식음료 업계가 지역 특산물 원료를 내세운 제품을 출시하며 가을 입맛 잡기에 나섰다. 식품·외식 업계는 한국인이 즐겨 먹는 원료를 활용해 익숙한 입맛을 사로잡는 동시에 원재료의 품질과 영양을 꼼꼼하게 고려하는 ‘스마슈머’(Smart+Consumer)와 ‘체크슈머’(Check+Consumer)가 소비트렌드를 주도하면서 이들을 겨냥한 제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호빵의 계절이 돌아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26일부터 호빵 판매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호빵은 GS25의 차별화 상품인 △단호박크림치즈호빵 △공화춘짬뽕호빵 △허쉬초코호빵 △큐브스테이크만빵 △쏘세지야채볶음만빵 △담양식떨갈비만빵 6종과단팥호빵 등 일반 호빵 6종을 포함한 총 12종이다.
단호박크림과 부드러운 크림
즉석식품 시장이 해마다 25%를 넘나드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8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지난 4년(2015년 1분기~2018년 2분기)간 소매업체 4200곳의 판매(PO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즉석섭취ㆍ조리식품 판매액 증가율은 연(年)평균 25.1%에 달했다. 분석 대상인 가공식품 27개 품목 중 가장 높은 성장
제주항공은 초복을 맞아 직원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아이스크림을 무제한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무더위 속에서 직원들이 근무하는 정비본부, 객실 라운지, 공항현장 등 곳곳에 대형냉장고를 설치하고 8월 말까지 다양한 종류의 아이스크림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폭염에 야외에서 근무해야 하는 정비사, 그리고 평소보다 많은
홈플러스가 1월 9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호빵, 핫도그, 피자 등 가정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아이들 간식을 저렴하게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삼립식품과 단독 기획한 삼립 인절미 호빵(540g)을 4990원에 판매하며, 올어바웃푸드(AAF) 치즈 불고기 볶음밥(250g*4, 7990원), 쫀득쫀득 찰 핫도그(80g*6, 6990원), CJ 고
SPC삼립의 겨울철 대표 제품인 ‘삼립호빵’의 매출이 가파르게 치솟고 있다.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기도 전인 10월 한 달간 ‘삼립호빵’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0% 상승했을 정도다.
SPC삼립은 호빵 판매 성장의 비결로 유통채널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제품 구성, 소비자 트렌드를 고려한 다양한 신제품 출시,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추위 등을 꼽는
올해 소비 트렌드 중 하나는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이다. 무조건 고가의 명품을 고집하기보다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문화가 소비 시장을 주도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반기 히트상품 역시 소확행 트렌드와 밀접한 연관성을 보였다. 네이밍까지 소확행을 담은 상품까지 등장했다. IBK기업은행이 출시한 IBK W소확행통장은 소상공인 경제 활성화를
때 이른 추위에도 유통업계가 활기를 띄고 있다. 월동 준비에 나서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롱패딩을 비롯한 아우터와 핫팩, 전기히터 등의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이다.
롯데멤버스는 전년 동월 대비 10월 엘포인트(L.POINT) 소비지수가 7.1% 상승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대표적인 쇼핑 비수기인 10월에도 겨울용품 매출이 크게 늘었다. 백
식음료업계가 겨울을 맞아 크리미한 식감의 신제품을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디저트 시장은 맛과 비주얼 뿐만 아니라 식감을 강조한 제품들이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식감은 제품의 맛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로 식재료 활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색다른 디저트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방송인 오영실이 아나운서 시험 당시 에피소드를 전했다.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오영실이 출연해 KBS 아나운서 시험에서 백지연을 이기기 위해 호빵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영실은 “KBS 마지막 단신 아나운서다. 당시 마지막 면접시험에는 10명이 들어간다. 옆에 누가 서느냐에 따라 또 다르다”라며 “필기시험 당시 제
갑자기 수은주가 내려가면서 겨울 상품들이 일찌감치 매출 호조를 보이고 있다.
G마켓은 절기상 한로인 지난 8일 이후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겨울상품 매출이 급등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대표적인 겨울 간식인 호빵의 경우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 간 매출액이 전주 동기(10/1~4일) 대비 6배 이상(536%) 증가했다. 집에서 쉽게
최저기온이 5도까지 떨어지는 등 찬바람이 불면서 연 550억 원가량으로 추산되는 호빵 시장을 두고 편의점업계의 시장 쟁탈전이 시작됐다. 특히 서구형 입맛이 늘고 다양한 제품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늘면서 편의점업계 역시 호빵 소를 차별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9일 GS25에 따르면 호빵 매출은 해마다 약 17%씩 증가하고 있다. 특히 날씨가 본격적
배우 이동건, 조윤희 부부가 딸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20일 조윤희 인스타그램에는 딸의 사진이 게재됐다.
조윤희는 딸의 탄생 200일을 축하하는 듯 "ROA(+243)"라는 글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건, 조윤희의 딸은 앙증맞은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엄마를 닮은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에 깜찍한 매력으
SPC그룹이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이하 인천공항 제2터미널) 준공에 맞춰 식음료 매장 등 컨세션사업 운영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SPC그룹은 앞서 지난해 1월 공개입찰을 통해 인천공항 2터미널의 중앙부와 동편에 대한 식음료부문 컨세션사업 운영권을 획득했다. 이를 통해 출입국장이 위치한 랜드사이드 중앙부와 동편 면세구역인 에어사이드, 교통센
지난해 하반기 손님맞이를 시작한 ‘발란(BALAAN)’은 유럽 현지 명품 부티크(대규모 도매상) 200개와 아시아 소비자들을 연결하는 명품 패션 마켓플레이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IT기술을 활용해 전통 유럽 명품 부티크와 아시아 시장을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취지로 출발, 판매 2년차에 접어드는 올해 약 800억 원의 매출을 내다
◇ 허경영, '탐사보도-세븐' 하늘궁 실체 보도에 소감
허경영 전 민주공화당 총재가 '하늘궁' 실체 등 자신을 저격한 '탐사보도 세븐' 방송 후 소감을 전했다. 지난 13일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에서는 허경영 전 총재에 각종 의혹을 제기했다. 방송 이후 허경영 전 총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TV조선이 허경영 음해하려다가 홍보를 해주었네요"라는 글과
배우 이동건♥조윤희 부부가 득녀했다.
14일 스포츠경향은 이날 오전 2시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이동건 조윤희 부부가 3.5kg의 딸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진다. 친지들은 새 생명의 탄생을 축복하고 이동건 조윤희 부부를 축하했다.
드라마에서 커플로 만난 두 사람은 극중에서처럼 실제 태명을 '
배우 조윤희♥이동건 부부가 출산을 앞두고 아름다운 D 라인을 공개했다.
조윤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동건과의 다정한 커플샷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조윤희♥이동건 부부는 한 장의 사진을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해당 사진은 초음파 사진으로 관측된다.
조윤희는 이동건의 어깨에 팔을 두르며 배를 만지고 있다.
[카드뉴스 팡팡] 피카츄 호빵ㆍ미니언즈 호빵... “이렇게 깜찍한 데 어떻게 먹는담?”
겨울이면 생각나는 간식, 호빵짜장호빵, 초코호빵, 에그호빵, 치킨호빵 등 새롭게 등장하는 호빵의 변신은 끝이 없죠.
그 중에서도 독특함의 끝판왕은 귀여운 캐릭터호빵한국의 신제품을 비롯해 일본에서 선보였던 독특한 캐릭터 호빵, 구경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