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전략적 파트너 국방력 개선 지원”美국방장관 3월 필리핀 방문 후 본격화의회 승인 거쳐 최종 확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가 중국과 남중국해 영유권을 놓고 분쟁 중인 필리핀에 록히드마틴의 F-16 전투기 20대를 판매하기로 했다.
1일(현지시간) AP통신과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는 필리핀에 대한 55억8000만 달러(약 8조
-한 권한대행,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 -"한미동행 굳건히...안보태세 확고히 유지할 것"-나눔의집 나마스떼도 찾아..."보훈은 거창한 게 아니라 조국 지킨 영웅과 가족 기억하는 것"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8일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하고, 국제사회와 연대를 강화해 감히 대한민국을 넘볼 수 없도록 안보태세를 확고히 유지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8일 "서해수호 용사들의 투혼을 이어받은 후배 장병들은 강력한 전투역량과 확고한 대비태세를 바탕으로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즉각적이고 압도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진행된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기념사에서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하고, 국제사회와 연대를
울산급 호위함 배치(Batch)-Ⅰ/Ⅱ/Ⅲ 건조7000톤급 이지스구축함에 이어성능 향상된 정조대왕함급 이지스함 구축
HD현대중공업이 1976년 대한민국 최초의 국산 전투함이었던 울산함 연구개발을 시작으로 울산급 호위함 배치(Batch)-Ⅰ/Ⅱ/Ⅲ를 모두 건조했다. 명실상부 수상함 분야 최강자로 평가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HD현대중공업은 스텔스 기
한화오션은 어성철 특수선사업부장 사장과 관계자들이 10일 타니 쌩랏 주한 태국 대사 일행을 만나 해양안보 및 조선 산업 협력을 모색했다고 11일 밝혔다.
한화오션은 태국 조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현지 조선소와의 협업을 확대하겠다는 장기 비전을 제시했고, 타니 대사는 한화오션의 함정 건조 기술과 현지화 전략, 기술 이전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중국 군함 3척 호주 배타적경제수역 이동호주에 경고 메시지란 분석
중국 군함 3척이 호주 최대 도시 시드니 해안에 등장했다. 호주와의 외교 관계를 시험하기 위한 군사적 행동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호주 국방부는 이날 저녁 성명을 내고 중국 해군 호위함과 순양함 각각 1척, 보급선 1척이 호주 동부 해안을 따라 이동
2025년 새해의 시작과 함께 K-방산의 중남미 진출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HD현대중공업은 10일(현지시간) 페루 국영 시마(SIMA)조선소에서 페루 함정 프로젝트의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HD현대중공업이 페루에 수출하는 함정 3종(호위함, 원해경비함, 상륙함), 4척에 대한 공동 착공식이다. 강재절단식(Steel Cut
수리온 첫 해외 수출…이라크 정부와 계약 체결방사청 사업도 예정대로 진행…“정치적 불확실성 영향 제한적”
연말 비상계엄과 대통령 탄핵 사태로 성장동력 약화가 우려됐던 K방산이 최근 연이어 수주 낭보를 울리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지난 22일 이라크 정부와 다목적 기동헬기 ‘수리온(KUH)’ 수출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한화시스템이 대한민국 해군의 차세대 호위함인 ‘울산급 배치-IV(FFX Batch-IV)’의 핵심 운용체계를 개발한다.
한화시스템은 최근 방위사업청 주관 ‘울산급 배치-IV(FFX Batch-IV) 1번함 통합기관제어체계(Engineering Control System) 체계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 수주는 국내 전투함 최초
한화오션은 18일 방위사업청과 ‘울산급 배치-Ⅳ 1, 2번함 건조사업’에 대한 본계약을 8391억 원에 체결했다고 밝혔다.
1980년대부터 사용해 온 울산급 호위함을 대체하는 4단계 프로젝트의 마지막 사업이다.
울산급 배치-Ⅳ는 성능개량 장비인 전투체계와 무장 4종, 신규 장비인 근접방어무기체계(CIWS)-Ⅱ와 전자전 장비-Ⅱ의 체계통합이 이뤄진다.
HD현대중공업은 18일 신형 호위함 ‘충남함’을 대한민국 해군에 조기 인도했다고 밝혔다.
기존 울산급 대비 대공·대잠 능력을 강화했으며, 하이브리드 추진체계로 작전수행 능력을 높였다.
앞서 3000톤(t)급 잠수함 ‘신채호함’, 8200톤급 이지스구축함(Batch-Ⅱ) 1번함인 ‘정조대왕함’도 적기·조기 인도한 바 있다.
한화오션이 K-특수선 역량을 활용해 태국 해군 전력 강화에 나선다.
4일 한화오션에 따르면 위롯 라카나아디손(Wiroj Lakkhanaadisorn) 태국 하원 국방위원회 의장 등 의장단은 3일 거제조선소를 찾아 함정 건조 역량을 살폈다.
의장단은 함정 설계부터 로봇을 이용한 자동화 생산기술 등 건조 전반에 이르는 체계적인 시스템 운영에 관심을 보였
HD현대중공업이 세계 최정상급 이지스구축함인 정조대왕함을 건조, 해군에 인도했다.
HD현대중공업은 27일 울산 본사에서 8200톤(t)급 이지스구축함(Batch-Ⅱ) 1번함인 정조대왕함의 인도 서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놀란 바크하우스(Nolan Barkhouse) 주부산미국영사와 트로야 수아레즈(Patricio Esteban Troya
LIG넥스원이 페루 해군에 지휘통제, 전자전, 통신장비 등을 아우르는 함정용 종합 솔루션을 공급한다.
LIG넥스원은 페루 해군이 운용할 3400톤급 호위함과 2200톤급 원해경비함에 탑재할 핵심 장비의 공급 계약을 HD현대중공업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총 계약 규모는 약 600억 원이다.
LIG넥스원은 2029년까지 전투체계, 전자전, 데이터링
원팀 아니어도 수주 역량 충분HD현대, 리튬 배터리 탑재 버전한화, 장보고 잠수함 등 세일즈“각자도생? 개별 참여가 어때서”
‘캐나다 순찰 잠수함 프로젝트(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를 추진 중인 캐나다에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참여해 수주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양사가 다수의 잠수함 건조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한국과 페루는 16일(현지시간) 해군 함정의 공동개발을 비롯한 국방·방산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핵심 광물 공급망 확보를 위해 광업 분야에 대한 투자와 교역을 확대하는 데에도 뜻을 모았다. 양국은 무역·투자, 정보통신기술(ICT), 관광 협력 등의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심화하기로 하는 것을 물론, 북한을 향해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호주 정부가 진행 중인 111억 호주달러(약 10조 원) 규모의 신형 함정 도입 계획에서 대한민국과 스페인이 후보에서 제외된 것으로 전해졌다.
8일(현지시간) 호주 ABC방송은 함정 수주 후보국이 한국과 스페인을 제외하고 일본과 독일로 좁혀졌다고 보도했다. 호주 정부는 2월에 한국을 포함한 4개국을 1차 후보로 선정했으며, 올해 안에 최종 후보를 두 나
한화시스템이 HJ중공업과 수출용 함정 개발에 나선다.
한화시스템은 HJ중공업과 ‘해외 함정 시장 진출을 위한 사업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각 사가 보유하고 있는 함정 기술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중동ㆍ동남아시아 등 해외 함정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HJ중공업은 해군이 운용 중인 소형함과 해경이 운용하는
이달 8일부터 13일까지 러시아 해군 수송함 이용해 수송국정원 “북한군 참전 개시 확인”…2차 수송 작전 곧 진행될 듯
북한이 우ㆍ러 전쟁에 특수 부대 파병을 결정하고 일부는 이미 러시아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가정보원은 “북한이 이달 8일부터 13일까지 러시아 해군 수송함을 통해 북한 특수부대를 러시아 지역으로 수송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