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수도 캔버라에서 ‘한류(Hallyu)’를 주제로 한 대형 전시회가 열리며 K-뮤지엄 굿즈가 호주국립박물관 기프트샵에 처음으로 입점했다.
18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주시드니한국문화원과 함께 캔버라 호주국립박물관에서 개최된 한류 전시회의 프로그램 파트너로 참여해 K-소비재의 호주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품 선정, 수입
두산중공업이 미국 자회사인 두산그리드텍과 함께 호주에서 약 1100억 원 규모의 에너지저장시스템(이하 ESS)을 수주했다.
두산중공업ㆍ두산그리드텍 컨소시엄은 발주처인 프랑스 신재생에너지 디벨로퍼(개발사업자) 네오엔(Neoen)으로부터 호주 ‘Capital ESS’ 프로젝트 착수지시서(NTP)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두산중공업 컨소시엄은 호주 수도
문재인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베이징 동계올림픽 외교적 보이콧 문제와 관련해 "한국 정부는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호주 수도 캔버라에서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 뒤 진행한 공동기자회견에서 "미국을 비롯한 어느 나라로부터도 (보이콧에) 참가하라는 권유를 받은 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호주의 보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호주 수도인 캔버라에 도착해 3박 4일간의 호주 국빈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한국 정상이 호주를 국빈방문한 것은 2009년 이후 12년 만이다. 특히 문 대통령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호주가 초청한 최초의 외국 정상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린다.
문 대통령은 13일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와의 정상회담과 공동
호주 수도 캔버라 남부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닷새째 이어져 주 정부가 31일(현지시간)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비상사태가 선포되면 구조 당국은 지역에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하고 모든 시설을 사용할 수 있다. 주민들에게 대피를 명령하거나, 에너지와 물 공급을 중단할 수 있는 권한도 부여된다.
이번 화재는 27일 나마지 국립공원 오로랄 계곡에서 발
[카드뉴스 팡팡] ‘4.3 공휴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주 4.3 사건 '공휴일' 지정 원점
미국뉴욕 ‘링컨 탄생일’메사추세츠 매년 4월 첫째주 ‘애국의 날’ 독립전쟁 당시 영국군에 희생된 이들을 기리는 날하와이 ‘카메하메하왕 기념일’, ‘쿠히오 왕자 기념일’ 하와이 원조 왕과 왕자를 기념하는 날
호주서호주 ‘서호주의 날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호주 캔버라에 위치한 호주 연방정부 교육부 청사에 투자하는 ‘미래에셋맵스호주부동산공모펀드’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미국 댈라스 부동산 펀드에 이어 올해 첫 부동산 공모펀드다. 펀드 모집규모는 1410억 원이며 오는 17일까지 KB국민은행, 미래에셋대우, 신한은행, 우리은행 영업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만기는 설정일로부터
하얀색 캥거루
하얀색 캥거루가 발견돼 화제다.
최근 한 해외 매체에 따르면 호주 수도 캔버라 인근 나마지 국립공원에서 하얀색 캥거루가 포착됐다.
하얀색 캥거루는 피부와 모발 등에 색소가 생기지 않는 알비노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 캥거루와 다른 하얀색이라 천적의 눈에 포착되기 쉽다.
이 캥거루는 2년 생으로 추정되며 다행히 가족들의 보
지나치게 무식한 여동생이 '안녕하세요' 고민 대상으로 출연했다.
20일 밤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한 서울대학교 학생이 "상식이 부족한 여동생의 사회생활이 걱정된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언니는 "호주 수도가 어딘지 안다며 '런던'이라고 대답하며, 한 번은 이온음료를 마트에서 사달라고 했는데 '망고주스'가 이온음료라고 주
한국 정부와 호주 연방정부가 공동으로 호주내 한국 여성들의 불법 매춘행위를 집중단속한다.
한국과 호주 외교통상부는 지난 14일 호주 수도 캔버라에서 영사협의회를 갖고 "한국 등 외국 여성들의 호주내 불법 매춘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사회문제화하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합동단속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양국 경찰당국과 호주 주재 한국대사
남태평양의 섬나라 사모아가 날짜변경선을 서쪽에서 동쪽으로 옮겨 ‘세계에서 가장 해가 늦게 지는 나라’에서 ‘가장 빨리 뜨는 나라’로 변신한다.
경제를 살리기 위해 날짜 변경선을 조정해 24시간을 건너뛰기로 한 것이다.
사모아는 날짜변경선 때문에 가까운 거리에 있는 주요 무역상대국인 호주와 뉴질랜드보다 하루가 늦어지는 시차를 줄인다는 방침이다.
LG카드는 서호주 정부 관광청과 제휴를 맺고 Lady카드와 2030카드 회원 15명을 추첨해 동반자 각 1명 등 총 30명 을 선정, 반값으로 서호주를 관광할 수 있는 ‘서호주 투어단’을 20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투어 일정은 8월 25일부터 5박 7일이며, 참가 비용은 항공료, 유료할증료, 가이 드팁 등 1인당 88만원만 본인이 부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