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주형환 1차관은 23일 “한국과 호주가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과 역내포괄적경제 동반자협정(RCEP) 등 역내 경제통합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긴밀히 공조해야 한다”고 밝혔다.
주 차관은 이날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주한 호주대사관 무역대표부가 ‘한ㆍ호주 자유무역협정(FTA) 이행ㆍ활용 증진’을 주제로 주최한 오찬에서 축사를 통해
수입과일 성장세가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13일 롯데마트가 올해 1분기(1~3월) 과일 매출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국산 과일은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2.0% 줄어든 반면 줄어든 반면, 수입과일은 6.7% 늘어났다. 내수 침체에도 수입과일 덕분에 올해 1분기 전체 과일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0.7% 소폭 증가했다.
국산 과일 중에서는 딸기만 겨울
와인 오스트레일리아는 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지난해 12월 발효된 한국ㆍ호주 FTA를 기념해 ‘호주 아이콘 레드와인의 발견’ 마스터클래스와 시음회를 열고 다양한 호주 프리미엄 레드와인을 선보였다.
와인 오스트레일리아가 주최하고 주한 호주대사관 무역대표부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와인 수입사 및 유통업체, 소믈리에, 교육기관과 업계 종사자
롯데주류는 다음달 1일부터 옐로우 테일, 펜폴즈 등 호주산 와인 4개 브랜드 100여개 제품의 공급가격을 평균 10% 인하한다고 20일 밝혔다.
작년 12월 12일에 발효된 한·호주 FTA에 따라 국내에 수입되는 호주산 와인에 부과되던 관세(수입금액의 15%)가 폐지됨에 따라 호주산 와인의 가격 인하 요인이 생겨 공급가격을 인하하게 됐다는 게 회사 측
현대자동차가 호주 진출 28년 만에 처음으로 연간 판매 10만대를 넘어섰다.
현대차는 14일 지난해 호주 판매량이 10만11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9만7006대를 판매한 2013년과 비교해 3.1% 증가한 수치다. 현대차의 시장 점유율은 9.0%를 기록했으며 10만704대를 팔아 3위를 차지한 마쓰다에 이어 판매실적 4위에 올랐다.
차종별 실
국내 주요 대형마트들이 한-호주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가격 경쟁력이 커진 ‘호주산 체리’ 판매에 나섰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오는 15일부터 전 점포에서 호주산 겨울체리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호주산 체리는 지난해 12월 12일 한-호주 FTA가 발효된 이후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며, 500g 기준 1만1800원이다. 이는
◆ '땅콩회항' 조현아 구속…눈 감은채 "죄송합니다"
'땅콩 회항' 사태로 물의를 빚은 대한항공 조현아(40·여) 전 부사장이 어제 구속수감됐습니다. 조 전 부사장은 이날 구속영장이 발부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눈을 감은 채 "죄송합니다"라고 세 차례 말했습니다.
◆ 새해 첫날부터 한·캐나다 FTA 발효
을미년 새해 첫 날인 내일부터 한·캐나다
◇티몬, 제주 편도 항공권 990원= 티켓몬스터는 22일부터 겨울 비수기를 맞아 제주 편도 항공권을 990원에 한정 판매한다.
이번 특가는 1월에 출발하는 티웨이 제주 편도 항공권을 선착순 200명에게 990원에 판매한다. 선착순 200명에 들지 못하면 최저 6만1100원에 편도 항공권을 살 수 있다.
이 밖에 오션팰리스호텔 조식포함 1박 8만500원
홈플러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모임을 앞두고 최근 수요가 급증한 모스카토 와인을 저렴하게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호주산 밴락스테이션(Banrock Station) 모스카토는 테스코와 홈플러스가 손잡고 아시아 시장을 위해 소싱한 화이트 와인이다. 밴락스테이션은 호주 아콜레이드가 소유한 와이너리로 연간 600만 호주 달러에 해당하는 금액을
대성산업 계열사 대성쎌틱에너시스는 ‘대성 S라인 콘덴싱 가스 온수기’로 호주 온수기 규격 AS4552와 스타 레이팅 인증에서 업계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대성 S라인 콘덴싱 가스온수기’는 실내외 공용 설치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일본 기업들이 실외 전용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것과 차별화를 둬 다양한 환경에
내년 1월1일부터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캐나다 내각이 11일 한·캐나다 FTA 비준을 위한 칙령 승인을 완료함에 따라 캐나다와 국내절차 완료를 통보하는 서한을 교환, 내년 1월1일 발효를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한·캐나다 FTA는 12일 발효한 한·호주 FTA에 이어 11번째 발효하는 FTA가 됐다.
내년 1월1일부터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돼 캐나다에서 수입하는 캐나다구스, 아이스와인, 바닷가재 등의 수입가격이 낮아진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캐나다 내각이 지난 11일 한·캐나다 FTA 비준을 위한 칙령 승인을 완료함에 따라 캐나다와 국내절차 완료를 통보하는 서한을 교환, 내년 1월1일 발효를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캐
한국과 캐나다의 자유무역협정(FTA)이 내년 1월1일 발효된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 인기가 높은 캐나다구스 재킷, 아이스와인, 바닷가재 등의 수입 가격이 낮아진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 FTA 발효 국내절차를 완료하고 통보 서한을 캐나다와 교환, 다음 달 1일 발효를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국은 지난 2일 국회 본회의에서 한·캐나다 FTA 비준 동의안이
한-호주 FTA가 정식 발효된 12일 오전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직원이 수입물품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이번 호주 시장을 개방함으로써 승용차, 자동차 부품, 기계, 타이어, 섬유제품 등의 수출 확대가 기대되며, 최근 수입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금속제품, 기계류 등 제조업 관련 품목도 발효 즉시 관세가 대부분 철폐돼 경쟁력이 상승 할 전망이다. 특
홈플러스는 호주 최대 와인 브랜드 중 하나인 ‘하디 와인’을 전국 140개 점포를 통해 본격적으로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하디 와인은 마시기 편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데일리 와인으로 천혜의 자연 환경속에서 재배되어 과일의 당도가 높고 농축미가 뛰어나 풍미가 좋은 것이 특징이다.
한국 시장에서는 환율 인상과 호주를 제외한 여타 와인 생산국들의 연
◇ 삼성 임원 353명 승진… 작년보다 123명 줄어
삼성은 1일 실시한 사장단 인사에 이어, 4일 계열사별로 2015년 정기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삼성은 총 353명을 승진시켰으며, 56명의 발탁인사를 실시해 삼성을 젊고 역동적인 조직으로 변화시키려는 의지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번 승진인사 353명은 지난해 476명보다 123명 줄었다. 발탁인사 56
한-호주 자유무역협정(FTA)이 오는 12일 발효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국내 절차 완료를 통보하는 서한을 호주와 교환해 12일 한-호주 FTA를 발효하기로 합의했다고 4일 밝혔다.
한-캐나다 FTA는 내년 1월1일 발효를 목표로 협의를 진행 중이다.
한-호주 FTA가 발효되면 우리나라의 10번째 FTA가 되며, 한-캐나다 FTA는 11번째가 된
국회는 2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2015년도 예산안과 관련, 정부가 제출한 376조원보다 6000억원 순삭감한 375조4000억원으로 확정했다. 국회가 헌법이 정한 법정시한 내에 예산안을 처리한 건 지난 2002년 이후 12년 만이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정부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과, 홍문표 국회 예산결산위원장을 비롯해 여야 의원 84명이 발의한 수
박근혜 대통령 "연내 처리"…공무원연금 개혁 조속 처리 주문
박근혜 대통령이 공무원연금 개혁안 연내 처리를 주문했다.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이완구 원내대표, 주호영 정책위의장 등 여당 지도부는 20일 청와대에서 만나 공무원연금 개혁안 연내 처리와 새해 예산안 법정시한(12월 2일) 내 처리, 한ㆍ호주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의 조속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국회에 계류돼 있는 FTA(자유무역협정)들도 빨리 통과시키고 예산안이나 민생법안, 공무원연금개혁과 같은 개혁과제들도 적기에 처리된다면 경제적으로 재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김무성 대표와 이완구 원내대표, 주호영 정책위의장 등 새누리당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회동한 자리에서 이 같이 밝히고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