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이 혹서기 건설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찾아가는 ‘Summer Safety 푸드트럭’을 운영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이 행사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전국 주요 건설현장을 돌며 근로자들에게 팥빙수 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에서도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근로자들이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고 안전한 여
서울시의 새로운 ‘도시 문화’로 자리 잡은 ‘서울야외도서관’을 다녀간 방문객 수가 올 상반기에만 1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서울시는 서울야외도서관(책읽는 서울광장, 광화문 책마당, 책읽는 맑은냇가)이 4월 23일 ‘세계 책의 날’ 개장한 후 약 3개월 만에 100만 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2022년 첫 개장 후 누적 방문객 수는
롯데백화점이 10일까지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여름철 혹서기 대비 ‘롯데호텔 프리미엄 보양식’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호텔 셰프들이 직접 조리한 '장어덮밥', '감태 라자냐' 같은 한식‧중식‧양식‧일식‧디저트 등 총 17종의 메뉴가 준비되고 랍스터 샌드위치 등 현장 한정 메뉴도 만나볼 수 있다.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는 물류업계 최초로 전국 서브허브 등에 ‘차폐식 대형 냉방 구역’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분류작업, 프레시백 세척 등 업무가 일정 공간에서 밀집해 이뤄지고 있는 특성을 고려해 작업 구역에 ‘냉기 유출 방지 커튼’ 및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을 설치, 냉기 유출을 최소화하는 등 냉방 효과를 배가하는 조치다.
에코프로는 27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행정복지센터에서 포항연탄은행과 함께 ‘혹서기 에너지 취약계층 물품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에코프로는 혹서기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포항지역 에너지 취약계층 180가구에 선풍기, 생수, 살충제, 라면 등 2000만 원 상당의 혹서기 대비 물품을 전달했다.
피겨 선수 차준환이 고질병으로 인한 고충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장사 쉬워 죽겠어’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이봉원, 홍석천, 차준환, 강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차준환은 “발목 부상으로 작년에 조금 힘들었다. 스케이트 닿는 부분이 있는데 계속 닿다 보니 조직이 생겨서 신경을 건드리는 거다”라며
포스코이앤씨가 여름철 폭염과 장마를 앞두고 전국 현장에서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실시간 대응체계 구축부터 이동식 쉼터 운영, 경영진의 현장 점검까지 전방위적 안전 경영 활동을 펼치고 있다.
먼저 회사는 안전보건센터 내에 ‘혹서기 비상대응반’을 꾸려 온열질환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현장별 냉방·휴식 시설 설치
하이트진로는 서울 영등포 쪽방촌 ‘온기창고’ 신규 개소에 맞춰 서울시와 ‘5대 쪽방촌 온기창고 정기 후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2013년 서울시와 주거취약계층의 한파, 폭염 대응 및 보호 활동’에 대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까지 12년째 쪽방촌 거주민에게 혹서기 대비 물품을 지원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부
HD현대는 18일 권오갑 HD현대 회장과 이상균, 노진율 HD현대중공업 사장 등 회사 경영진이 혹서기를 대비해 공장 내부에 있는 내업 휴게실과 조선소 야드에 위치한 외업 휴게실을 직접 방문해 살폈다고 밝혔다. 이들은 휴게실 설치 현황과 내부 시설, 가동 계획 등을 살피고 관계자에게 직원들이 휴게실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올해 1분기 건설업 질병사망자 수가 통계 집계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질병 인정 기준 확대가 주된 배경으로 꼽히지만 고령 근로자 비중과 고강도 노동 환경 등 구조적 리스크 역시 여전하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예년보다 빠르게 시작된 폭염까지 겹치면서 건설사들은 근로자 보호를 위한 비상 대응에 나섰다.
17일 고용노동부가 집계한 ‘산업재해현황’에 따르
HDC현대산업개발은 혹서기 근로자 안전을 위한 ‘HDC 고드름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HDC현대산업개발이 매년 여름철에 시행하는 근로자 건강 보호 및 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으로 올해 고용노동부의 폭염 대비 상황점검 및 안전 당부에 발맞춰 예년보다 이른 시기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먼저 폭염 수준에 따라 ‘관심, 주의, 경고,
네이버웹툰이 미국의 대표 만화 출판사 다크 호스와 손잡고 ‘크리티컬 롤’, ‘코라의 전설’, ‘위쳐’ 등 글로벌 인기 지식재산권(IP)을 웹툰으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
네이버웹툰의 모회사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10일(현지시간) 다크 호스 코믹스(Dark Horse Comics)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자사 영어 플랫폼을 통해 다섯 개의 인기 IP를
1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장통교에서 열린 ‘2025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공동 캠페인’이 열렸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혹서기를 앞두고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부터 서울 시내 31개 노동센터, 쉼터에서 제주삼다수 10만병을 수령할 수 있다.
DL이앤씨는 본격적인 혹서기를 앞두고 현장별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DL이앤씨는 지난달 29일 고용노동부와 함께 DL이앤씨 경남 지역 현장을 찾아 점검을 시행했다. 이날 점검에는 고용부 진주지청장, 산재예방과장, 근로감독관이 참석했으며 이길포 DL이앤씨 CSO(최고안전책임자)도 동행했다.
점검 현장에선 폭염
올여름에도 폭염이 예보된 가운데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올해도 직원 건강 보호 활동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CFS는 동탄 센터를 시작으로 여름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전국 물류센터 현장점검에 나섰다. 마장·안성·이천·평택 등 전국 주요 물류센터에서 이달부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시작한다.
정종철 CFS 대표이사는 5일 동탄 센터 현장을
현충일을 맞아 야구장에서도 순국선열과 전몰장병을 기리는 묵념 행사가 예정된 가운데 변경된 야구 경기 시간이 눈길을 끈다.
6일 현충일은 공휴일이지만 야구 경기는 오후 2시가 아닌 5시부터 진행된다. KBO는 혹서기 대응을 위해 6월 토요일 및 공휴일 경기를 오후 5시로 진행한다. 3월부터 5월까지 일요일·공휴일 경기는 지상파 방송 중계와 휴일인 점을
에어프레미아는 전날 유명섭 대표가 인천국제공항 정비계류장을 방문해 무더위 속에서 근무 중인 정비사들에게 격려 인사를 전하고 폭염응급키트 등 지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폭염응급키트는 여름철 고온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온열 질환을 예방하고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냉찜질팩, 쿨매트, 식염포도당, 수분보충 음료 등으로 구성됐다.
현대건설이 여름철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맞춤형 캠페인 '3GO! 프로그램'을 본격 시행하며 근로자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한다.
현대건설은 서울 은평구 '힐스테이트 메디알레' 현장에서 폭염 대응을 위한 현장 특별점검과 함께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온열 질환 예방 캠페인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현장을 찾은 황준하 CSO(안전보건최고경영자)는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22기 출연자 옥순·경수(이상 가명)가 현커(현실 커플)를 넘어 결커(결혼 커플)로 거듭났다.
22기 옥순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22기 경수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22기 옥순은 "요 며칠 저희가 나온 방송을 다시 한번 처음부터 봤다. 찡그리는 표정과 다가가지는
10여 년 전 나한테서 유방암을 진단받은 분이 20대 딸을 데리고 왔다. 딸의 가슴에 몽우리가 잡힌다는 것이었다. 둘 다 별일 아니라며 편안히 웃는 모습이 마음속 깊이 있는 불안을 애써 외면하는 듯 보였다. 서둘러 초음파를 했는데 별일인 모양의 혹이 관찰되었다. 늦은 시간에 왔기에 바로 조직검사까지는 못 하고 날짜를 다시 예약했다.
며칠 뒤 조직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