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이 2030세대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TV홈쇼핑 프로그램을 SNS 채널에서 이원 생중계로 진행한다.
NS홈쇼핑은 8일 오후 5시 50분에 방송하는 '김선영의 뼈 없는 갈비탕'을 인스타그램으로 동시에 생중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방송하는 '김선영의 뼈 없는 갈비탕'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갈비탕을 가마솥 방식으로 조리해 갈비 본연의
NS홈쇼핑 V커머스 띵라이브에서 30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새우젓으로 맛을 낸 햄’과 ‘그때 그 삽겹살+목살’ 특집방송을 통해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방송하는 ‘새우젓으로 맛을 낸 햄’과 ‘그때 그 삽겹살+목살’은 친환경 축산전문기업 팜스코의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 상품으로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내세웠다.
먼저 ‘새우젓으로 맛을
취약계층 자산형성지원을 위한 희망키움통장 등 5개 통장이 생계ㆍ의료급여 수급자, 주거ㆍ교육급여 및 차상위자를 위한 2개 통장으로 통합된다. 또 1인 가구 맞춤형 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밀키트(Meal+Kit) 식품유형 신설 등 1인 가구 관련 유망산업 육성도 추진한다.
정부는 25일 제8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1인 가구
"실속파, 건강파, 집밥파 모두 모여라!"
가정간편식 전문가에게 배우는 제대로 먹고 즐기는 가정간편식 가이드북이 출간됐다.
식품 회사 연구원으로 일하는 배성은 씨가 쓴 새 책 '가정간편식 사용설명서'는 소비자들이 간편집 제품에 대해 왠지 모를 불신을 갖고 있다는 사실과, 가공식품을 선택할 때 죄책감을 갖는다는 사실을 알고 가정간편식에 대한
오뚜기가 '3분요리'로 시작한 가정간편식(HMR) 명가답게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확대에 공을 들이고 있다.
1969년 설립된 오뚜기가 1981년 국내 첫 즉석요리인 3분카레로 HMR 시장 문을 연 이래 39년이 지난 현재까지 간편식 시장은 1인 가구와 혼밥족 등이 증가함에 따라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기술이 발달하고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간편식
권투 링을 형상화한 무대 위에서 네 명의 여성이 불판 위에 고기를 올린다. 지글지글 고기가 구워진다. 그들은 고기 두어 점을 깻잎에 올려 야무지게 쌈을 싸 먹고, 각자 기호에 맞춰 맥주 혹은 소주를 마신다. 무대 위는 어느새 연기로 자욱하고, 객석까지 고기 냄새가 퍼져나간다. 대화 따위는 없다. 이들은 치열하게 '혼밥' 중이다.
두산아트센터 Spac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커지며 점심시간에 혼밥하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CU가 이태원발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한 4일부터 15일까지(주말 및 휴일 제외) 열흘간 오피스 상권 점포들의 주요 상품 매출 동향을 분석한 결과 도시락 등 간편식품들의 매출이 전월 대비 22.6% 상승했다고 19일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일부 기업들이 재택이나 순환근무를
전국민 긴급재난지원금을 13일부터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어디서 재난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지'를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프랜차이즈 직영점은 안 되고, 가맹점은 되고', '편의점·슈퍼는 되고, 대형마트는 안 되고' 등과 같은 파편화된 정보들이 온라인에서 떠돌면서 혼란을 빚고 있기도 하다. 이를 알기 정확히 확인하기 위해서는 "직
삼성전자는 6일 포터블 인덕션 ‘더 플레이트(The Plate)’ 1구 모델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작년 10월 2구 모델로 첫선을 보인 더 플레이트는 별도 설치가 필요 없고 이동이 간편하며, 감각적인 디자인 등을 갖춰 밀레니얼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홈쿠킹이 트렌드로 자리잡아, 출시 후 현재까지 월평균 40%가량 판매
현대그린푸드는 현대홈쇼핑이 운영하는 온라인 종합쇼핑몰 ‘현대H몰’ 내에 ‘그리팅(Greating) 전문관’을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리팅’은 당 조절, 칼로리 관리 등 식사 목적에 따라 음식을 먹으면서도 일상생활에 필요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맞춤형 건강식단 브랜드다.
‘그리팅 전문관’에서는 ‘그리팅’ 전용 온라인몰 ‘그리팅몰’
CJ프레시웨이가 운영하는 행담도휴게소의 하행선 식당가가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
CJ프레시웨이는 최근 행담도휴게소의 하행선 식당가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재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새 단장을 마치고 오픈한 행담도휴게소 하행선 식당가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키워드인 뉴트로를 디자인 콘셉트로 가족 단위의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한식ㆍ중식 등의 레
동원F&B는 최근 펭수와 손나은을 모델로 선보인 ‘동원참치’ CF가 공개 20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동원참치 CF는 지난해 7월 공개됐던 ‘오조오억개 맛의 대참치’ CF의 후속작이다. ‘혼밥’을 주로 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해 집에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참치 레시피를 소개하기 위해 제작됐
유통업계가 봄을 맞이해 셀럽을 통한 TV 광고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전통적 광고 방식으로 분류되는 TV 광고는 모델 섭외 등으로 적지 않은 비용이 발생하지만, 전 연령층에 노출이 쉽다는 장점이 있어 인지도 제고 측면에서 효과가 높다.
2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가 아이유와 함께 제작한 신규 광고 캠페인이 이날부터 IPTV와 온라인 채
제너시스BBQ는 ‘혼코노미’ 트렌드에 발맞춰 인기 메뉴인 황금 올리브 치킨과 자메이카 통다리구이, 스모크 치킨 등을 콤팩트하게 구성한 1인 메뉴인 '황금올리브 4치’를 18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제너시스BBQ는 "2000년 전체 가구의 15.6%이었던 1인 가구 비중이 2019년도에는 29.8%로 크게 증가했다"며 "가정간편식(HMR) 제품,
동원F&B는 인기 스타 펭수와 걸그룹 에이핑크의 손나은을 모델로 동원참치 레시피를 담은 새로운 CF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CF에서 펭수와 손나은은 ‘캔을 따! 캔을 바로 따!’로 반복되는 ‘동원참치 송’에 맞춰 신나는 노래와 안무를 선보인다.
이번 ‘동원참치 송’은 지난해 12월 공개된 3개의 후보곡 가운데 누리꾼 6만여 명이 참가
롯데백화점이 MZ세대(밀레니얼세대ㆍZ세대)의 급변하는 고객 쇼핑 니즈 충족을 위해 스타트업과 제휴했다. 마감 세일 상품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저렴하게 제공하는 '라스트오더'와 제휴를 통해 퀄리티 있는 F&B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온-오프라인이 연계된 고객 친화적인 쇼핑환경을 구현해 간다는 계획이다.
롯데쇼핑은 지난달 28일부터 롯데백화
해피콜이 자취생 등 ‘혼밥’ 하는 싱글들을 위한 다용도 프라이팬 ‘플렉스 프라이팬’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플렉스(FLEX)’는 ‘몸을 풀다’란 사전적 의미와 달리, 최근 힙합계나 20대 사이에서 ‘과시하다’, ‘자랑하듯이 자신의 가치를 보여주다’란 뜻으로 사용되고 있는 단어다.
해피콜 ‘플렉스 프라이팬 IH’는 ‘플렉스’의 의미와
롯데마트의 홈앤리빙 전문 브랜드 ‘룸바이홈’이 고객 참여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우리집’을 주 테마로 ‘2020 SS 신제품’ 67종을 선보인다.
고객이 참여하는 디자인 공모전은 지난 2016년부터 진행해 올해로 5번째를 맞이했으며, 매 시즌 20여 종의 상품을 출시한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우리집 시리즈’는 다인 가구에서 1~2인 소가족 중심
혼밥ㆍ혼술 등의 문화가 확산하면서 이를 겨냥한 유통업계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2018년 통계청 인구총조사에 따르면 1인 가구 비중은 29.3%를 기록했는데, 이는 국민 10명 중 3명이 ‘혼자’ 살고 있음을 뜻한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공포로 다중이 모이는 공공장소에 가는 것을 꺼리고 외출을 자제하는 움직임까지 더해지면서 혼밥족 등 ‘혼코노미(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춘천식 닭갈비, 오리 불고기 등 소포장 양념육을 SSG닷컴, 쿠팡, 마켓컬리 등 온라인몰을 통해 300만 개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소포장 양념육을 출시한 2016년과 비교해 6배 증가한 수치다.
회사 측은 "소포장 양념육의 인기는 전문점 수준의 맛, 간편한 조리법, 편리한 보관이라는 특성을 앞세워 1인 가구를 비롯한 혼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