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캠퍼스 투어를 할 때 꼭 들리는 장소가 서울시 서대문구다. 그중에서 신촌은 연세대가 있고 옆에 이화여대, 서강대가 있어 대학교를 탐방하기 좋다. 활기차고 식성 좋은 젊은 학생들이 많다 보니 프랜차이즈 카페와 식당뿐 아니라 개성 있는 곳도 즐비하다.
‘스떼이끄300’은 신촌의 맛과 개성을 한 단계 끌어올린 가게다. 연인
‘치킨, 추석에도 날았다.’
배달 음식의 대명사 치킨의 인기가 이번 추석 연휴에도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배달전문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요기요’에 따르면 추석 연휴 기간인 12~15일 배달 주문 1위 메뉴는 치킨이 차지했다. 추석 명절 연휴 기간 중 치킨을 주문한 고객은 10 명 중 4명 꼴로 압도적이었다.
치킨에 이어 2, 3위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배달 앱 요기요의 주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하루 두 번 배달앱을 이용하는 ‘두끼 배달 혼밥족’이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5일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에 따르면 2016년 7월 업계 최초로 1인분 주문 카테고리를 선보인 요기요의 1인분 주문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1~7월)에는 하루 2회
편의점도 VIP 모시기에 나섰다.
CU는 업계 최초로 멤버십 어플인 ‘포켓CU’에 ‘CU VIP 혜택관’을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CU VIP 혜택관’은 매달 CU 우수 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업계에서 최고 수준인 총 구매액의 2%를 CU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대부분의 유통업계 적립률이 0.5~1% 수준인 것을 고려하면
서울 내 데이트 코스로 빠지지 않는 곳이 있다. 성동구에 있는 ‘서울숲’이다. 경마장과 골프장이 있던 곳을 도시 안 숲으로 만들었다. 시민들의 휴식 장소로 변모한 것이다. 많은 사람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이다.
서울숲이 조성되고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면서 거주시설이던 연립 빌라들은 이색적인 카페와 식당으로 바뀌었다. 다른 곳에서 찾기 힘든
서울에서 유행을 선도하는 곳을 꼽으라면 단연 강남이다. ‘부촌’ 이미지가 강한 데다, 소비력이 탄탄해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여력이 많다.
그중에서도 강남역은 특히 유동인구가 많아 기업들이 앞다투어 매장을 여는 곳이다. 월 1억 원 이상의 임대료를 내더라도 톡톡한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강남역 인근에 ‘쉑쉑버거(쉐이크쉑
동원F&B가 최근 선보인 광고가 1500만 관객을 동원했다.
동원F&B는 ‘동원참치’ CF가 한달 만에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에서 조회수 1500만 회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동원F&B는 최근 배우 조정석과 걸그룹 에이핑크의 손나은을 모델로 동원참치 레시피를 담은 새로운 CF를 선보였다. 해당 CF 영상은 유튜브 등 각종 온라인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역은 두 얼굴을 가지고 있다. 낮에 ‘맛의 거리’를 들어서면 풋풋한 대학생들이 맛집을 찾아 이곳저곳을 기웃거린다. 하지만, 밤에는 180도 변한다. 술집은 물론, 클럽과 주점이 하나둘 문을 열면 이곳은 ‘유흥가’가 된다. 대학생은 온데간데없고,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모여 술과 춤, 음악을 즐긴다.
낮과 밤 모두 조용한 분위기
계속되는 취업난으로 혼자 구직 활동을 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구직자 5명 중 2명은 자신이 ‘아웃사이더’라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은 구직자 2247명을 대상으로 ‘스스로 아웃사이더 취준생이라고 생각하는지 여부’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이들 중 55.7%는 취업을 위해서 자발적으로 ‘아웃
서울 서초구는 물가가 높은 편이다. 물가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아파트 평당 가격이 서울 자치구 중 3번째로 높다. 지역 전반의 물가가 높은 만믐, 밥 한 끼 가격도 비싸다. 서초구에 사는 1인 가구는 물론 직장인도 메뉴판에 써진 가격을 보고 주판알을 튕기기 일쑤다.
서초구에는 직장도 많아 ‘혼밥족’이 궁둥이를 붙이기도 쉽지 않다. 교대와 서초역 인
생활밀착 일자리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은 직장인 214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5명 중 4명이 ‘점심식사로 도시락을 이용해 본 경험이 있다’(77.4%)고 답했다고 6일 밝혔다. 성별로 살펴 봤을 때는 남성(75.8%)보다는 여성(78.6%)의 도시락 이용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언제부터 도시락을 이용했냐는 질문에는 ‘이전부터 계속
이마트24는 감바스알하이요(gambas al ajillo, 이하 감바스)와 굴라쉬(Goulash) 등 유럽 요리 2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감바스는 새우를, 알하이요는 마늘소스를 뜻하는 스페인어로, 마늘향이 가득한 올리브유에 볶아진 새우의 감칠맛을 즐길 수 있는 스페인의 대표적인 가정식 요리 중 하나다.
헝가리의 자부심이라고 불리는 굴라쉬는
농심이 5일 건면 신제품 ‘농심쌀국수’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농심쌀국수는 농심의 건면 기술로 만든 쌀면에 닭육수를 더해 개운하고 담백한 맛을 살린 용기면 신제품이다. 농심은 건면 열풍을 일으킨 신라면건면의 인기를 농심쌀국수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농심은 쌀국수 개발에 있어 가장 공을 들인 부분은 바로 ‘쌀로 만든 면’이다. 농심은 일반
캐주얼을 선호하는 사회적 트렌드와 간편식, 혼밥 문화가 백화점 식품 매장에도 변화를 주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6일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식품관 내 영업면적 95.2 m²(28.8평) 규모의 국내 최초 ‘스탠딩(Standing) 소시지 바(Bar)’의 문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스탠딩(Standing) 소시지 바(Bar)’는 국내 최대 규모로
서울 동작구 노량진은 혼자 사는 청년들이 많은 곳이다. 이곳을 지나다니는 청년 대부분이 공무원 시험 준비생, 일명 ‘공시생’이다. 월세와 학원비가 매달 들어가다 보니 공시생들은 먹거리 비용에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다.
노량진에 위치한 식당들은 가격이 싼 게 장점이지만, 요즘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위생 상태나 세련된 분위기를 갖춘 곳은 드물다. 기
혼밥을 하다 보면 좋지 못한 재료 또는 영양이 불균형한 음식을 먹거나, 빨리 허겁지겁 먹다가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있다. 즉석식품을 많이 이용하는 1인 가구가 특히 그렇다. 좋은 음식과 시간적 여유를 갖고 혼밥을 해야 맛도 건강도 챙길 수 있다.
서울 구로구에 있는 ‘영애식당’은 신선한 재료, 차분한 가게 분위기 덕에 혼밥족이 여유롭게 식사를 할
[지금은 혼밥 중]은 '혼밥족'을 위해 서울 곳곳에 있는 식당을 찾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맛있는 곳을 찾아 '혼밥족'에게 전달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서울에 있는 자치구를 하나씩 돌아볼 것입니다. 가보고 싶은데 머뭇거리게 되는 곳이 있다면 제보해주셔도 좋습니다.
길게 뻗은 산책로, 특색 있는 음식집, 분위기 좋고 아기자기한 맥줏집과 카페. 이 모든
대학이란 공간에는 그때도,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변치 않을 것만 같은 것들이 있다. 제목은 [요즘대학]이지만, 과거에도, 요즘에도 언제나 모교에서 우리를 기다리며 추억을 선물해 줄 변치 않을 것들을 찾아서.
숭실대학교는 공식적으로 ‘민족 최초의 대학’이라고 학교를 홍보하지만, 이를 아는 사람은 드물다. 오히려 ‘훈실대’라는 별칭이 잘 알
현대자동차가 선보인 ‘베뉴(Venue)’의 사전 론칭 광고에는 베뉴가 등장하지 않는다.
광고에는 자동차의 모습 대신 고양이, 낚시, 침대 등이 등장한다. 모두 ‘혼자서 즐기는 일상’에 관련된 장면이다.
이처럼 현대차는 ‘혼라이프’라는 콘셉트를 내세워 소형 SUV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혼밥·혼술 등 혼자서 즐기는 삶에 최적화한 차가 베뉴라
동원F&B가 배우 조정석과 걸그룹 에이핑크의 손나은을 모델로 동원참치 레시피를 담은 새로운 CF를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혼밥’을 주로 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해, 집에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참치 레시피를 소개하기 위해 제작됐다.
광고에서 조정석과 손나은은 ‘참치! 이건 맛의 대참치!’로 반복되는 노랫말에 맞춰 신나는 율동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