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가 동원, 대상 등 식품기업과 손을 잡고 도시락 품질 개선 혁신에 나선다.
GS25는 동원, 대상과 전략적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차별화 도시락을 론칭했다고 23일 밝혔다.
식품기업의 1등 브랜드 상품을 GS25의 도시락 주 메뉴로 구성한 게 이번 협업 도시락의 핵심이다. GS25는 동원그룹과 협업한 △동원맛참정찬도시락 △동원델리햄도시락, 대상그
KB국민카드는 KB페이(Pay) 내 KB툰(TOON)을 신설해 교양 웹툰으로 재미와 지식을 전달한다고 5일 밝혔다.
KB페이에서 만화를 통해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교양 웹툰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증권사 PB의 감수를 받은 주식 입문 웹툰인 ‘고독한 개미 투자자’ △식재료 정보와 손질 방법, 맛있게 먹는 꿀팁을 추천해 주는 ‘도전 혼술 요리’ △
홈플러스 금천점이 9일 새 단장을 끝내고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으로 탈바꿈했다. 금천점은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새 단장 27호점이다.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금천점은 인근에 대형 패션 유통 상권이 밀집돼 있고, 서울과 경기 서남권을 잇는 주요 도로인 시흥대로 변에 위치해 가산·독산·시흥 생활권은 물론 광명·안양까지 아우르는 서울 서남권 핵심 점포다
삼겹살에 소주, 치킨에 맥주도 쉽지 않네…
고물가 시대, 소주는 이젠 간단하게 마실 수 있는 술이 아닌 듯합니다. 최근 비싸진 술값으로 '서민의 술'이라는 말도 무색할 지경인데요. 퇴근길 시원하게 목을 축여주던 맥주도 상황이 다르지 않습니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외식 맥주(식당에서 파는 맥주) 소비자물가지수는 114.66으로 전년보다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본업인 치킨을 넘어 일식까지 포토폴리오를 확장하며 종합식품 외식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일본 외식기업 와타미와 합작으로 선보인 일식 주점 브랜드 '와타미'를 '토리메로'로 리브랜딩한다고 8일 밝혔다.
와타미는 작년 5월, 코로나 이후 증가한 혼술족과 적은 인원으로 음식과 술을 즐기는 새로
최근 고물가에 알뜰 소비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용량당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페트형 소주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 동시에 2030 세대 사이에서 홈술, 혼술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막걸리도 집에서 즐기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이에 편의점업계는 가성비와 차별화로 중무장한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17일 편의점 GS25는 페트 소주 ‘선양소주PET(64
유통업계가 혼자 설을 보내는 이른바 '혼설족'을 겨냥한 이색 도시락 및 간편식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늘어난 1인 가구 및 여러 사정으로 고향에 가지 않고 혼자 설을 맞는 사람들이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다.
10일 롯데멤버스에 따르면 지난달 17일부터 18일까지 자체 리서치 플랫폼 라임(Lime)을 통해 전국 20대 이상 남녀 2000명 대상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바람만 스쳐도 아프다는 ‘통풍’ 환자가 해마다 늘고 있다. 통풍은 팔다리 관절에 요산이 쌓여 심한
이마트24가 ‘안주맛집’으로 불릴 수 있도록 ‘요즘돼세’를 키워내고 싶어요.
반가운 이마트24 간편식품MD는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처럼 당찬 포부를 밝혔다. 반 MD는 올해 5월 출시된 이마트24의 안주 브랜드 ‘요즘돼세’를 기획하고 출시까지 실무전반을 담당했다.
요즘돼세는 ‘요즘 돼지런하게 먹는 세상’의 준말로,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간편하게
국내 대표 지역 생활 커뮤니티 당근마켓은 동네 가게와 지역 주민을 연결하는 로컬 마케팅 채널 비즈프로필 데이터를 통해 최근 우리 동네에서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학원과 취미 클래스는 어디일지 공개했다. 이와 함께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학원과 클래스 데이터도 전했다.
28일 당근마켓에 따르면 동네에서 가장 빠른 증가세를 보인 학원 시설은 태권도나
코로나19를 겪으며 직장인 회식이나 술자리는 전반적으로 감소했지만, ‘혼술’, ‘홈술’ 등 음주 문화의 변화로 ‘고위험 음주’가 증가세를 보인다. 고위험 음주 대상자는 주 2회 이상 남자는 7잔, 여자는 5잔 이상의 술을 마시는 경우 해당한다.
질병관리청의 ‘2022 지역건강통계 한눈에 보기’ 자료에 따르면 2020년 10.9%였던 고위험 음주율은 2
와인 수입 유통사 설립한 현대백화점·한화갤러리아와인 시장 성장세 이끄는 젊은 소비층 공략
유통기업 총수들이 와인에 꽂혔다. 롯데, 신세계, 현대백화점에 이어 한화갤러리아까지 군침을 흘리고 있는 가운데 2조 원 규모의 와인 시장을 두고 주도권 전쟁이 시작됐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 계열의 와이너리인 쉐이퍼 빈야드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
코로나19를 지나오며 혼술 문화의 확산과 캠핑 인구 증가 등으로 육포 시장이 성장세에 있다. 과거에는 소고기 사용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지만, 건강 트렌드와 국산 돼지고기 활성화 정책 영향 등으로 돼지고기와 닭고기 등 원재료도 다양화하는 추세다.
27일 업계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에 따르면 국내 건조저장육류 가공식품 판매액은 2021년 1582억 원
서울 강북구가 서울의 대표 벚꽃군락지인 우이천에서 ’천변 라이프 페스타 2023, 우이천 꽂히다’를 이달 7~9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우이천은 북한산 만경대에서 발원한 하천으로, 매년 4월 초 벚나무들이 만개하는 유명 장소로 알려져 있다. 특히 우이천은 지하철 4호선 수유역 8번 출구와 인접해 접근성도 매우 좋다.
개막식은 축제 첫날인 7일 오후
신세계백화점이 올해 첫 역대급 규모의 와인 행사를 펼친다.
신세계백화점은 24일부터 30일까지 12개 수입사가 참여해 총 80만병 규모로 최대 86% 할인된 가격에 상반기 와인 창고대전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집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5만원 이하 대의 가성비 와인을 비롯해 특급 호텔 레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는 최상급 와인들도 함께 준비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수퍼마켓 GS더프레시는 싱싱한 회를 당일 배송 받을 수 있는 ‘싱씽회’ 서비스를 13일부터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싱씽회 서비스는 정오까지 주문 물량에 대해서, 당일 오후 8시까지 배송해 주는 서비스다.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주문하는 이번 서비스는 서울 · 인천 전 지역과 수원, 과천, 고양 등 경기도 내 주요 도시까지 서비
레트로 열풍이 계속되면서 전통시장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평범했던 시장에 '힙'한 상점들이 들어오고 있는데요. 빈티지 옷들이 가득한 허름한 골목에서 와인과 피자를 즐기고, 옛 극장 관객석에서 커피도 마실 수 있습니다.
서울관광재단이 종합시장에서 관광명소로 탈바꿈한 서울의 전통시장 4곳을 소개합니다.
광장시장은 100년의 역사를 가진 서
요즘 주(酒)류 유행의 선두에는 하이볼이 있습니다. 하이볼은 위스키에 탄산수 등을 타고 얼음을 넣어 마시는 칵테일인데요. 위스키는 고가 주류로 본래 중년층의 사랑을 받아왔지만, 최근 MZ세대까지 위스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부담 없이 위스키를 즐길 수 있는 하이볼 수요가 크게 늘고 있죠. 전문가들은 코로나19로 늘어난 ‘혼술족’이 취하는 것
편의점 CU(씨유)가 딸기를 이용한 주류를 출시한다. 지난해 말 업계 최초로 주류 전담 부서인 주류TFT를 신설해 소주, 맥주 외에도 다양한 주종으로 차별화 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CU에서 독점 판매하는 차별화 상품이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딸기 주류 알딸딸 딸기 맥주, 딸기 셀처, 에스더버니 딸기 샤르르 3종을 선보인다고 19일
오비맥주 카스의 밀맥주 브랜드 ‘카스 화이트(Cass White)’가 토끼해를 기념해 2000년대 인기 캐릭터 ‘마시마로’와 한정판 굿즈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마시마로의 자유롭고 솔직한 성격을 앞세워 Z세대들(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걸쳐 태어난 젊은 세대)에게는 친근함과 동질감을 느끼게 하고, 기성세대에게는 200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