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전사적으로 홀몸노인, 결식 우려 아동 등 소외계층에게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다.
'사회와 공감하는 새로운 기업가 정신'을 강조한 최태원 SK 회장의 방침에 맞춰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것이다.
최태원 회장은 올해 신년 인사에서 “많은 무료급식소가 운영을 중단한 상황에서 지난 15년간 아동 결식 문제를 풀어온 SK의 ‘행복도시락’이 적극적인 역
SK E&S는 지역 취약계층에게 도시락을 전달하는 ‘한끼나눔 온(溫)택트 프로젝트’를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춘천시청에서 춘천시와 ‘한끼나눔 온(溫)택트 프로젝트’ 협약식을 열고 춘천남부노인복지관에 성금 5500만 원을 전달했다. 또, 앞으로 3개월간 지역 홀몸 노인 100명에게 도시락을 지원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구현서 SK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3년간 화재 발생 통계 분석과 함께 ‘안전취약계층 화재안전대책’을 25일 발표했다.
소방재난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발생한 화재는 2018년 6368건, 2019년 5881건, 2020년 5088건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장소별로는 공동주택을 포함한 주거시설의 화재 발생이 7217건으로 전체 화재 발생 대비 41.6%로
SK네트웍스는 9일 서울 강동구 지역 홀몸노인 120여 명에게 도시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SK그룹이 전사적으로 진행 중인 ‘한끼 나눔 온(溫)택트 프로젝트’에 동참한 것이다.
앞서 3일 SK네트웍스와 강동구청, ㈜요리인류는 협약식을 열고 구내 복지시설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가구에 총 17회에 걸쳐 2000여 개의 도시락을 지원하기로 했다.
SKC는 8일 SK넥실리스, SK피아이씨글로벌, SKC하이테크앤마케팅 등 투자사 3곳과 함께 ‘한끼 나눔 온(溫)택트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각 사는 사업장이 있는 수원과 천안, 정읍, 울산 지역 노인들에게 현지 상황에 맞는 방식으로 한 끼를 지원한다.
SKC는 8일 수원공장 인근 수원시 정자1동주민센터에서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홀몸 어르신
서울시는 설을 맞아 ‘따뜻하고 촘촘하게 안전을 지키는 맞춤형’으로 취약계층 시민과 성묘객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155개의 지역 복지관에서는 272개의 비대면 중심 명절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용자들이 모여 전통놀이와 잔치 등이 열리던 예년과 달리 올해는 트로트 공연, 윷놀이나 새해 덕담 나눔, ‘쿡방(음식 조리 방송)’ 등이 온라인으로 진행한
효성그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소외계층을 위해 설맞이 맞춤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4일 밝혔다.
2일 효성은 사단법인 사랑의 친구들이 주최하는 ‘2021 사랑의 떡국 나누기’에 1000만 원을 후원했다.
효성과 기부자들의 후원금으로 마련한 ‘사랑의 떡국’ 키트는 전국에 있는 아동지원센터를 통해 조
동국제강 계열사 인터지스가 설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부산 남구 우암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0㎏ 50포를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기탁된 쌀은 홀몸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태현 인터지스 항만운영본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예년보다 외로운 명절을 보
SK이노베이션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3일까지 서울, 울산, 인천, 서산, 증평, 서산 등 전국의 사업장에서 홀몸노인과 노숙인 등 취약계층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한끼 나눔 온(溫)택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6월까지 전 지역사업장에서 지자체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대전광역시쪽방상담소 등 11개소 사회복지기관들과 협력해 결식 위
LG가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협력회사를 돕기 위해 납품대금 조기 지급에 나섰다.
LG는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을 비롯한 9개 계열사가 1조2500억 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예정 지급일보다 1~7일씩, 길게는 12일까지 앞당겨 설 연휴 전에
롯데는 설 명절을 앞두고 파트너사들의 자금 운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 납품대금 약 6400억 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중소 파트너사들이 명절에는 급여 및 상여금 등 일시적으로 다양한 곳에 자금이 많이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해 앞당겨 지급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납품대금은 설 연휴 3일 전인 다음 달 8일까지 모두 지급 완료될 예정이다. 롯데백화
코오롱인더스트리는 12일 기록적인 한파로 어려움에 부닥친 홀몸노인 가정 500가구에 총 5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임직원들은 강서구 노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해 가구당 약 10만 원 상당의 쌀, 김치, 간편식 등의 식료품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손세정제, 코오롱인더스트리의 MB필터를 적용한 마
스마트 광학솔루션 기업 아이엘사이언스가 사회 취약 계층을 돕기 위해 11일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와 한파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외 계층의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이날 아이엘사이언스는 사랑의 연탄 서울경기인천본부에 연탄 3
서울시가 7일 폭설과 한파로 크고 작은 사고들이 발생하자 24시간 상황실을 가동해 취약계층 보호에 나섰다.
서울은 2018년 1월 이후 3년 만에 한파경보가 발효됐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25개 자치구, 관계기관 등과 함께 한파로 인한 시민피해가 없도록 △상황총괄반 △생활지원반 △시설복구반 △농작물대책반 △구조ㆍ구급반 등 총 8개 반 구성된 '한파 종합
SK이노베이션은 1일 새해 첫 해맞이 랜선 생중계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일출 생중계를 진행한 곳은 울산CLX 내 원유저장지역 주변이다. 전 세계 곳곳의 원유를 들여오는 첫 관문이다. 울산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해가 뜨는 장소이기도 하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신년 해돋이 명소 방문이 코로나19로 금지돼 '이해관계자 행복 극대화'라는 경
스마트 광학솔루션 기업 아이엘사이언스는 29일 성남시 독거노인 종합지원센터에 쌀 1000kg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추운 겨울,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예년보다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10kg 햅쌀 100포대를 전달해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아이엘사이언스는 2018년에도 동일한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서울에너지시민기금은 한화에스테이트와 에너지 취약계층의 에너지 극복을 위해 한파 물품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은 2017년부터 한화에스테이트와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에너지복지 증진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해왔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한화불꽃모금 플랫폼을 통해 기금을 마련해
효성은 사업장이 소재한 지역사회와 함께 공존하기 위해서는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기업은 소외된 이웃을 돕고 다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보탬이 돼야 한다”라며 사회적 약자들을 꾸준히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활발한
IOK컴퍼니가 14일 용산구 청파동주민센터에 속옷 1만 벌, 마스크 8만 장 등 1억원 상당의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따겨) 사업’의 목적으로 마련됐다. 장진우 IOK컴퍼니 대표와 김세호 쌍방울 대표, 손영섭 비비안 대표, 김정재 용산구의회 의장, 정윤권 청파동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금호타이어가 15일 비대면을 통해 ‘2020 메리 크리스마스 산타원정대’ 활동에 나선다.
금호타이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산타원정대’ 활동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금을 전했다.
2017년부터 매년 이어온 ‘산타원정대’ 활동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동을 대상으로 즐겁고 풍성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마련해 주기 위해 선물을 직접 포장하고 카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