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 김치냉장고가 국가 대표 브랜드로서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위니아는 김치냉장고 브랜드인 ‘딤채’가 2022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김치냉장고 부문에서 9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 브랜드 경쟁력 측정 지표다.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및 관계 등을 점수로
코로나19로 달라진 음주문화 바람을 타고 와인시장이 승승장구하자 유통공룡들이 와인 사업으로 속속 영토를 넓히며 주도권 싸움이 치열해지고 있다.
10일 관세청 수출입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와인 수입액은 전년보다 69% 증가한 5억5981만 달러를 기록했다. 2017년 2억1004만 달러에서 4년여 만에 166.5%나 급증했다.
주류 수입 품목 중 1위는 2
골든블루는 올해로 국내 공식 유통 4주년을 맞은 덴마크 왕실 공식 지정 맥주 ‘칼스버그’가 출시 당시와 비교해 149% 이상의 판매량 증가를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칼스버그’의 판매량은 골든블루가 수입, 유통을 시작한 2018년부터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19년 85.2% △2020년 19.0% △2021년 13.0%로 전년대비 성장세를 기록하며
오비맥주 ‘카스’가 2022년 1분기 국내 맥주 가정시장에서 전 유통채널을 통틀어 1위를 차지했다
9일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올 1분기 가정시장에서 카스는 약 40.4%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사별 순위에서도 오비맥주는 53%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다.
오비맥주와 카스는 코로나19 팬데믹 속 홈술 트렌드에 따라 새로운
#회사원 김 모씨(39)는 출근 길 편의점에서 아침 식사를 챙긴다. 편의점의 아메리카노 커피는 1000원에서 지난달부터 1300원으로 30%나 올랐고 구운달걀은 1800원에서 2100원으로 올라 간단한 아침 식사 값만 23% 가량 상승했다. 출근길에 주유소에 들렀더니 유류세 인하분이 반영되지 않은 탓인지 여전히 가격이 고공행진중이다. 경유차 기준 40리터
코로나19 사태 이후 MZ세대를 중심으로 혼술과 홈술 수요가 늘면서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특별한 제품을 선호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주류업계에서는 첨가물을 넣지 않은 ‘내추럴 주류’ 제품들을 내놓고 소비자 트렌드에 대응하고 있다.
29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가격이 다소 높아도 개성 있는 맛을 즐길 수 있는 내추럴 열풍은 와인에서 시작해 전통주로까지
오래 사랑받는 브랜드의 비결은 브랜드가 소비자를 생각하고 그에 맞추어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는 데 있다. 오비맥주의 ‘카스’는 트렌드에 민감한 식음료 업계에서 지난 10년간 국내 시장점유율 부동의 1위를 수성하고 있다.
1994년 첫 출시 이후 올해로 28주년을 맞은 카스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굳건히 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무려 757일만에 해제되면서 어느 업종보다 주류업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주류업계는 모임과 회식 등이 다시 활성화될 것으로 보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내수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나서고 있다.
26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벌써부터 거리두기 완화로 미뤘던 회식과 모임이 늘면서 이달 들어 전체 주류 시장 중 유
금의환향한 두꺼비가 출시 3주년을 맞았다.
하이트진로는 두꺼비 소주 ‘진로’가 출시 3주년을 맞았다고 25일 밝혔다. 진로는 지난 3년간 누적판매 10억 병을 돌파, 1초에 11병이 판매되는 등 참이슬과 함께 하이트진로의 대표 소주 브랜드로 성장했다.
진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에도 판매 성장세를 이어갔다. 2021년은 전년대비 약 5% 판매
편의점이 우리동네 와인 성지에 이어 와인 안주 맛집으로 거듭난다.
21일 세븐일레븐은 편의점 와인 성장 기조에 발맞춰 와인전용 안주 브랜드 ‘와인&플레이트’를 론칭하고 와인과 궁합이 좋은 안주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편의점 와인은 코로나19 이후 홈술 문화의 상징으로 떠오르며 편의점 대표 상품으로 입지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20년 이후
2030 남녀 10명 중 7명은 월 1회 이상 무알콜 또는 논알콜맥주를 마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라이프스타일과 홈술·혼술 등의 확산으로, 분위기를 내면서도 부담 없이 맥주 맛을 즐길 수 있는 무알콜 맥주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0일 글로벌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은 온라인 설문조사 업체 오픈서베이를 통해 최근 3개월 이내
배상면주가 포천LB가 프리미엄 막걸리 신제품 ‘느린마을막걸리 한번더’ 한정판을 홈술닷컴에서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느린마을막걸리 한번더는 처음 만들어진 막걸리에 쌀과 누룩을 더하는 덧술 과정을 세 번 더 거친 사양주 방식으로 제조했다. 삼양주 방식인 기존 느린마을막걸리에 덧술 과정을 한 번 더 거쳐 ‘느린마을막걸리 한번더’라는 제품명으로 소비자와
이마트24가 주류 전문 편의점 1호점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2019년 3월 편의점 업계 최초로 매장 내 100~200여종의 와인, 위스키 등을 취급하는 주류특화매장을 선보여 편의점 업계의 주류 강화 바람을 일으켰던 이마트24는 이번 주류 전문 편의점을 선보이며, 또 한번 편의점 주류 판매의 진화를 이끈다는 계획이다.
이번 주류 전문 편의점 1호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스텔라 아르투아가 600년 양조 전통을 강조한 ‘헤리티지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집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소용량의 270ml 캔 제품으로 선보인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헤리티지 에디션’은 소비자들의 큰 성원에 힘입어 기존 500ml 캔에서 올해 270ml 캔으로 재탄생했다. 제품 패키지는 60
맥주를 구입하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상품이 입소문을 타고 완판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CU가 업계 단독으로 판매하고 있는 국내 최초 뮤직 콘텐츠 맥주 AOMG 아워에일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출시 2주 만에 초도 물량 20만 개가 완판됐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출시 전부터 AOMG 소속 뮤지션인 사이먼 도미닉, GRAY(그레이), 이하이, 코드
마켓컬리는 카페 아티제의 와인 픽업 서비스 입점을 통해 앱에서 와인을 주문·결제한 뒤 오프라인에서 수령하는 ‘셀프픽업’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셀프픽업 서비스는 마켓컬리의 와인 카테고리에서 원하는 상품을 주문한 뒤 고객이 지정한 픽업 매장을 직접 방문해 수령하는 스마트오더 방식으로 운영된다. 와인 구매를 마치면 카카오톡 알림톡을 통해
오리온은 지난 1~2월 꼬북칩, 촉촉한초코칩, 카스타드 등의 대용량 규격 제품 매출이 전년 대비 크게 성장했다고 29일 밝혔다.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스테이홈족’이 늘면서 과자도 계획적으로 구매해 보관해 놓고 먹는 ‘저장간식’ 소비 트렌드가 확산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꼬북칩, 오!감자, 썬 등 대용량 지퍼백 스낵은 지난해에만 100억 원의 매
롯데백화점이 모든 술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와인&리커 페스타(Wine & Liquor Festa)’를 진행해, 전국 애주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29일 롯데백화점은 오는 4월1일부터 10일까지 전점에서 ‘와.리.페(와인&리커 페스타)’를 진행해 와인뿐 아니라 위스키를 포함한 다양한 주류 상품들을 엄선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코로나의 장기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음주문화도 큰 변화를 겪고 있다. 기존에는 회식 등의 단체 음주가 주를 이뤘지만 최근에는 집에서 혼자 마시는 혼술족, 홈술족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MZ세대가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르면서 와인, 위스키, 수제맥주 등의 비중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유통업체들과 관련 상품의 매장 내 비중을 높이고 특화 매장을 만드는 등 이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류업계가 새로운 소비층으로 떠오른 MZ세대를 잡기 위해 이색 콜라보를 늘리고 있다. 기발한 협업 상품들이 히트를 치면서 이같은 추세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는 테라의 브랜드 이미지를 담은 ‘쿤달X테라 맥주효모 탈모샴푸’를 선보인다. 샴푸 브랜드 ‘쿤달(KUNDAL)’과의 협업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