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애로부부'가 첫방송된 가운데 출연자인 홍진경의 마음이 시청자에게 고스란히 전해졌다.
27일 방송된 채널A '애로부부'에서는 늦은 나이에 결혼해 임신이라는 숙제를 가진 결혼 3개월차 부부 홍가람, 여윤정 부부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개그맨으로 여윤정은 44세, 홍가람은 40세다.
여윤정, 홍가람 두 사람은 아이를 가지기 위해 노력하고
'2013 MBC 연예대상'은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 팀에게 돌아갔다.
29일 오후 8시 45분 서울 여의도 MBC 사옥에서 '2013 MBC 방송연예대상'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최고상인 대상은 많은 이들이 예상했던 것처럼 '아빠 어디가' 팀이 수상했다. 다섯 아빠들은 모두 무대로 올라와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개그맨 홍가람이 코미디 부문 남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29일 오후 8시 45분 서울 여의도 MBC 사옥에서 '2013 MBC 방송연예대상'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홍가람은 "진짜 예상 못했다. 너무 감사드린다. 새벽까지 고생했던 선후배 동기 개그맨들과 같이 받는 상이라고 생각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코미디부문 남자 우수상은 김철민 손헌수 조승제 홍가
개그우먼 안영미가 코미디 녹화중 갈비뼈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었다.
지난달 29일 안영미는 서울 상암동 CJ E & M 센터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tvN '코미디 빅리그3' 녹화 도중 갈비뼈가 골절됐다. '여고여걸' 코너 진행 중 개그맨 홍가람이 안영미를 안고 흔드는 장면에서 부상을 입었지만 내색이 없어 주변 관계자들도 알아채지 못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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