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재단은 제25회 '유재라 봉사상' 수상자로 홍영숙 대구 수성구 보건소장(간호부문), 윤인숙 강원 오저초등학교 교사(교육부문), 김양자 무지개 호스피스 회장과 박말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지사 청룡봉사회 봉사원(복지부문)을 각각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 수상자는 간호와 교육, 복지부문에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 공로가 인정됐다고 재단은
[지분변동] 유니켐의 주요 주주인 이정원씨와 그 특수관계인이 관리종목 지정을 앞두고 보유 주식을 대량 처분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지난해초 유니켐으로부터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인수하고 장내 매매를 통해 주식을 매입한 결과, 보유 지분 10% 이상으로 주요 주주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1년 뒤인 올초 주식 보유 목적을 ‘단순 투자’에서 ‘경영 참여’로
[지분변동]유니켐이 2대주주인 이정원씨의 경영에 참여한다고 밝히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이정원씨는 유니켐 경영진과 함께 회사의 재무구조 개선에 집중한다는 입장이지만 향후 경영권을 두고 분쟁이 일어날 가능성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개인투자자 이정원씨가 “회사의 업무집행과 관련한 사항이 발생할 경우에는 회사
공주대 동문 성명 전문
공주대 동문들이 ‘친일 역사교과서’ 논란을 빚은 교학사의 고교 한국사 교과서 저자인 이명희 공주대 역사교육과 교수에게 사임을 요구했다.
공주대학교 역사교육과 동문 243명은 30일 ‘친일과 독재를 옹호하는 이명희 교수는 공주대학교를 떠나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친일과 독재를 미화하는 이명희 교수는 이 나라의 대학교수로서
인디시스템은 2일 19억9000만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공모발행한다고 밝혔다.
만기이자율은 4%, 전환가액은 1155원으로 조달되는 자금은 전액 운영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청약일은 5월 2일, 납입일은 5월 7일이며 전환청구기간은 2008년 6월 7일부터 2011년 4월 7일까지이다.
또한 이날 인디시스템은 개인투자자 홍영숙씨외 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