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19일 오전 서 울 동작구 여의대방로에 마련한 신사옥에서 입주식을 가진 가운데, 이투데이 김상우 대표 이사와 참석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이두형 여신금융협회 회장, 신경민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박창식 새누리당 국회의원, 문재우 손해보험협회 회장, 김봉수 한국거래소 이사장, 박종률 한국기자협
유동 인구가 많은 서울 대방역 지하보도에 에스컬레이터가 모두 설치되면서 주민숙원사업이 해소됐다.
동작구는 대방역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시행한 대방역 지하보도 에스컬레이터 준공식을 오는 19일 오후 3시 대방역 3번 출구 앞에서 갖는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문충실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지역구 국회의원, 홍운철 동작구의회 의장,
서울지역 구의회 의원의 재산이 평균 10억7600만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공직자윤리위원회는 구의회 의원 419명 중 신임 285명의 재산등록 사항을 1일 시보에 공개했다.
이 중 강남구 조성명 의원이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지 등 토지 338억원을 포함해 총 409억3000만원을 신고해 신임 구의원 중 가장많은 재산가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