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15일부터 21일까지 본점 이벤트홀과 각 브랜드의 본 매장에서 ‘한·영 수교 130주년 기념 브리티시페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외 고가브랜드와 남성의류 브랜드를 비롯해 아동·가전·식품까지 영국 브랜드 50여개가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 할인행사다.
닥스는 남녀 의류부터 골프·잡화·아동까지 포함하는 ‘닥스 패밀리 대전’을 통
감기 예방 음식
서울 경기권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에 접어들면서 감기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동시에 감기 예방 음식에 관한 온라인상의 관심도 높아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미국의 폭스뉴스가 보도한 면역력에 좋은 식품 5가지가 올라와 있다.
감기 예방 음식 첫 번째는 마늘이다. 감염을 줄이고 세균에 강한 알리신이라는 물질이 들어 있다.
동서식품은 신성장동력으로 커피크리머 ‘프리마’를 지목하고 있다. 프리마는 수출 첫 해 110만 달러에서 2012년 5500만 달러로 19년 만에 수출 실적이 50배 늘었기 때문이다. 동서식품은 프리마로 올해 7000만 달러, 2015년까지 1억 달러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서식품은 프리마를 동남아시아에 첫 수출한 후 러시아, 중앙아시아까지 진출했
세계 최초 통조림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세계 최초의 통조림은 나폴레옹으로부터 시작됐다. 나폴레옹은 프랑스 대혁명 이후 계속된 전쟁으로 신선한 음식물이 부족한 상황에서 한 발명가의 발명품에 주목했다. 발명가 니콜라 아페르라는 샴페인 병에 양배추와 브로콜리, 당근, 양파 등을 넣어 밀봉한 일명 '병 속의 식량'을 발명품으로 내놨다.
나폴레옹은
중동 불안에 글로벌 차(茶)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케냐산 중급 차 도매가가 지난주 kg당 2.64달러로 전년보다 34% 하락한 것은 물론 지난 2010년 중반 이후 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1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세계 5대 차 수입국인 이집트의 정국 혼란이 계속되면서 차 수입이 줄어든 것이 주원인이다.
케냐는
한국허벌라이프가 17일 수원삼성블루윙즈의 홈경기가 열리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삼성블루윙즈와 함께하는 허벌라이프 브랜드 데이’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허벌라이프가 수원삼성블루윙즈의 ‘공식 후원사’로서 함께하는 두 번째 ‘브랜드 데이’다. 경기장을 찾은 2만여명의 축구팬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는 제품 시음회, 제품 체험’, 브랜딩존
젤라또 & 커피 전문점 ‘카페띠아모’(www.ti-amo.co.kr)가 여름음료인 버블티를 새롭게 출시한다.
타로버블티, 커피밀크티버블티 등 2가지 종류로 모두 쫀득한 타피오카펄이 포함돼 있다. 타로 버블티는 달콤하면서 고소한 맛을 지니고 있다. 열대 아시아 작물인 타로가 주원료이며 연보라빛을 띄고 있다. 커피밀크티버블티는 옅은 갈색의 음료이며 홍차와 커
올 여름 식음료업계는 ‘건강 빙수’ 열풍이 거세다. 시원하고 달콤한 맛 뿐 아니라 깨끗하고 좋은 원료를 넣어 건강까지 갖춘 빙수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파리바게뜨에서는 옛날 빙수의 순수한 맛과 영양을 가장 잘 담아내기 위해 좋은 품질의 팥과 콩떡만으로 맛을 낸 ‘옛날옛날 콩떡빙수’을 선보인다. 음, 팥, 콩떡이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15일부터 28일까지 식품관에서 ‘4大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 대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1921년 출시된 미국 캘리포니아의 명품 캔디 브랜드로 워렌버핏이 소유해 더욱 유명해진 ‘씨즈캔디(See’s Candies), 미국 팬시푸드쇼 출품작 ‘스톤월키친(Stonewall Kitchen), 프랑스 왕실에서 즐겨먹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 투썸. 콜드스톤이 최근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건강한’ 재료를 듬뿍 올린 빙수 메뉴를 출시해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먼저 투썸은 차광 재배한 녹차로 맛을 낸 ‘그린티빙수’, 저지방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4가지 베리가 믹스된 ‘요거트베리빙수와 빙수 위에 티라미수 케이크를 올려 2012년 투썸의 히트상품이었던 ‘티라미수 빙수’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구속 기간에 CJ그룹 계열사는 해외 첫 시동에 나섰다. ‘글로벌 CJ’를 목표로 하는 만큼 사업에는 차질이 없어야 한다는 경영진의 판단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CJ올리브영은 지난 5일 중국 상하이(上海)에 해외 1호 점포인 ‘상하이 센샤루점’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CJ올리브영의 해외 첫 진출이다.
중국 내 드럭스토어
그룹 신화가 중국 상해에서 열린 2013년 아시아 투어 두 번째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신화는 지난 22일 오후 7시 30분(현지 시간)부터 상해 메르세데스-벤츠 아레(Mercedes-Benz Arena)에서 공연장을 가득 채운 1만5000명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Mercedes-Benz Arena)는 세계적인 팝
대법원이 '커피 빈'이 '코리아세븐'을 상대로 낸 상표등록 무효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깼다.
대법원 1부(주심 고영한 대법관)는 유명 커피 전문점 브랜드 '커피 빈'을 운영하는 인터내셔날 커피 앤드 티(이하 커피 앤드 티)가 코리아세븐을 상대로 낸 상표등록 무효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특허법원으로 돌려보냈다고 7일
농심이 홍차 티스'티 (TEAS' TEA) 2종을 21일부터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티스'티 클래식’과 ‘티스'티 라떼’로 티(tea)마스터가 엄선한 찻잎을 우려내 정통 홍차의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예상 소비자 가격은 편의점 기준 각각 2200원, 2400원.
티스'티는 2002년 미국 뉴욕에서 처음 론칭된 차음료 브랜
한국 대표 와플기업인 ‘빈스빈스’가 중국에 진출했다.
빈스앤로스터리코리아는 중국 하이톤호텔 1층에 면적 419m², 좌석 수 150석 규모의 매장을 11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빈스빈스측은 하이톤호텔이 상하이 홍차오 공항 근처에 인접해 있어 한국인들도 많이 묵는 호텔로 유명하다고 설명했다. 빈스빈스는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중국인 고객을 유치한다
14일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유통업체들의 마케팅이 이어지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12일부터 24일까지 ‘화이트데이 기프트 제안전’을 연다.
초콜릿과 사탕 등 전통적인 화이트데이 선물 물량은 10%가량 줄인 대신, 화장품, 가방, 지갑, 액세서리 등 여성들이 선호하는 상품의 물량을 작년보다 25% 가량 늘렸다.
에스티로더 ‘화이트데이 립스틱 세트’
‘사랑나눔 일일 카페’와 ‘스리랑카 취항’은 어떤 관계에 있을까.
대한항공 조현민 상무(사진)가 3월 9일 신규 취항하는 스리랑카 노선 홍보에 나섰다.‘걸어다니는 아이디어 뱅크’라는 별명에 걸맞게 조 상무가 홍보 장소로 택한 곳은 대한항공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랑나눔 일일카페 현장. 일일카페와 스리랑카 노선이 무슨 관계냐고 반문하겠지만 조 상무는‘
아모레퍼시픽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품격과 실속을 더한 다양한 선물로 고급 홍삼과 명차를 추천했다.
오설록 명차 세작은 한라산 오설록 다원에서 자란 어린 차 싹을 곡우 경 따서 정성을 다해 만든 차로, 감미로운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전통 작설차다. 이 제품은 일본 시즈오카에서 개최된 '2009, 2011년 세계 녹차 콘테스트'에서 금상을
롯데호텔부산(총지배인 김성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와인 앤 다이닝’은 2월4일부터 3월10일까지 졸업생과 입학생을 위한 특별메뉴를 선보인다.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파스타와 스테이크 등 젊은 층이 좋아하는 요리들로 특별코스를 구성했다. 웰빙 전채요리와 달콤한 디저트 역시 식도락의 시작과 끝을 완벽하게 채워준다.
‘와인 앤 다이닝’이
한진관광 KAL투어(대표 권오상)는 스리랑카와 몰디브를 실속있게 여행할 수 있는 상품을 내놨다.
이 상품은 대한항공-스리랑카 콜롬보 직항 취항에 따라 기획, 고대 유물을 그대로 간직한 신비의 나라 스리랑카와 인도양 최고의 휴양지 몰디브를 편리하게 접할 수 있게 됐다.
2013년 3월11일부터 매주 화ㆍ목ㆍ토ㆍ일요일 출발하며, 가격은 119만9000원(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