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가 설을 맞아 힘찬 청룡의 기운 담은 고풍스러운 설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설 선물은 ‘2024 힘찬 청룡의 기운받고, 힘내세용!’이라는 테마로, 푸른 용을 상징하는 화려한 디자인의 패키지에 고풍스러운 맛과 풍미의 프렌치 디저트를 정성스레 담아낸 제품들로 구성됐다. 특히 엄선한 버터와 신선한 계란을 활용하고 섬세한 온도와
술에 음료나 시럽 등 여러 재료를 섞어 칵테일을 만드는 ‘믹솔로지’ 트렌드에 맞춰 신세계백화점이 수입 중인 차 브랜드 포트넘앤메이슨도 인기를 끌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위스키에 홍차를 섞어 마시는 이른바 ‘홍차 하이볼’ 유행에 발맞춰 홍찻잎을 생산지별로 나눠 구성한 포트넘앤메이슨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인도산 패키지는 ‘홍차계의 샴
케냐에 차 수입 대가로 자국산 상품 제안이집트 파운드 가치 올해 20% 하락케냐도 파키스탄과 물물교환 계약 협상
아프리카 대표 경제국 이집트가 자국 통화 가치 하락 속에 달러 부족 문제를 겪고 있다. 급기야 교역국에 달러 대신 물물교환을 제안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은주구나 은둥우 케냐 재무장관은 브리핑에서 이집트 대사
롯데GRS가 운영하는 도넛 프랜차이즈 브랜드 ‘크리스피크림도넛’이 부쩍 쌀쌀해진 가을 날씨에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유자 블렌딩 티’ 3종을 24일 출시한다.
20일 롯데GSR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유자 블렌딩 티 3종은 오직 따뜻한 음료로 제공되는 제품으로, 국내산 유자청과 함께 각각 색다른 재료와 조합해 탄생했다. 앞서 20대부터 50대까지 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사실을 알지 못하지만, 놀랍지는 않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 민간 용병회사 바그너그룹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의 사망 소식에 내놓은 반응입니다. 마치 프리고진의 죽음을 예견이나 한 듯한 모습인데요. 바이든 대통령뿐만이 아닙니다. 상당수 사람이 프리고진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마치 당연(?)하다는 듯 받아들이고 있는데요. 이유가
“푸틴이 배후에 없는 일 많지 않아”7월 “내가 프리고진이면 메뉴 살필 것” 경고도
러시아 민간 용병기업 바그너그룹(영문명 와그너)의 수장 프리고진이 사망한 것과 관련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 정부를 배후로 지목했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프리고진의 사망을 보고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무슨 일이 일어났는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엘비비(LBB)는 다국적 기업 신화그룹과 800억 원 규모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LBB의 중국 내 온ㆍ오프라인 사업 확장과 판매 채널 확대를 위해 협업한다.
또 신화그룹 계열 및 파트너사들과의 제휴를 통해 LBB 스파와 메디컬 센터, 생산 공장 설립을 위한 협의에 착수했다.
“2박3일 호캉스 할까 하는데, 롯데호텔월드 어때?” “어, 한 번 가봐. 근데 굳이?”
지난 주말 호캉스에 일가견이 있다는 친구에게 조언을 구했다. 돌아온 대답은 어쩐지 개운치 않았다. 그렇다고 어렵사리 예약한 곳을 무를 생각은 없었다. 어차피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하면 돼)’식의 질문을 알아챈 것인지, 그의 부연 설명은 듣고 싶
풀무원 계열사 풀무원샘물은 여름철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탄산음료 '브리지톡 제로(350㎖)' 3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피치블랙티 제로'는 톡 쏘는 탄산수에 세계 3대 홍차 원료지로 꼽히는 스리랑카 지역에서 재배된 찻잎을 더해 향긋한 홍차 향을 느낄 수 있다. 달콤하고 향긋한 복숭아농축액으로 새콤달콤한 맛도 구현했다.
함께 출시한 '진저에일
HLB글로벌은 자회사 프레시코가 생산하는 콤부차 음료 ‘아임얼라이브 콤부차’의 주문이 크게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콤부차는 녹차나 홍차를 우린 물에 스코비(SCOBY)균을 배양해 발효한 음료다. 발효 과정에 첨가되는 당은 스코비균의 먹이로 발효과정 중 분해돼 자연 탄산과 여러 유익균을 생성한다.
아시아에서 가장 큰 콤부차 제조 공장을 보유한 프레시코
신세계백화점이 영국 프리미엄 홍차 브랜드 ‘포트넘 앤 메이슨’의 특별한 컬렉션을 소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달 26일부터 본점, 강남점 등 5개 점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컬렉션은 영국의 찰스 3세 국왕과 카밀라 왕비의 대관식을 기념해 출시했다.
대관식 기념으로 출시한 코로네이션 컬렉션은 티, 비스킷, 샴페인, 에코백 등 총 40여 가지의 제품
롯데마트가 15일 여름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캔하이볼 4종을 단독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클래식, 레몬, 얼그레이, 트로피컬 총 4가지 맛으로 구성됐고 시중의 하이볼 상품보다 당도는 덜고 각각의 풍미를 살렸다.
대표 상품인 클래식 하이볼은 7% 도수의 적당한 바디감과 함께 가벼운 오크향이 들어있다. 레몬 하이볼은 실제 레몬 과즙과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만찬에 후쿠시마산 사케가 제공됐다.
21일 일본 외무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부터 약 50분간 히로시마 그랜드 프린스 호텔에서는 기시다 후미오 총리 부부가 G7 및 초청국의 정상, 국제기구 대표와 그 배우자가 참석하는 사교 만찬 자리를 열었다.
외무성이 공개한 만찬 메뉴와 원산지를 살펴보면, 히로시마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가 얼그레이 향의 프리미엄 막걸리 ‘미심(米心)’을 론칭하며 2030세대 주류 취향 공략에 나선다.
13일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미심은 얼그레이 홍차만을 블렌딩한 것이 특징이다. 개발 기간에는 약 6개월이 소요됐다. 특히 김포 고시히카리 품종 쌀이 주재료인 만큼 다른 막걸리에 비해 쌀 함량이 26% 높다.
차별화된 패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공동으로 인기 와인, 위스키 모음전 ‘주주(宙酒)총회’를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제2회 ‘주주(宙酒)총회’가 30일부터 4월 12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고 27일 밝혔다. 전국 롯데마트와 맥스, 19개 점의 롯데슈퍼 프리미엄 점포에서 인기 와인과 위스키 600여 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는 롯데마트와 롯데슈퍼 공동 소싱을 통해 전체
신세계백화점이 MZ고객들의 관심을 반영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사과·배 그리고 한우 등 전통적인 명절 선물세트 외에 트렌디한 선물을 찾는 MZ고객들을 겨냥해 꾸준한 관심을 받는 가향(加香)식품과 반려동물 관련 상품을 소개하는 것이다.
우선 신세계백화점이 단독으로 선보이는 영국 왕실 홍차 포트넘 앤 메이슨이 지난해 11월 말 새롭게 선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겨울 시즌을 맞아 따뜻한 스파에서 피로를 풀며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는 ‘윈터 휴(休)케이션’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엔데믹으로 여행 수요 회복세가 지속됨에 따라 해운대 오션뷰 속에서 겨울 호캉스를 누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 겨울 스파 테라피부터 여유로운 티타임까지 활기찬 새해 힐링 여행에 어울리는 맞
롯데백화점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15일부터 25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서 ‘잔망루피’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 팝업인 ‘Holiday with Zanmang Loopy(홀리데이 위드 잔망루피)’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팝업의 부테마는 ‘크리스마스에 뭐하나뤂? 우리 가족 모두 잠실에 모인다뤂’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 경기점, 센텀시티점, 대전신세계 Art & Science 포트넘 앤 메이슨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성탄절 상품은 초콜릿과 티백 홍차 등의 신제품을 신세계 단독으로 소개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초콜릿코인 틴, 크리스마스 백 포 라이프 스몰, 애플플럼시나몬 인퓨전 등이 있다.
제빵공장 근로자 사망으로 SPC 그룹에 대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동네 빵집이 그 틈새를 파고들고 있다. 맛집 검색 플랫폼 식신을 통해 지역 곳곳의 ‘빵지순례’ 명소를 알아봤다.
꼼다비뛰드 : 평점 4.6
‘comme d habitude(꼼다비뛰드)’는 프랑스 밀가루에 천연 발효종을 이용해 빵을 만드는 베이커리다. 강남구청역 근처에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