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공동 13위였던 양용은(39·KB금융그룹)이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 UBS 홍콩오픈(총상금 275만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3위로 껑충 뛰었다.
양용은은 3일(한국시간) 홍콩GC(파70·6730야드)에서 열린 대회 셋째날 경기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202타(68=69=65)를 쳐 선두인 알베로 키로스(남아공·6
양용은(39·KB금융그룹)이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 UBS 홍콩오픈(총상금 275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13위에 그쳤다.
양용은은 2일(한국시간) 홍콩GC(파70·673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중간합계 3언더파 137타를 기록했다.
10번홀에서 출발한 양용은은 전반에 2타를 잃으며 고전했다. 후반
양용은(39·KB금융그룹)이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 UBS 홍콩오픈(총상금 275만달러) 첫날 공동 8위에 랭크됐다.
양용은은 1일 홍콩 홍콩GC(파70·6730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1번홀에서 출발한 양용은은 전반에 3타를 줄이고 12번홀(파5)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선두권에 나섰다. 하지만
양용은(39·KB금융그룹)은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 김경태(25·신한금융그룹)는 루크 도널드(아일랜드)와 한판승부를 벌인다.
양용은은 1일 홍콩 홍콩GC에서 열리는 UBS홍콩오픈에 출전해 US오픈 우승자 맥길로이와 샷 대결을 펼친다. 김경태 역시 1일 남아공 개리 플레이어CC에서 개막하는 네드뱅크 골프챌린지에 나가 세계골프랭킹 1위 도널드
한국남자골프의 '아이돌' 노승열(19.고려대)이 아시아투어 상금왕을 확정했다.
노승열은 21일 홍콩의 홍콩GC(파70.6천700야드)에서 끝난 유럽-아시아투어 홍콩오픈(총상금 250만달러)에서 공동 31위(8언더파 272타)에 그쳤지만 82만2천달러를 획득, 남은 4개 대회 결과와 상관없이 상금왕에 올랐다.
상금왕
양용은(38)이 유럽프로골프투어 겸 아시아투어 UBS홍콩오픈(총상금 250만달러)에서 19위에 올랐다.
양용은은 21일 홍콩의 홍콩GC(파70.6천700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6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68타로 공동 19위를 마크했다.
우승기대를 걸었던 재미교포 앤서니 강(38)은 20언더파 260
재미교포 앤서니 강(38)이 유럽프로골프투어 겸 아시아투어 UBS홍콩오픈(250만달러)에서 공동 4위로 밀려났다.
앤서니 강은 20일 홍콩의 홍콩GC(파70.6천700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3개를 골라내며 합계 15언더파 195타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함께 공동 4위에 랭크됐다.
이안 폴터(잉
남영우(37.지산CC)가 유럽-아시아투어 UBS홍콩오픈(총상금 250만달러) 첫날 5언더파 65타로 공동 6위를 마크했다.
초청선수로 출전한 남영우는 18일 홍콩의 홍콩GC(파70.6,700야드)에서 개막한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더블보기 1개를 기록했다.
선두는 뉴질랜드의 마크 브라운으로 8언더파 62타.
아시안투어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노승열(19.고려대)이 유럽투어를 겸한 아시안투어 UBS 홍콩오픈(총상금 250만 달러) 우승타이틀을 노린다.
이대회는 두바이 월드 챔피언십 출전 티켓을 위한 마지막 관문이어서 어느때보다도 중요한 대회 중 하나다.
노승열은 18일 홍콩 북부 판링의 홍콩G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