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자 1명 부상포스코, 3파이넥스 공장 가동 당분간 어려움 있을 듯고로 생산량 늘려 전체 조업량 유지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한때 대응 1단계가 발령됐으나 소방 당국이 초기 진화에 성공하며 큰 피해를 막았다. 다만 포항제철소 3파이넥스 공장 가동에는 당분간 어려움이 있을 전망이다.
10일 포스코와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KCC글라스는 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법인의 유리 생산 공장을 완공하고 용융로에 불씨를 넣는 화입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화입식에는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과 로산 루슬라니 인도네시아 투자부 장관을 비롯한 KCC글라스 임직원과 인도네시아 정관계 인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인도네시아 중부자바의 바탕산업단지에 46만㎡(약 14만 평) 규
포스코 포항제철소 4고로가 본격적인 재가동에 들어가며 4번째 생애를 시작했다.
포스코는 포항 4고로의 3차 개수 공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고로에 다시 불을 지피며 4대기 조업을 시작하는 화입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인화 포스코그룹 대표이사 회장, 이시우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 유병옥 포스코퓨처엠 대표이사 사장, 정덕균 포스
KCC가 무기단열재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KCC는 이달 7일 강원도 문막공장 그라스울 생산라인 1호기에 대한 증산 공사를 마치고 용해로에 새 불씨를 심는 화입식 행사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화입식에는 정몽진 KCC 회장을 비롯해 정몽열 KCC건설 회장을 비롯해 문막공장 임직원 및 협력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증설한 1호기는 202
포스코 광양제철소 4고로가 2차 개수를 성공리에 마치고 세 번째 생애를 시작했다.
포스코는 10일 광양제철소에서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을 비롯해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 한성희 포스코건설 사장,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사장, 정덕균 포스코ICT 사장 등 그룹사 대표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제철소 4고로 화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여
국내 대표 유리 기업 KCC글라스가 용해로에 처음으로 불씨를 넣는 화입식 행사를 진행했다.
KCC글라스는 3일 경기 여주공장 생산라인 5호기 화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입식에는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과 정몽진 KCC 회장, 정몽열 KCC건설 회장 등이 함께했다. 행사는 관련 임직원만 참여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
KCC는 19일 강원도 문막공장의 그라스울 생산라인 2호기에 대한 증산 공사를 마치고 용해로에 새 불씨를 심는 화입식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정몽진 회장, 정몽익 수석부회장, 정몽열 KCC건설 사장을 비롯해 관련 임직원 및 국내외 협력업체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문막공장 그라스울 생산라인 2호기는 2002년 처음 가동한 뒤 1
KCC가 국내 최대 규모의 유리장섬유 생산라인 증설 공사를 마쳤다. 내달부터 본격 상업 생산에 돌입해 연간 8만 톤의 유리장섬유을 생산할 예정이다.
KCC는 13일 세종시 전의면에 위치한 KCC 세종공장에서 유리장섬유 생산라인 2호기 완공에 따른 안전기원제와 함께 용해로에 불씨를 심는 화입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상영 명예회장,
KCC는 자동차용 유리 생산라인 증설을 완료하고 화입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5월 라인 증설을 위해 가동 중단됐던 판유리 2호기 용융로가 본격 상업 생산을 앞두고 가동에 들어갔다. 이날 화입식 행사에는 정상영 KCC 명예회장, 정몽진 회장, 정몽익 사장, 정몽열 KCC건설 사장을 비롯한 회사 임직원과 협력업체 대표 100여 명이 참석했다.
동국제강이 후판의 소재로 쓰이는 슬래브의 자체 조달 시대를 열었다.
동국제강은 22일 충남 당진의 후판공장에서 브라질 CSP제철소 슬래브 입고식을 개최했다. 이로써 장세주 회장이 2005년부터 공을 들인 브라질 CSP제철소 프로젝트는 10년 만에 성공적으로 매듭짓게 됐다. 이날 동국제강은 1954년 회사 설립 이후 63년 만에 처음으로 자체 고로에서
KCC가 연간 3만 톤 규모의 화재잡는 무기섬유 보온단열재인 그라스울 생산라인 1호기를 김천공장에 완공하고 4월부터 상업생산에 들어간다.
KCC는 16일 경상북도 김천시 어모면 산업단지로 KCC 김천공장에서 정상영 명예회장, 정몽진 회장, 정몽익 사장, 정몽열 KCC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라스울 1호기의 안전기원제와 탱크로에 불씨를 심는 화입식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이 10일(현지시간) 브라질 쎄아라주 뻬셍 산업단지에 건설된 CSP 제철소에서 고로에 첫 불씨를 지폈다. 동국제강은 포스코, 현대제철에 이어 3번째로 용광로 제철소를 보유한 기업이 됐다.
동국제강은 현지시간으로 이날 브라질 북동부 쎄아라(Ceara)주 뻬셍 산업단지의 CSP 제철소에서 연산 300만톤급 용광로 화입식을 거행했다
동국제강이 창립 62년만에 대형 고로 보유 제철소 기업으로 도약했다. 포스코와 현대제철에 이어 국내 세번째다.
동국제강은 10일(현지시간) 브라질 동북부 쎄아라주 뻬셍 산업단지의 CSP제철소에서 화입(火入)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화입식에는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과 장인화 포스코 부사장, 세르지오 레이테 (Sérgio Leite) CSP CEO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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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 ‘램시마’20조 美시장 뚫었다
국내 바이오시밀러 최초로 FDA 판매 승인 획득
셀트리온이 개발한 국내 최초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램시마’가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셀트리온은 6일 램시마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판매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동국제강이 최대주주인 일본 JFE스틸 등과 함께 2분기 가동을 앞둔 브라질 일관제철소(CSP) 마케팅 전략을 전면 수정한다. 공급 과잉으로 철강재 가격이 바닥을 치고 있는 시점에서 본격적 가동으로 인한 추가 손실 우려 등 불안요소를 글로벌 시장 개척으로 만회하겠다는 전략이다. 일본 JFE스틸이 확보하고 있는 동국제강 지분은 14.64%로 장세주 회장(13.
포스코 포항2고로가 3차 개수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최신 설비로 재탄생했다.
포스코는 포항 2고로가 95일간의 개수를 마치고 국내 최초로 4대기 조업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포항 2고로는 1976년 5월 가동 이래 두 차례의 개수를 거치며 38년간 6900만톤의 쇳물을 생산했다.
이날 화입식에서 권오준 회장은 “강건한 설비 경쟁력을 바탕으로 연간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2고로의 4대기 조업 준비를 위해 3차 개수공사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일 고로의 불을 끄는 '종풍'(終風)을 시작으로 100여일간 고로 본체와 내화물을 해체하고 새 고로와 내화물을 설치하는 공사를 시작했다.
5월 16일께 공사를 마무리하고 나서 화입식을 하고 재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총 공사비는 3200억원 규모다. 3
◇ 나라 안 역사
경의선 공덕-용산역 구간 개통
국토교통부, 수서발 KTX 자회에 대한 사업 면허 발급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18대 대통령 인수위원장에 김용준 전 헌법재판소장, 부위원장에 진영 의원을 각각 임명
한국전력공사, 아랍에미리트(UAE)가 발주한 총 400억 달러 규모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교육방송 개국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13일 현대제철 3고로 화입식에서 “100년 동안 꺼지지 않을 불을 지피니 감회가 새롭다”는 소감을 밝혔다.
정 회장은 이날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제철산업이 기계산업, 경제발전 등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많은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 회장은 앞서 기념사에서 “일관제철소 공사기간이 7년이 됐고
현대제철은 13일 충남 당진에서 자동차소재 전문제철소의 완성을 알리는 3고로 화입(火入)식을 개최했다.
현대제철은 2006년 10월 민간기업 최초로 일관제철소 건설에 나서 1, 2고로 건설에 6조2300억원, 3고로 건설에 3조6545억원 등 7년간 총 9조8845억원을 투자했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이날 화입식에서 “앞으로도 현대제철은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