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여야 대표 간 ‘3자 회담’을 제안한 것과 관련해 “민생 현안, 경제 문제 해결을 위해 야당 대표와 진정한 소통을 하자는 것”이라면서 “대통령이 지금까지 야당을 탄압한 모습이었는데 국정 기조를 바꾸는 모습이 뭐겠냐”고 강조했다.
박성준 대변인은 23일 “진정한 소통의 문제를 여당 대표가 잘 모르는 것 같다”면서 이같
2시간 30분가량 오찬·산책與 ‘고위당정 주례화 합의’ 제안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국민의힘 지도부와 오찬 회동을 가졌다. 김기현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 이만희 신임 사무총장, 유의동 신임 정책위의장 등 ‘당 4역’이 자리했다.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패배 후 당정 관계를 회복해 내년 총선을 승리로 이끌자는 행보로 해석된다.
김은혜 홍보수석은 오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오후 14개국 주한 대사들로부터 신임장을 받았다. 타지키스탄, 니카라과, 카자흐스탄, 프랑스, 잠비아, 독일, 르완다,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튀니지, 네덜란드, 온두라스, 이탈리아, 체코 등 14개국 신임 대사들은 이날 윤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提呈)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키롬 살로히딘 아므리딘
SK 후원으로 6ㆍ25 참전용사이자 한미동맹의 상징인 고(故) 윌리엄 E. 웨버(William E. Weber) 대령과 고(故) 존 K. 싱글러브(John K. Singlaub) 장군의 추모비가 파주 임진각 보훈단지 내 12일 건립됐다. 한국을 진정으로 사랑한 두 영웅은 지난해 타계해 미국 워싱턴 D.C. 알링턴 국립묘지에 안장된 바 있다.
최태원 SK
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신원식 국방부·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앞서 이달 7일 두 장관에 대한 임명안 재가 이후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통령실 자유홀에서 두 장관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했다.
윤 대통령은 임명장을 수여한 뒤 장관들과 악수하고 각각 기념사진도 촬영했다. 임명장을 수여한 뒤 윤 대통령은 비
크래프톤은 14일 아밋 쿠마르(Amit Kumar) 주한인도대사가 크래프톤 서울 본사를 방문해 환담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한민국과 인도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이번 환담에는 아밋 쿠마르(Amit Kumar) 주한인도대사를 비롯해 니시 칸트 싱(Nishi Kant Singh) 부대사, 장병규 크래프톤 이사회 의장 및 손현일 크래프톤 인도 법
베트남 국립 하노이산업大와 협력…현지에 교육센터 설치한국어·기술 교육…E7비자 등 국내 정식 입국 절차 지원도李 대표,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환담…제도 개선 노력키로
JS글로벌이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는 대한민국 중소기업들을 위해 한국어 소통 능력과 현장 기술력을 두루 갖춘 외국인력을 공급하기위해 나섰다.
특히 중소기업중앙회 회원인 중소기업협동조합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제20차 비상경제민생회의 겸 대한민국 초거대 AI 도약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향후 초거대 AI가 기존 첨단산업과 결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한다면 미래 세대인 청년들에게 많은 일자리와 기회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초거대 AI(인공지능) 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재차 밝힌 셈이다.
윤 대통령은 "전 세계적으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만남을 위해 3일(현지시간) 러시아 극동 아무르주 보스토치니 우주기지를 방문해 “첫 우주정복자들을 낳은 로씨야(러시아)의 영광은 불멸할 것이다”라는 글을 남겼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탄 전용열차가 전날 오전 6시께 하산역 구내로 들어섰다고 이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환영행사 이후 응접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아프리카 주요국 재무장관들을 만나 한국의 2030 부산엑스포 유치 노력을 소개하고 지지를 당부했다.
추 부총리는 제7차 한-아프리카 경제협력(KOAFEC) 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부산을 방문한 38개국 아프리카 국가 중 주요국 재무장관들과 13일 양자면담 및 오찬 환담을 가졌다.
추 부총리는 면담에서 한국이 과거 국제
‘한국의 희망’ 양향자, 국힘 김기현 예방
‘한국의희망’ 양향자 공동대표는 12일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에게 단식 중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만날 것을 권유했지만 김 대표는 사실상 이를 거절했다.
양 공동대표는 이날 오전 창당 인사차 국회 국민의힘 대표실로 김 대표를 예방했다.
그는 김 대표에게 “지금 행정부 강자나 입법부 강자는 약자나 소수의
윤석열 대통령이 5박 7일간 인도네시아ㆍ인도 순방을 마치고 11일 오전 귀국했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아세안), 주요 20개국(G20) 뉴델리 정상회의 일정을 마무리한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6시쯤 김건희 여사와 함께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돌아왔다.
윤 대통령과 김 여사가 이날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하자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차 인도 뉴델리에 방문한 윤 대통령은 10일 오전(현지 시각) 간디 추모공원 헌화 행사 전, 라운지에서 중국 리창 총리와 만나 환담을 했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ASEAN) 정상회의 계기로 7일 윤 대통령이 리창 총리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회담을 한 지 사흘 만이다.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이날 서면 브
윤석열 대통령이 9일(현지 시각) 오후 인도 뉴델리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갈라 만찬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만나 "캠프 데이비드 한미일 협력체계 공고화가 인도ㆍ태평양(인태) 지역과 글로벌 사회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우리 3국에도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에 대해 "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9일(현지 시각)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갈라 만찬에 참석했다.
G20 의장국 인도 모디 총리 주최로 열린 만찬은 정상회의장인 바라트 만다팜(Bharat Mandapam) 3층에서 1시간 15분가량 진행됐다. 만찬에는 G20 회원국 및 초청국 정상 등 참석자, 국제기구 수장들이 참석했다.
이
윤석열 대통령이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 참석한 9일(현지 시각)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두 차례 만나 환담을 했다.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이 양자 회담장을 지나던 중 바이든 대통령과 다시 만난 사실에 대해 전했다.
브리핑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윤 대통령과 손을 맞잡고 "제 휴가지에서 함께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다시 만났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인도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환담을 했다고 김은혜 홍보수석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윤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과의 만남은 지난달
김진표 국회의장이 제410회 정기국회 개회식에 앞서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접견실에서 국회여야 인사 및 국가 주요 요인들과 사전환담을 갖고 있다.
이날 환담에는 김 의장, 김형주ㆍ정우택 국회부의장, 이광재 국회 사무총장, 박광온(더불어민주당)ㆍ윤재옥(국민의힘) 원내대표, 김명수 대법원장, 유남석 헌법재판소장, 한덕수 국무총리, 노태악 중앙선관위원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신임 재외공관장 5명에게 신임장을 수여했다.
이날 신임장을 받은 공관장은 이도훈 주러시아 대사, 홍영기 주체코 대사, 최영삼 주베트남 대사, 박기준 주파키스탄 대사, 김학재 주칠레 대사 등 5명이다. 윤 대통령은 수여식이 끝나고 신임 공관장들과 비공개 환담을 했다.
이도훈 신임 주러시아 대사는 외무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