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은 희귀난치성 질환을 겪고 있는 환우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혈우병 환아 건강 지원 프로그램 ‘스마트라이프’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라이프’는 웨어러블 헬스 IT 기기 등을 활용해 혈우병 환우들의 생활 패턴을 모니터링하고 그에 따른 전문의들의 자문을 연계한 사업이다. SK케미칼과 SK플라즈마, 국제개발협력기구 유어프렌즈가 함께
드래곤플라이의 디지털 치료기기에 산업 디지털 전환(DX) 핵심 동력인 ‘인공지능(AI)기술’ 도입을 통한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드래곤플라이는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AI와 디지털 치료기기와 관련 플랫폼 개발 고도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드래곤플라이는 팬데믹 기간 동안 고도의 디지털화가 만든 사회 문화적인 변화에 발맞춰 AI가 만들
농심이 올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총 2억 원 상당의 식품을 지원한다.
농심은 올해 총 1만 세트의 이머전시 푸드팩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한다. 이 가운데 5000세트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계층에 전달되며 나머지 5000세트는 긴급 지원이 필요한 재해·재난 발생 시 사용될 예정이다. 농심은 올해 4월 산불 피해를 입은 충남지역에 이머전시 푸드
LG유플러스는 고려대학교구로병원에 환아를 위한 ‘아이들나라 놀이터’를 구축한다고 24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외래 진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방문한 아동들이 지루하지 않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의 놀이터 구축을 위한 협업을 체결했다. 아동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아이들나라 놀이터는 아동의 방문이 많은 소아청소년과가 위치한
고려대학교구로병원은 23일 본원 이음회의실에서 LG유플러스와 ‘아이들나라 놀이터’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희진 병원장, 송대진 적정진료관리부장(소아청소년과 교수) 박종욱 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 CO, 이홍렬 ESG추진실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외래 진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방
롯데카드는 이사회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위해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를 신설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ESG위원회 신설은 사내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 내에 위원회를 설치함으로써, ESG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ESG 경영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며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더욱 제고해 나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SG위원회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인바디와 글로벌 전원공급장치 제조기업 민웰 엔터프라이즈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국내 취약계층 아동 의료비 후원금으로 약 4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인바디와 민웰은 이번 후원을 통해 치료 지원이 절실한 환아 9명을 후원한다. 후원금은 취약계층 아동들의 수술비, 약제비, 특수치료비 등으로 사용되며, 특히 고가로 많은 환아
배현진, 장경태 향해 “가난 팔며 후원 유도…빈곤포르노 보여주려”민주당 “김남국에 보유 코인 매각 권유…진상조사팀 구성”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60억 원 가상화폐(코인) 보유’ 논란 당사자인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겨냥해 ‘빈곤 포르노’라고 공격하자 장경태 민주당 최고위원이 “무식하다”고 비판했다. 이에 배 의원은 “장 의원 이해 수준에 맞게 ‘
bhc그룹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다이닝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간다.
아웃백은 어린이날을 앞둔 이달 2일과 4일 전남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러브백 캠페인’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아웃백 ‘러브백 캠페인‘은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나눔으로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글로벌 바이시클 브랜드 ‘트렉 바이시클 코리아’가 어린이날을 맞아 임직원 참여 기부 캠페인 ‘트렉 100(TREK 100)’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 및 환아 대상으로 약 1000만 원 상당의 아동용 자전거 및 치료비를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트렉 100’은 임직원 100명이 매년 8월부터 11월까지 100일간 자전거로 도합 5만km 주행에 성공하면
SPC삼립은 소아암과 희귀난치병 어린이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해피드림 캠페인’ 수익금 1억 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해피드림 캠페인’은포켓몬빵 판매 수익 중 일부를 소아암 및 희귀난치병 어린이 치료비로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SPC삼립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조속한 치료가 필요한 소아암 및 희귀난치병 어린이를 위해 후원금을
시몬스침대는 지난달 25일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환아와 가족들을 초청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 청담에서 열린 이번 환아 및 가족 초청 행사에는 오랜만에 봄나들이에 나선 환아 11명과 부모·형제·자매 23명, 삼성서울병원 자원봉사자 3인 등 총 37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넌버벌 퍼포먼스 코미디 공연팀
동국제강그룹 물류 계열사 인터지스가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사업장 인근 저소득층 환아 의료비 지원을 위해 부산대학교 어린이병원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인터지스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기부금을 마련했다. 매칭그랜트는 임직원이 내는 기부금에 회사가 일정비율 금액을 매칭하여 지원하는 기부 방식을 의미한다. 인터지스 임직원 약 500명이 자발
에쓰오일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26일부터 28일까지 담도폐쇄증 및 화상 환아 가족 총 60여명을 초청해 제주에서 ‘제16회 햇살나눔 캠프’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담도폐쇄증과 화상으로 투병하고 있는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희망과 용기를 되찾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햇살나눔 캠프’는 장기간의 병원 치료로 지친 환아 가족들의 정서적 유대 강화와 쉼
“한‧미, 동맹국가이지 속국 아냐”“한일 회담처럼 퍼주기, 굴욕 점철 안돼”
더불어민주당이 “한미 정상회담이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워졌다”고 비판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26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의 잘못된 판단과 언행이 문제이기도 하지만, 거기에 미국 측도 많은 문제들을 노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미국이 우리 정부에 대중
동국제약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함께 ‘소아암 어린이 가족 쉼터’ 사업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동국제약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2011년부터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우리 가족 행복 나들이’ 행사를 후원했다. 2020년부터는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필요한 코로나19 검사비를 지원해 왔다. 올해는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아픈 어린이들을 위해 10억 원을 기부했다.
서울대 어린이병원은 18일 “정국이 지난 14일 아픈 아이들과 가족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국이 전달한 기부금 10억 원은 저소득 가정 어린이 치료비 등에 쓰일 예정이다.
서울대어린이병원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온 중증희귀난치질환, 소아암, 백혈병 환
티몬이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 ‘소셜기부’를 티몬과 고객, 판매자 모두가 함께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한다.
14일 티몬에 따르면 소셜기부는 2010년 티몬 서비스 시작과 함께 펼쳐온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사회적 기업의 상품 판매에서부터 국내외 NGO 단체들과 환아, 저소득층 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한 모금
친환경 종합 에너지 기업 SGC에너지는 재해·재난 성금 기부 및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상생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친 공로로 전국재해구호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SGC그룹은 국가적 재난·재해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꾸준히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SGC에너지와 SGC이테크건설은 지난해
현대백화점그룹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에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은 30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안전한 어린이 교통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후원금 1억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장호진 현대백화점 사장과 황영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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