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는 만 7세 이상 만 13세 미만 아동의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환아를 대상으로 한 게임형 디지털치료기기 ‘가디언즈DTx’로 올해 38회를 맞는 국제의료기기, 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23)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KIMES 2023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가디언즈DTx’는 애플리케이션 형태의
시몬스 침대는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일원역 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정호 시몬스 침대 대표와 박승우 삼성서울병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협약식에서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지원을 확정했다. 질병 치료를 넘어 환아의 삶 전반을 케어하는 데 뜻을 모았다. 일반
서울 자치구마다 출산·양육 대책산후조리비용 지원 및 놀이터 개소
서울 자치구들이 초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 놀이터 확대 및 산후조리 비용 지원 등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자치구마다 부부의 출산부터 시작해 아이 양육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지원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11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는 24만9000명으로 1970년 통계 작성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은 9일 몽골 어린이 2명에게 골전도임플란트 삽입수술과 인공와우 삽입수술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순천향대서울병원 의료봉사단은 몽골 울란바토르 브릴리언트병원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 병원에서 중고도 감각신경성 난청과 선천성 수축귀 환아 마르가드 에르뎅(10세·여)과 고도감각신경성 난청 환아 바담 량호와(12세·여
매일유업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3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유가공 부문 최초로 6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매일유업은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2023년 제20회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혁신 능력과 주주·직원·고객·사회 가치, 이미지 가치 등으로 구성된 7개 분야 모두에서 유업계 평균 이상의 결과를
롯데호텔은 이완신 롯데그룹 호텔군 HQ 총괄대표 겸 롯데호텔 대표이사 사장이 보바스기념병원 보바스홀에서 제6대 롯데의료재단 이사장으로 선임됐다고 6일 밝혔다.
취임식은 롯데의료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보바스기념병원, 보바스어린이의원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취임식에서 이완신 이사장은 “보바스 병원이 환자들과 사회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얻을
한국다케다제약은 2월 28일 세계 희귀질환의 날을 맞이해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환우 가족들과 함께 돌봄과 휴식을 누리는 ‘엔젤스푼 데이’ 사회책임활동(CSR)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처음으로 실시한 이번 사회책임활동은 희귀질환 환우를 돌보는 양육자가 돌봄 분리나 개인적인 휴식 시간을 가질 수 없다는 것에 착안해
롯데홈쇼핑은 21일 서울 양평동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 참여율이 감소함에 따라 혈액 공급 부족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소아암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우들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은 결과 60명 정원에 1시간 만에 10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캄보디아 소년 로타(14)군을 31일 용산 대통령실로 초대했다. 로타 군은 국내에서 심장질환 수술을 받고 건강하게 퇴원했다. 김건희 여사는 다시 만난 로타군을 번쩍 안아 올렸고, 윤 대통령은 이를 지켜보며 “그러다 떨어뜨리겠다”며 웃음을 지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심장 수술
연말연시 및 설 연휴를 맞아 유통업계가 사회 곳곳에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특히 기업이 주도적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에서 한 단계 발전한 동참형 사회공헌 활동이 느는 추세다. 아울러 소비자와 임직원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부 캠페인에 주목하며 긍정적인, 선한 영향력 전파에 몰두하는 모습이다.
바나나 전문 글로벌 청과 기업 스미후루코리
연말을 맞아 온정을 전하기 위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가수 이승기와 박진영, 강민경은 병원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소식을 전했다.
이승기는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대어린이병원을 찾아 20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소아·청소년을 위해 꾸준한 후원과 재능기부, 봉사활동 등을 이어오고 있는 이승기의 각별한 관심에서 시작됐다.
이대 목동병원에서 신생아 4명이 잇따라 사망하면서 재판에 넘겨진 의료진 전원이 대법원에서 최종적으로 ‘무죄’ 판결을 받았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최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조 모 교수 등 의료진 7명의 상고심 선고기일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2017년 12월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20억 기부 소감을 전했다.
29일 이승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찾은 돈이기에 보다 의미 있는 곳에 쓰고 싶었다”라며 20억 기부를 알렸다.
앞서 이승기는 이날 서울 종로구의 서울대어린이병원을 찾아 20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최근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정산 갈등 중 돌려받은 50억원을 사회에 기부하겠다
서울대어린이병원은 29일 가수 이승기로부터 진료환경 개선을 위한 발전기금 20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소아·청소년을 위해 꾸준한 후원과 재능기부, 봉사활동 등을 이어오고 있는 이승기의 각별한 관심에서 시작됐다.
이승기는 서울대어린이병원에 방문해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아픈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더 나은 치료 환경을 선사하고자 했다. 이에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9일 JYP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씨가 사재 출연으로 기부한 10억 원 중 저소득층 소아청소년 치료를 위한 기부금 5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박진영 프로듀서를 비롯해 박승우 삼성서울병원 원장,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 등이 참석해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진영 프로듀서는 국내외 환아
배우 신민아-김우빈 커플이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28일 신민아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민아는 이날 사랑의 열매와 서울 아산병원 등 다수의 기관에 2억 6000만 원을 기부했다.
앞서 신민아는 지난 3월에도 경북 울진·강원 삼척 등에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올 한 해만 무려 3억 6,0
현대엘리베이터가 28일 ‘2022년도 매칭 그랜트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본사 소재지인 충주와 물류센터 소재지인 천안 입장면, 1사1촌(一社一村)을 맺은 강원도 양양군, 자매결연을 맺은 여주 누리의 집 초ㆍ중ㆍ고등학생 26명에게 각각 100만 원씩 2600만 원을 수여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009년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인재를 육성
에쓰오일은 28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직원 급여우수리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희귀질환 어린이 치료비 약 9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후원금은 에쓰오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에서 1만원 미만의 우수리를 기부해 조성한 기금으로 담도폐쇄증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의 카사이 수술 또는 간이식 수술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생후 2개월에 백혈병 진단을 받아 조혈모세포 이식을 받았지만, 생명이 위태로웠던 갓난 아기가 ‘동종 유래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로 생명의 불씨를 살렸다.
생후 일 년 미만의 백혈병 환아에게 CAR-T 치료제를 적용한 경우는 아직 드물었지만, 아기를 살릴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없었다. 의료진은 올해 10월 아기에게 CAR-T 치료
롯데는 사회구성원의 마음이 닿아 공감을 만든다는 ‘마음이 마음에’ 사회공헌 슬로건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에 환원하며 이웃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사회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롯데는 한국 구세군과 함께 ‘마음온도 37도’ 캠페인을 펼치며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다. ‘마음온도 37도’ 캠페인은 롯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