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3일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에 취약계층 아동가정의 쾌적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한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코레일의 주거환경 개선 사회공헌 활동인 ‘더 좋은 내일(Rail) 하우스’ 사업에 사용된다. 내일(Rail) 하우스는 코레일이 2007년부터 시작한 재능기부 형식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소외계층의 헌집수리 등 주거환경
대신증권이 한국 기업지배구조연구원(KCGS)가 발표한 2021 ESG 평가에서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해 통합 A등급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사회ㆍ지배구조 부문이 높은 평가를 받았고, 지역사회와 소비자권리, 주주권리 보호, 이사회, 최고경영자 부문 등에서 금융투자업계 평균을 앞질렀다.
지난해 대신증권은 연결기준 영업 이익 8855억 원과 당기순이익
현대백화점그룹이 소아암 환아의 학습 활동 지원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27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소아암 환아 학습 활동 지원을 위한 지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시 강남구 현대백화점 본사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형종 현대백화점 사장, 이중명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회장이 등이 참석했다.
지원금은 장기간 입원치료로 학교 생활이 여의치 않은 소
만성·희귀난치성 질환과 암 등을 겪는 환아와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초록산타 상상학교’에 참여한 아동들은 스스로 정서를 인식하고 표현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노피 한국법인(이하 사노피)은 사회책임활동 ‘2021 초록산타 상상학교’ 효과 연구를 수행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25일 밝혔다.
‘초록산타 상상학교’는 만성·희귀난치성
한국로슈와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이 암·희귀난치성질환 환우들의 자발적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통해 질환 극복을 응원하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힐링투게더(Healing Together)’ 5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암과 희귀난치성질환 환자들을 위한 맞춤형 문화예술 활동 지원 프로그램 ‘힐링투게더(Healing Together)’ 참가 지원은 굿피플을 통해
치명적인 희귀유전질환인 ‘척수성 근위축증(SMA)’ 치료제로 1회 투약 비용만 약 25억 원에 달하는 졸겐스마(성분 오나셈노진아베파르보벡)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 결정이 또 연기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7일 오후 공개한 약제급여평가위원회(약평위) 회의 결과에는 졸겐스마 급여 결정 안건이 빠져 있다. 따라서 이날 4차 약평위 회의에서 졸겐스마
롯데멤버스가 롯데그룹 사회공헌활동 ‘맘(mom)편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달 29일부터 3일간 ‘포인트 맘케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포인트 맘케어는 오랜 간병 생활에 지친 백혈병∙소아암 환아 어머니들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해 시작된 CSV(Creating Shared Value∙공유가치창출) 캠페인으로, 엘포인트(L.POINT) 회원
롯데월드타워가 4월23일 수직마라톤 대회 ‘2022 스카이런(SKY RUN)’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스카이런은 롯데월드타워에서 2017년부터 매년 봄에 진행해 온 수직마라톤 대회로 국내 최대 계단인 2917개를 오르는 행사다. 올해는 안전한 참여를 위해 현장 모집을 줄이고 언택트런을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코로나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마스크는
LG화학이 저신장증 치료 환아 및 보호자의 성장호르몬 주사 투여 기록 관리 편의성을 높인다.
LG화학은 성장호르몬 투여 기록을 매일 수기로 관리하는 고객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주사 기록을 자동화한 스마트케이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스마트케이스는 소아 저신장증 치료제 ‘유트로핀펜’ 사용 고객에게 제공되는 기존의 제품 보관함을 디지털로 전환
개그맨 문세윤이 백혈병 환아에 3000만 원을 기부했다.
11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따르면 문세윤은 지난달 30일 연말을 맞아 3000만 원을 전달했으며 기부금은 백혈병 환아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문세윤은 주변에 알리지 않고 비밀리에 개인적으로 기부처와 기부 방법을 알아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지난해 연말 KBS ‘연예대상’을 수상한 시기에
코로나 바이러스의 재확산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고 연말 분위기가 침체한 상황에서도 기업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CJ그룹은 최근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20억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소외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문화 및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비롯해, 청년예술인 대상 사회적 일자리 연결
VIB(Very Important Baby)의 증가에 따른 영유아식 시장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
저출생 기조에도 한 명의 아이에게 온 가족의 관심이 쏠리고 이들 자식에게 아낌없이 투자하는 VIB 트렌드에 힘입어 이유식 시장이 크고 있다. 1명의 자녀라도 경제적, 시간적 자원을 아끼지 않고 지불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이유식을 제공하고자 하는 경향이 짙다.
대신금융그룹이 구순구개열환아 지원에 이어 이른둥이들 의료지원을 시작한다.
대신금융그룹은 6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병원장실에서 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과 박승일 서울아산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보건지원사업 후원을 위한 발전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동보건지원사업은 늦어진 결혼과 출산으로 인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이른둥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농심이 백혈병소아암 환아를 돕는 ‘백산수’ 한정판을 출시했다.
한정판에는 농심이 지난 2월 백혈병소아암 환아를 대상으로 진행했던 그림공모전 수상작 15개가 라벨에 인쇄돼 있다.농심은 올해 연말까지 한정판 제품을 판매하고, 내년 세계 소아암의 날인 2월 15일 매출액의 2.15%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농심 관계자는 “환아들에게는 자신의
현대자동차는 판매 우수 카마스터와 함께 교통사고 유자녀를 후원했다.
현대차는 지난 2일 오후 현대차 영동대로사옥에서 현대차 국내지원사업부장 정원대 전무, 현대차 서대문중앙지점 최진성 영업부장, 한국교통안전공단 조경수 기획본부장, 교통사고피해자지원 희망봉사단 김영준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고 유자녀 자산형성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농심이 백혈병 소아암 환아를 돕는 백산수 한정판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농심은 이 제품을 연말까지 판매하고 내년 세계 소아암의 날(2월 15일)에 매출액의 2.15%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한정판은 농심이 올 2월 백혈병 소아암 환아를 대상으로 진행했던 그림공모전 수상작 15개를 라벨에 적용했다. 환아들에게는 자신의 작품이 제
대신증권이 3800억 원 넘는 당기순이익을 올리며 국내 증권사 2분기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증권 IB, 리테일 부문 성장과 함께 2016년부터 5년에 걸쳐 진행된 나인원한남 비즈니스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결실을 맺었다. 라임자산운용 펀드 충당 부채 544억 원을 쌓았음에도 깜짝 호실적을 보였다는 평가다.
◇대신증권 2분기 '깜짝 실적'...증권ㆍI
배우 이병헌이 생일을 맞아 소아청소년 환우들에게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12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병헌은 이날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에 1억 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소아청소년 환우와 치료 과정에서 환자와 그 가족이 경험하는 어려움을 완화하는 일에 쓰일 예정이다.
이병헌은 “중증 질환의 경우
가수 겸 배우 수지의 선행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함을 안겼다.
7일 생명나눔실천본부 측은 “지난 5월 미숙아 환자의 심장 수술이 필요하다는 요청을 받아 수지 씨와 연결하게 됐다”라며 수지의 선행을 알렸다.
생명나눔실천본부는 “이번 지원은 지난해 10월께 난치병 및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 쾌척한 1억원의 기부금으로 이뤄졌다”라며 “해당 환아는 수지의 도
포스코에너지는 6일 성북동에 있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환아를 위한 치료비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정기섭 포스코에너지 사장, 직원 대표인 황석현 에너지협의회 의장을 비롯해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 재단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포스코에너지는 모든 임직원이 매달 월급에서 일정한 금액을 기부해 조성한 '1%나눔기금'으로 소아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