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환지방식으로 개발하는 전주효천지구에 공동주택용지 1필지(A4블록)를 신규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전주효천지구는 최근 전주에서 신거주지로 각광받고 있는 서부신시가지와 효자4․5지구에 인접한 지역으로 지난 4월에 매각 완료된 토지주 집단환지(A1,A2) 낙찰률(예가대비 146%)에서 볼 수 있듯이 세간의 많은 관심과 인기를 끌고
하반기부터 대구, 대전 등의 노후 산업단지를 현대화된 첨단 산업단지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재생사업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대구, 대전 노후산단 재생사업지구 중 사업의 파급효과가 큰 지역을 우선적으로 LH공사가 개발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사업 타당성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또한, 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해 절차를 간소화하고, 활성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가 지구지정 5년 만에 해제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30일자로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의 지구 지정을 해제하고,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고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는 2010년에 3차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지정됐으나 주택경기 침체와 공급 과잉 우려,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자금난 등으로 개발이 중단된 상태다.
국토부는
오송역세권 개발사업이 호남선 KTX 개통으로 TOD(대중교통 지향형 도시개발방식)의 롤모델로 부각되며 사업 추진에 급물살을 타고 있다. 호남선 KTX 개통으로 오송역이 국내 유일 경부∙호남 분기역이 되면서 그 역할과 중요성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21일 오송역세권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피데스개발은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송역세권지구 도시개발
개발제한구역에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토지주들이 그린벨트를 해제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 정부가 임대주택 시장을 활성화하고 민간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그린벨트내 토지에서 임대주택 사업을 하는 경우 그린벨트 해제를 가능하도록 했기 때문이다.
지난달 31일부터 국토교통부가 민간의 임대주택 투자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6월 발표했던‘개발제한구역의 조정을 위한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해 9월 4일 발표한 '광명시흥지구 해제 및 관리대책'의 후속조치로 주택지구 해제 후 후속조치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오늘 오후 3시 경기도 광명시 학온동 주민센터 강당에서 개최한다.
주민설명회에서는 내달 4월에 공공주택지구를 전면해제 후 특별관리지역을 지정해 관리하는 방안(행위제한 수준 등), 산업단지 조성방안, 환지방식
정부가 기존 시가지에 붙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GB) 해제 지역에 민간 임대주택을 짓는 경우 최소 개발 면적기준(20만㎡ )을 폐지하기로 했다. 또 환지나 특수목적법인(SPC) 공공지분의 민간 매각 허용 등을 통해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의 개발을 활성화한다.
국토교통부는 30일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 개발에 대한 규제를 완화해 임대주택의 건설을 지원하고
대성산업은 최근 유상증자로 1182억원의 자금을 확보하고, 2월 27일 이사회 결의로 회사채 신속인수제가 승인되는 등 차입금 상환을 위한 모든 과정이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아울러 지난해 6월과 8월에 매각한 PF 채무 대위변제 취득 자산인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환지예정지 2블록 매각 잔금 743억원과 4블록 매각 잔금 587억원이 애초
최근 개발이 가시화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기흥역세권에 에이엠플러스자산개발이 시행하고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하는 ‘힐스테이트 기흥'이 3월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234번지 일원 24만7765㎡ 규모를 환지 방식으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수도권 남부에서도 얼마 남지 않은 대
[공시돋보기]녹십자홀딩스가 부동산 관련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다.
9일 금융감독원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녹십자홀딩스는 지난 6일 정기주주총회 소집 결의를 공시하면서 부동산 개발 및 공급업과 관련한 사업목적 추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주주총회는 다음 달 20일 열린다.
회사 측은 이와 관련해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기흥역세권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개발을 둘러싼 갈등이 점점 깊어지고 있다.
서울시는 오세훈 전 서울시장 재임 시절인 2011년 대규모 무허가 판자촌 구룡마을을 개발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공영개발 방침을 밝혔지만 이후 취임한 박원순 시장이 사업비 등을 고려해 토지주들에게 땅으로 보상하는 환지방식을 일부 도입하기로 하자 강남구가 반대하면서 사업이 표류했다.
강남구는
'강남구청 구룡마을'
서울 강남구청(구청장 신연희)이 강남에 있는 무허가 판자촌 구룡마을 개발사업을 앞두고 6일 주민자치회관 철거에 대한 행정대집행에 나섰다. 구룡마을 주민 100여명은 전날밤부터 마을 자치회관에 모여 행정대집행에 대비했다.
오전 7시50분께부터 자치회관을 철거하기 위한 강제대집행이 실시됐다. 경찰은 320명 4개 중대를 파견해 충돌
서울시와 강남구가 구룡마을 개발방식에 합의했다. 하지만 지난 2년간 개발 방식에 이견을 보였던 관련 공무원들의 인사 건이 향후 사업 추진에 갈등의 불씨가 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서울시는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을 강남구가 요구해왔던 ‘수용방식’으로 재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건기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이날 시청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거
서울시가 최근 화재로 거주지를 잃은 구룡마을 이재민들에게 임시주택을 제공하고 이 지역에 들어설 임대주택의 우선공급대상자로 지정하겠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법적으로는 월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50% 이하이거나 재산가액이 1억3500만원 미만인 가구에만 한시적으로 임시주택을 제공하게 돼 있지만 이번에는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가구라도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대성산업이 재무구조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주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환지예정지를 매각 계약을 체결했고, 디큐브백화점, 용인 남곡 부지 등도 매각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번 자산 매각을 시작으로 재무구조 개선 작업이 한 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성산업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디에스네트웍스(구 대승
대성산업은 31일 이사회를 열고 자산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디에스네트웍스에게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환지예정지 3-2블록(3만8896㎡) 토지 및 건물을 1735억5000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자산총액 대비 7.72%에 해당하는 규모로 처분예정일자는 잔금지급 완료예정일은 오는 2015년 6월30일이다.
정신건강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한·중·일 정신건강 전문가들이 국내에 모인다.
보건복지부와 OECD대한민국정책센터는 30~31일 양일간 서울 더 K호텔에서 정신건강 문제의 현황과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14 OECD 국제심포지엄 및 정신보건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30일 열리는 한·중·일 정신보건포럼에서는 한국·중국·일본의 정신건강
서울 강남구는 지난 8월 구룡마을 토지주협의회 회장 임모씨 등 토지주 119명이 낸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 민영개발 지정제안서'를 반려했다고 29일 밝혔다.
강남구는 도시개발구역 지정권자이자 개발계획 수립권자인 서울시 등 관련기관과 협의를 거쳤고, 구룡마을을 공영개발 방식으로 개발하는 것이 공익에 부합한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구룡마을은
김영대 대성산업 회장의 대성산업 살리기에 대해 시장이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다.
7대 1 무상감자와 2000억원대의 유상증자로 투자자들의 신뢰를 잃고 주가는 이미 큰 폭으로 떨어진 상태다. 이런 가운데 경영 정상화를 위해 자산을 매각하는 한편 또 다른 토지를 매입해 그 배경에 대해 시장의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다.
대성산업은 지난 6일 용인시 기흥역세권 부
아파트 5100여 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으로 조성되는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 계획복합도시 내 첫 주거소형 오피스텔이 공급된다.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 오피스텔 403실(전용면적 22~24㎡ 등)에 대한 청약은 10월 5, 6일간 이틀 실시된다.
주상복합단지로서 아파트 260가구와 함께 구성되어 있으나 아파트(레이동)와 오피스텔(시티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