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카네이션을 증정하고 효도 가전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롯데하이마트 임직원으로 구성된 ‘롯데하이마트 샤롯데 봉사단’은 고양시 ‘일산노인종합복지관’과 부산시 ‘동래구노인복지관’을 찾아 홀몸노인 40여 가구를 방문했다.
봉사단은 2인 1조로 짝을 지어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언딘 청해진해운과 계약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서 수색과 구조작업을 독점한 것으로 알려진 청해진해운 계약업체 언딘 마린인더스트리(UMI·Undine Marine Industries·이하 언딘) 특혜 의혹에 대해 당국이 해명하고 나섰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이하 범대본) 측은 언딘이라는 특정 업체 편의를 봐주기 위해 수색이 더뎌졌다는 유가족 항의가 빗발
다이빙벨 투입 언딘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서 수색과 구조작업을 독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청해진해운 계약업체인 언딘 마린인더스트리(UMI·Undine Marine Industries·이하 언딘)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언딘 대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윤상 언딘 대표이사는 최상환 해양경찰청 경비안전국장, 김용환 전 남해지방해양경찰
세월호 침몰, 언딘, 다이빙벨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서 잠수 수색작업을 주도하고 있는 민간 구난업체 언딘 마린 인더스트리(UMI·Undine Marine Industries·이하 언딘)에 대해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 23일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 자원한 민간잠수사들은 해경 등 사고대책본부 측이 자신들의 수색작업을 막고 있다고 항의하다 일부 민
언딘, 세월호 침몰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서 수색작업에서 벌이고 있는 언딘이 청해진해운과 계약을 맺은 업체인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24일 노컷뉴스는 특혜의혹을 받던 민간 구조업체 언딘 마린 인더스트리가 사고 책임 해운사인 청해진 해운과 계약을 맺은 업체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전날 세월호 수색작업에 자원한 민간잠수사들은 해경
황대영
황대영 한국수중환경협회장이 세월호 침몰 현장에서 민간다이버들이 철수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지휘체계 없고 민간잠수사가 폄하됐다"는게 이유다.
황대영 회장은 23일 방송된 JTBC '뉴스9'에서는 손석희 앵커와의 인터뷰를 통해 "순수하게 자원봉사를 하러 왔다. 다만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 것은 지휘통제가 일원화되어서 일사천리로 하느냐 못하느냐
세월호 침몰, 민간잠수사 철수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서 종횡무진하던 민간 잠수사들이 철수했다. 세월호 침몰 참사 8일 째, 더 이상의 생존자가 발생하지 않는 가운데 민간 잠수사들이 군경과 갈등을 빚다가 철수를 결정했다.
23일 방송된 JTBC '뉴스9'에서 민간 잠수사로 구조에 나섰던 황대영 한국수중환경협회 회장은 "오늘 아침에도 우리가 출항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