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에서 열린 '메타패션 쇼케이스' 에서 참석자들과 모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광일 CLO 부사장, 김보민 디자이너, 한준석 패션산업협회, 고태용 디자이너, 주영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황이슬 디자이너, 송재호 KT 부사장. 이날 행사에서는 황이슬·한선화, 고태용·라비
30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메타패션 제작 발표회'에서 (왼쪽부터) 산업통산자원부 장연진 차관, 디자이너 황이슬, 배우 한선화, 디자이너 고태용, 가수 라비, 디자이너 김보민, 모델 재시, CLO 대표 오승우, KT 송재호 부사장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메타패션은 패션테크의 일종으로 현실에서는 옷감의 재질, 색감 등 제약으
30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메타패션 제작 발표회'에서 (왼쪽부터) 산업통산자원부 장연진 차관, 디자이너 황이슬, 배우 한선화, 디자이너 고태용, 가수 라비, 디자이너 김보민, 모델 재시, CLO 대표 오승우, KT 송재호 부사장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메타패션은 패션테크의 일종으로 현실에서는 옷감의 재질, 색감 등 제약으
‘생방송 투데이’가 한복디자이너 황이슬씨를 찾아갔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쩐의 법칙-월 매출 1500만원 젊은 디자이너, 한복愛 빠지다’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주인공은 한복디자이너 황이슬(28)씨다. 그는 평범한 디자이너가 아니다. 월매출 1500만원이라서가 아니다. 평범하게 한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