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수홍이 친형의 횡령 논란 후 근황을 공개했다.
박수홍은 16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검은고양이 다홍’을 통해 반려묘 다홍이와 산책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박수홍은 반려묘 다홍이와 함께 집 밖 산책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박수홍이 친형의 횡령 의혹이 불거진 후 유튜브 영상에 모습을 드러낸 건 이번이
좋은사람들 현 경영진이 '라임자산운용'으로부터 투자받았던 회사들로부터 자금을 조달해 이 회사를 무자본 M&A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투자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것은 에스모 주가조작 사건에 연루돼 도피 중인 이모 회장이다.
9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2018년 좋은사람들 최대주주가 된 제이에이치W투자조합은 제이에이치리소스가 50억 원을 납입하고, 에스모(3
개그맨 박수홍이 친형의 100억 횡령에 입장문을 발표한 가운데 반려묘 ‘다홍이’의 이름을 건 1인 기획사를 설립해 눈길을 끈다.
29일 박수홍은 반려묘 다홍이의 SNS 계정을 통해 “전 소속사와의 관계에서 금전적 피해를 본 것은 사실”이라며 최근 논란이 된 100억 횡령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박수홍은 과거 친형이 대표로 있는 라엘엔터
누구보다 깨끗해야 할 국내 대형 회계법인인 EY한영의 경영지원 임원이 회삿돈을 ATM처럼 이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횡령 규모도 수십억 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진다. 회계업계는 피감기관인 기업들이 내부회계관리 시스템 구축 등에 비용 부담을 호소할 때마다 내부직원의 탈·불법을 감시하는데 꼭 필요하다며 필요성을 강조해왔다. 집안 단속도 제대로 못 하면서
2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스닥 상장기업 디엠씨에 현 대표이사의 횡령설의 사실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과 관련된 조회 공시를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2018년 5월 3일 12시까지다.
한편, 2일 현재 디엠씨는 전 거래일 대비 2.94%(45원) 오른 1575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뽀빠이' 이상용이 거짓 횡령 사건으로 과거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사연을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우정의 무대'로 전성기를 누리다 허위 횡령 제보로 억울하게 자취를 감췄던 방송인 이상용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군인 위문 프로그램인 '우정의 무대'로 전국민적 인기를 얻은 이상용은 당시 사회봉사와 모금활
△케이엔씨글로벌, 파산신청 기각ㆍ주식상장금지가처분 신청 취하
△아리온, 91억 규모 전기차 배터리 업체 주식 취득 결정
△나노, 149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세미콘라이트, 90억 규모 NHT컨소시엄 주식 취득 결정
△미코, 138억 규모 신규 시설투자 결정
△와이엠씨, 217억 규모 LCD 제조설비 이설계약 체결
△엑세스바이오, 12억 규모 말라리아
25일 보도된 '엠지메드는 현 대표이사의 횡령설 및 가장납입설 관한 거래소의 조회공시에 대해 “현재 대표이사의 횡령설 및 가장납입설 관련해 확인한 결과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서 아직 수사 중으로, 향후 추가적인 사실이 확인될 경우 즉시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는 제하의 기사에서 '엠지메드'를 '에스아이티글로벌'로 정정합니다.
원익IPS,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담보계약 체결
인포피아, 최대주주 변경…오상자이엘→오상 외 1인
코오롱생명과학, 1분기 영업익 27억원…흑자전환 성공
제일제강, 개선계획서 제출…20일내 상폐여부 결정
우리기술, 주식거래 정지…前 경영진 횡령사실 확인
우리기술, 횡령혐의 확인시점까지 매매거래 정지
메디톡스, 1분기 영업익 165억원…전년동기대비 49%
△[조회공시] 대우조선해양, 이란 해양 플랜트 공사 수주 보도 관련
△대우건설, 1분기 영업익 625억6700만원…전년比 2.13%↓
△KT, 1분기 영업익 3851억2900만원…전년比 22.8%↑
△한신공영, 2665억원 규모 대구 신축공사 수주
△유양디앤유, 플리커리스 LED 드라이버 장치 특허권 취득
△한국금융지주, 한국투자파트너스에 200억원 금전대
회삿돈으로 신주인수권을 사들인 뒤 매각해 70억원 대 부당이득을 챙긴 코스닥 상장사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김도균)는 자본시장법 위반과 업무상 횡령 혐의로 원자력 제어계측기 업체 '우리기술' 대표 노모(51) 씨를 구속 기소하고, 범행에 가담한 전 부사장 이모(47)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9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노
△코라오홀딩스, 주당 100원 현금배당 결정
△박영우 대유에이텍 회장, 15만주 장내매수
△에이블씨엔씨, 1주당 0.1주 주식배당 결정
△보령제약, 1주당0.05주 무상증자 결정
△한국항공우주, 406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광희리츠, 김종국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
△삼성엔지니어링, 올해 영업적자 1조4560억원 전망
△포스코, 일본 ADR
매일유업은 지난 7일 김정석 전 부회장 등 전현직 임직원 4명의 횡령설과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에 대해 “김 전 부회장이 당사가 아닌 본인이 경영하는 4개사와 관련해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어 “횡령설과 매일유업은 관련이 없다”고 덧붙였다.
고려신용정보는 27일 경영진의 횡령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윤의국 회장은 업무상 횡령 혐의로 현재 조사 중에 있다”고 답변했다.
회사측은 “현재까지 구체적으롸 확정된 사항은 없다”며 “이와 관련한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 재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