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미국 ‘IDEA 2014’에서 금상 1개, 은상 2개, 동상 2개를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에어워셔 제품이 iF 디자인과 레드닷 디자인 본상 수상에 이어 IDEA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과 달리 각을 없앤 둥근 형태의 매끄러운 디자인으로 간결미와 안정감을 강조했다. 작동 상태
LG전자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의 명문 클럽 ‘바이엘 04 레버쿠젠’을 국내로 초청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LG전자는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LG전자 초청 바이엘 04 레버쿠젠 한국투어 2014’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레버쿠젠 한국투어는 1904년 구단 창립 이래 처음이다.
LG전자는 지난해부터 3년간 메인 스폰서 계약을 맺고
LG전자가 국내 최초로 에너지소비 효율 1등급을 갖춘 20마력 에어컨 모델을 출시하며 업계 최다 1등급 시스템에어컨 라인업을 확보했다.
LG전자는 LG ‘휘센’ 시스템에어컨 신제품 13종을 동시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13개 모델은 모두 에너지 효율 1등급으로, 특히 LG전자는 국내 최초 20마력 모델 1등급을 달성한 ‘멀티브이 슈퍼4’ 를 내놨
LG전자 구본준 부회장이 제습기를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는 창원공장을 수시로 방문해 현장 경영을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가 제습기 시장에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제품 품질 강화를 독려하기 위한 행보로 해석된다.
19일 LG전자에 따르면 이 회사의 제습기는 ‘휘센’ 브랜드 및 인버터 기술 확대 적용 등 올해 판매량이 전년 대비 두 배
에어컨과 제습기를 생산하는 창원사업장은 LG전자 AE(Air-Conditioning & Energy Solution)본부의 ‘심장’으로 불리는 곳이다.
18일 찾은 창원2공장에서는 총 10개 라인을 통해 에어컨과 제습기 생산이 이뤄지고 있었다. 공장 내부에 들어서자 약 120m에 달하는 공정라인과 라인 위에 올려져 있는 아직 미완성의 에어컨과 제습기가
LG전자가 ‘올해의 녹색상품’에 5개 제품의 이름을 올리며 친환경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한국 녹색구매 네트워크가 주최하는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트롬 드럼세탁기 △휘센 손연재G스타 에어컨 △디오스 냉장고 △히든쿡 가스레인지 △침구킹 침구청소기 등 총 5개 제품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역대 최다 규모임과 동시에 올해 선정 기업 중
여름 전력수급 불안과 인상된 전기요금을 걱정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절전형 가전제품이 뚜렷한 트렌드로 뜨고 있다.
16일 전자랜드프라이스킹에 따르면 절전형 에어컨 판매는 지난달부터 증가하더니 이달 들어 판매율이 57% 올랐다. 에너지 효율이 좋은 에어컨은 기존 제품보다 20%가량 비싸지만, 사용하면서 전력량과 전기료 부담을 덜어주기 때문에 판매량이 늘어나
LG전자는 '휘센 손흥민' 에어컨이 축구열기 고조와 함께 5월 이후 휘센 에어컨 판매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LG전자는 브라질월드컵 개막식이 열린 지난 13일부터 '손흥민'편 TV광고를 진행해 제품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 'LG휘센과 함께하는 힘내라 대한민국! 파이팅 코리아!' 행사를 통해 구입 모델에 따
때 이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소비자들의 지갑이 에어컨을 향해 열리고 있다.
당초 올해 초만 해도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던 지난해와 같은 ‘에어컨 대란’은 기대하기 어렵다는 분위기였다. 올 1분기 전체 에어컨 판매량은 전년 동기보다 10% 줄었다. 2012년 1분기와 비교했을 때 125% 증가했지만 작년만큼의 특수는 없었던 셈이다. 지난해 신규 구입
한국 축구대표팀이 가나와의 평가전에서 참패한 가운데 경기 직후 삼성과 LG의 희비가 엇갈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평가전에서 0대 4로 패했다. 전 국가대표인 이영표 스포츠 해설가가 경기 직후 “월드컵은 아직 시작도 안했습니다”라는 내용
홈플러스는 13일부터 전국 139개 모든 점포에서 LG 휘센 제습기(LD-159DFS) 5000대를 39만9000원에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LG 휘센 제습기는 15ℓ 용량이다. 자동제습, 의류 및 신발 건조, 만수 감지, 최대 8시간 타이머 및 연속건조 기능을 갖췄고 자동이동바퀴가 달렸다. 에너지소비효율등급 1등급 제품이며 꽃가
LG전자가 대용량 제습기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휘센 제습기 신모델은 길어진 장마기간과 넓은 사용 공간 등에 맞춰 17ℓ 대용량 제습이 가능하다. 또한, 곡선을 기반으로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했고, 노블 브라운과 노블 실버 2가지 색상을 통해 부드럽고 우아한 느낌을 강조했다. 물통 위를 살짝 누르면 물통이 앞쪽으로 자동으로 기울어지는
GS샵이 제습기, 에어컨, 다이어트 식품, 의류 등 여름상품을 전진 배치했다.
20일 GS샵에 따르면 GS샵은 올해 제습기 방송을 작년보다 20일 가량 빠른 지난달 30일부터 시작했다. 특히 제습기의 핵심 부품인 컴프레셔 제작 기술이 뛰어난 LG 휘센 제습기(15ℓ, 49만9000원), 삼성 제습기(15ℓ, 54만9000원), 위니아 제습기(16ℓ,
LG전자가 전 세계 제습기 누적 판매 1000만대를 돌파했다.
LG전자는 1986년 제습기 사업을 시작한 이후 올해 5월 18일 기준 누적 판매량이 1000만대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글로벌 1000만대 판매는 국내 기업 중 유일하다. 또한, 사업 초기부터 국내는 물론 미국, 유럽 등 해외시장을 동시 공략한 결과, 유로모니터 소매 제습기 판매 기
“지금 에어컨을 구입하면 캐시백, 가격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기자가 서울 영등포에 있는 롯데하이마트 매장에 들어서자 한 직원이 손에 든 태블릿PC 화면을 보여주며 에어컨 신제품을 권했다. 이 직원은 이달부터 때 이른 더위가 시작될 조짐이라며 예년보다 한 달 가량 앞당겨 에어컨을 1층 입구 쪽에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백화점·대형마트
LG전자는 오는 12일 ‘휘센’ 제습기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360도 방향 전환이 가능한 ‘이지 휠’, 제품을 쉽게 들거나 이동할 수 있는 ‘이지 핸들’을 적용했다.
색상은 세계적인 색채 연구소이자 색상회사인 미국 팬톤(PANTONE)과와 공동 개발한 스카이 블루, 플라워 핑크, 라임 그린 3종을 적용했다. 또한 에너지
전자업계 라이벌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9일 나란히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매출 58조6800억원에 영업이익 8조4900억원을 기록했고, LG전자는 매출 14조2747억원, 영업이익 5040억원을 올렸다. 두 회사의 전체 매출 및 영업이익 격차는 상당하지만 삼성전자의 주력 사업인 스마트폰을 제외하면 얘기는 달라진다. 특히 전통적인 라이벌 관
LG전자가 올 1분기 매출 14조2747억원, 영업이익 504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은 TV와 휴대폰 시장의 계절적 비수기 진입으로 전 분기 대비 4% 감소했으나,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소폭(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TV 사업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고, 휴대폰 부문의 영업적자가 전 분기 대비 감소한 데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전자 업체들이 국내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행사나 이벤트를 대부분 취소하고 있다. 마케팅과 자료 배포도 신중히 하는 모습이다. 세월호 침몰 사고 애도에 동참하기 위해서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자업체들은 국내에서 화려한 마케팅이나 미디어 행사 등을 대부분 취소하거나 연기했다. 이날 팬택은 “세월호 침몰 사고로 온 국민이 슬픔에 잠긴 상황에서 팬택 임직
◇ [세월호 침몰] 정몽준, 아들 돌발 발언 수습 진땀 "아들 철없는 행동에 깊이 사죄"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정몽준 의원이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 가족을 비하하는 글을 올린 막내아들의 돌발 발언 수습에 진땀이다. 정몽준 의원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 막내아들의 철없는 행동에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