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휘센 시스템에어컨 신제품을 발표하고 국내 시장 1위 굳히기에 나섰다. 현재 국내 시스템에어컨 시장 점유율을 보여주는 공식 데이터는 없지만, 전제 시장 점유율의 바로미터인 조달청 납품 기준으로는 LG전자가 1위를 차지하고 있다.
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는 25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휘
손연재(18·세종고)와 세계 정상급 리듬체조 선수들이 참가하는 'LG 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2'의 입장권이 17일부터 판매된다.
입장권은 G마켓(www.gmarket.co.kr)과 옥션 티켓(ticket.auction.co.kr)을 통해 살 수 있으며, 가격은 ▲S석 13만원 ▲R석 10만원 ▲A석 7만원이다.
한국 체조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알뜰한 소비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옥션이 가전·가구 진열상품과 재고를 저렴하게 선보이는 할인전을 진행한다.
옥션(www.auction.co.kr)은 27일부터 ‘리퍼브 가전 최대 60% 할인 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또 같은 날 ‘스크래치 가구·침구 창고 대방출’ 기획전을 열고, 총 12종 800여개의 상품을 최대 60% 저렴한 가격
LG전자가 한국 리듬체조의 새로운 역사를 쓴 손연재 선수에게 축하와 격려의 자리를 마련했다.
LG전자 구본준 부회장은 2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런던에서 열린 세계 스포츠제전에서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둔 ‘체조 요정’손연재 선수에게 격려금과 최신 울트라북 노트북 1대를 전달했다.
손연재 선수는 첫 대회 출전에도 불구하고 자신감 넘치는 연기
1977년 LG전자 창원공장에서 처음 생산된 에어컨이 한 기증자에 의해 35년 만에 창원공장으로 다시 돌아와 화제다.
최근 LG전자는 30년이 지난 에어컨을 기증하겠다는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전화를 건 사람은 경기도 안양에 거주하는 김정환씨(81). 70년대 후반에 구입한 금성사 에어컨을 기증하고 싶다며 LG측에 연락한 것.
LG전자 직원이 직접
리듬체조선수 손연재(18·세종고)의 CF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손연재는 4일 LG전자가 공개한 CF 촬영 현장에서 상큼하고 우아한 춤을 선보였다.
손연재는 흰색 민소매 원피스 차림으로 바람을 느끼며 여러 동작과 표정연기를 소화했다. 손연재는 턴을 도는 동작을 비롯한 연기에서 단 1번의 NG도 없이 완벽하게 소화해 함께 모델로 활동중인 배우 조
LG전자의 OLED TV 등 주요 전략 제품들이 세계적인 디자인상을 대거 수상했다.
LG전자는 3일 미국의 국제디자인상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에서 OLED TV와 콘셉트 제품이 각각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시네마 3D 스마트 TV(LM8600)·매직 리모컨이 동상을 받는 등 6개 제
LG전자와 대우일렉트로닉스의 제품이 높은 에너지 효율성을 인정받았다.
녹색성장위원회는 26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린 ‘제16회 에너지 위너상’에서 LG전자의 ‘그린 스마트 스토어 에너지 절감 시스템’과 대우일렉의 벽걸이형 드럼세탁기 ‘미니’가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은 사단법인
웅진코웨이와 LG전자가 ‘디자인 도용’ 공방을 벌이고 있다. 웅진코웨이는 자사 제품의 ‘홀’ 디자인을 LG전자가 도용했다고 주장하고 있고 LG전자는 보편적인 디자인일 뿐이라고 반박하고 있다.
웅진코웨이는 14일 LG전자의 에어컨 ‘매직윈도우(모델명:DLPW,DMPW)’가 자사의 초슬림 공기청정기 ‘케어스 AP-1008’의 디자인권을 침해해 ‘부정경쟁
LG전자는 7일 학습 전용 인버터 에어컨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학습환경에 최적화된 냉방 환경을 제공하는 이 제품은 학습 시작 후 몸 상태 변화에 따라 자동으로 온도와 풍속을 1, 2, 3단계로 조절하는 맞춤 냉방을 제공한다.
수면 단계에 따라 변화하는 몸 상태에 맞춰 온도를 조절해 주는 열대야 절전 숙면 기능도 적용했다. 취침 중 네 번 찾아오는
LG전자는 21일 여의도 ‘서울 마리나 클럽&요트’에서 ‘조인성-정혜경과 함께하는 LG 휘센 좋은바람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휘센 에어컨의 핵심인 ‘바람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개그우먼 신보라가 사회를 맡고 휘센 광고 모델인 조인성과 기상캐스터 정혜경이 바람의 명소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인성은 바람 캐스터로 변신해
얼마 전 3D로 다시 태어난 영화 타이타닉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조인성&손연재의 타이타닉 포즈 사진이 화제다.
‘한국의 새로운 타이타닉 커플 탄생!’이라는 제목의 이 게시물에는 영화 타이타닉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 커플의 사진과 함께 조인성, 손연재의 타이타닉 포즈 사진이 나란히 게재되어
삼성과 LG가 야구장에서도 한판 승부를 벌였다. 3D·OLED TV 등 관련 산업분야에서 경쟁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삼성과 LG가 마케팅 차원에서 야구장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전 직원이 야구장에서 홍보 마케팅을 벌이는가하면 CEO들도 응원차 방문해 이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잠실구장에서 지난 11일 열린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와의 경기는 삼성과
LG전자가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와 삼성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초대형 이색 응원전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 날 LG전자 한국마케팅본부 최상규 부사장을 비롯한 1200여명의 임직원들은 ‘시스템에어컨 전 모델 에너지 1등급 LG 휘센 뿐!’과 ‘TV는 3D 시대, 3D는 역시 LG’ 라고 쓰인 초대형 플래카드 2개를 선보였다. 농구장보다 큰 가
초여름 무더위에 에어컨 업계가 미소를 짓고 있다.
LG전자는 1일 휘센 에어컨의 4월 판매량이 전월 대비 3배 이상 늘어나는 등 급상승세를 타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낮 최고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등 이른 더위가 지속되자 무더운 여름을 미리 준비하려는 고객들이 몰리고 있는 것이다.
특히 매직 윈도우 기술을 적용한 ‘손연재 스페셜’은 차별화된 디
LG전자는 지난 1분기 매출 12조2279억원, 영업이익 4482억원을 올렸다고 25일 발표했다. 전체 매출액은 유럽 등 선진시장의 경기침체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7%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무려 243% 증가했다.
특히 TV부문은 시네마스크린 디자인을 적용한 ‘시네마 3D 스마트 TV’ 등 신모델 판매 확대로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다. 가전부문도 대
LG전자 시스템에어컨 ‘멀티브이’ 192개 모델이 에너지 관리 공단이 주관하는 ‘에너지소비효율등급 테스트’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국내판매업체 중 가장 많은 모델 수다.
시스템에어컨은 4월부터 에너지소비효율등급표시제 대상으로 지정됐다. 에너지소비효율등급제는 제품을 에너지 소비 효율에 따라 측정해서 1~5등급으로 등급화해 의무적으로 표시하는 제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