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영업면적, 아시아 최다 브랜드를 갖춘 아웃렛이 서울 강남 1시간 거리에 문을 연다. 롯데백화점은 13일 경기도 이천에 ‘이천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천아울렛은 롯데백화점이 운영하는 10번째 아웃렛이자 3번째 ‘프리미엄 아웃렛’이다. 연면적 18만4000m²(5만6000평), 영업면적 5만3000m²(1만600
휴롬은 일찍이 현대인들의 잘못된 식습관을 바로잡기 위해 과일, 채소의 원액 그대로를 착즙하는 ‘휴롬 원액기’를 개발했다. 고속으로 칼날이 회전해 재료를 파괴하고 맛을 떨어뜨리는 믹서기와 달리 원액기는 맷돌을 돌리듯 느리게 짜내는 ‘저속착즙방식(SSTTM, Slow Squeezing Technology)’을 적용,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고 재료의 맛과 색은
휴롬팜이 2단 주스인 ‘휴롬 주스엔주스’ 가을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휴롬 주스엔주스’는 한 잔에 두 가지 종류의 주스를 단층으로 쌓아 만든 주스다. 물, 얼음, 인공감미료 등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100% 과일, 채소 원액 그대로를 착즙해 위층과 아래층 주스가 서로 섞이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휴롬 원액
휴롬은 이달 8일 신제품 ‘2세대 휴롬’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원액기 시장의 1세대 착즙기술의 제품과 달리 2세대 저속착즙기술로 인해 착즙량은 높아지고 찌꺼기는 줄어든다.
특히 분당 80회의 스크루 회전수가 40회로 감소해 두 배 더 천천히 재료를 짤 수 있는 만큼, 더욱 신선한 주스를 만들 수 있게 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
원액기 브랜드 휴롬은 2013년 새로운 전속 모델로 배우 김승우와 김남주 부부를 발탁해 다음 달 1일부터 TV 광고를 내보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새로운 CF에서는 김승우·김남주 부부의 단란한 가정의 모습과 ‘가족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아내의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지난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개선에 이어 이번 광고는 성인 남녀의 암 예방
물 한 방울 넣지 않은 프리미엄 생(生)주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국내 프리미엄 주스 시장의 규모도 점차 커지고 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져 프리미엄 생주스가 소비자들의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기 때문. 이에 많은 신제품들이 출시됐고, 착즙 주스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카페테리아들이 곳곳에 문을 여는 등 단순 마시는
휴롬은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International Funkausstellung) 2013’에서 원액기 시장 내 선두적인 저속착즙 기술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박람회를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3년 연속 세계 최대 가전용품 박람회에 참가한 휴롬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IDEA
휴롬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3’을 통해 유럽 소형가전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3년 연속 세계 최대 가전용품 박람회에 참가하는 휴롬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IDEA(국제 디자인 최우수상)’에서 2관왕을 차지한 ‘HH시리즈’ 모델을 유럽시장에 공개할 계획이다.
약 38평의 대규모
다음은 9월 3일자 매일경제와 한국경제 신문의 주요 기사다.
■매일경제
△1면
-기본급은 절반뿐 나머지는 주먹구국 수당
'통상임금 불씨' 임금체계 대수술
-中 진출 국내 은행 상반기 순익 80%↓
-이석기 "국회는 혁명 교두보"
-삼성 "가스터빈을 신성장 엔진으로"
△종합
-"지식산업 퍼스트무버 매경e신문 혁신 큰 기대"
신흫국 위기-선진국 디플레 전이
CJ오쇼핑이 8일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주요 협력사인 해피콜, 휴롬, 동경모드, 위니맥스 등 94개 업체를 초청해 사업환경을 개선하고 해외 진출을 돕는 동반성장 선포식을 열었다. 이날 동반성장 선포식에 참석한 이해선 CJ오쇼핑 대표와 중소기업 대표들이 동반성장 세계진출 희망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CJ오쇼핑이 해외 판로 개척으로 국내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추진한다.
CJ오쇼핑 8일 CJ인재원에 주요 협력사인 해피콜, 휴롬, 동경모드, 위니맥스 등 94개 업체를 초청해 사업환경을 개선하고 해외 진출을 돕는 동반성장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CJ오쇼핑은 국내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해외 싸이트에서 판매, 우리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 메신저 역
CJ오쇼핑이 8일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주요 협력사인 해피콜, 휴롬, 동경모드, 위니맥스 등 94개 업체를 초청해 사업환경을 개선하고 해외 진출을 돕는 동반성장 선포식을 열었다. 이날 동반성장 선포식에 참석한 이해선 CJ오쇼핑 대표와 중소기업 대표들이 동반성장 세계진출 희망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CJ오쇼핑이 8일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주요 협력사인 해피콜, 휴롬, 동경모드, 위니맥스 등 94개 업체를 초청해 사업환경을 개선하고 해외 진출을 돕는 동반성장 선포식을 열었다. 이날 동반성장 선포식에 참석한 이해선 CJ오쇼핑 대표와 중소기업 대표들이 동반성장 세계진출 희망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CJ오쇼핑이 8일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주요 협력사인 해피콜, 휴롬, 동경모드, 위니맥스 등 94개 업체를 초청해 사업환경을 개선하고 해외 진출을 돕는 동반성장 선포식을 열었다. 이날 동반성장 선포식에 참석한 이해선 CJ오쇼핑 대표와 중소기업 대표들이 동반성장 세계진출 희망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CJ오쇼핑이 8일 CJ인재원에 주요 협력사인 해피콜, 휴롬, 동경모드, 위니맥스 등 94개 업체를 초청해 사업환경을 개선하고 해외 진출을 돕는 동반성장 선포식을 열었다. 이날 동반성장 선포식에 참석한 이해선 CJ오쇼핑 대표와 중소기업 대표들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동반성장 세계진출 희망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방인권 기자 bi
원액기 시장을 개척한 휴롬이 고속 성장하고 있다.
1974년 설립된 휴롬은 지난 39년간 줄곧 ‘인류를 이롭게 하는 기술은 무엇인가’라는 고민을 해왔다. 회사의 모든 연구개발(R&D) 역량을 이 같은 문제 해결에 집중했고, 결국 ‘자연을 그대로 담아내는, 자연에 가장 가까운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휴롬이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2008년, 세
해외 진출한 홈쇼핑에서 중소업체의 상품이 인기 몰이 중이다.
지난해 7월 ‘베트남 SCJ’에서는 국내 중소기업 부원생활가전의 ‘도깨비 방망이’가 히트상품으로 선정됐다. 2012년 10월 말 기준으로 누적 판매 수량 1만1000개, 누적 매출 8억 6000만 원을 기록했다. 한국 상품은 품질이 좋고 잔고장이 적다는 이미지와 베트남 홈쇼핑에선 볼 수 없었
온라인 종합쇼핑몰 현대H몰은 창립 12주년을 맞아 숫자 ‘12’와 관련된 기획전을 준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31일까지 진행되며 ‘12000원 균일가’ ‘12% 할인’ ‘12시 타임특가’ ‘12대 브랜드 릴레이 특가’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12로 시작하는 균일가 특별전에서는 키엘립밤(1만2000원), 샌디스크USB(1만200
GS샵이 5월 한 달간 인도, 태국, 베트남, 중국, 인도네시아, 터키의 6개 해외법인과 함께 한국을 포함 총 7개국에서 글로벌 동시 특집 ‘상상초월 세계로’를 실시한다.
GS샵은 매년 5월 ‘상상초월’, 10월 ‘1등이 쏜다’의 특집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특별히 터키 ‘MNG SHOP’개국을 기념해 GS샵의 해외법인이 모두 참여하는 글로벌
롯데백화점은 25일 중국 내 세 번째 점포를 오픈한다.
롯데백화점은 중국 웨이하이(威海)시의 대규모 복합단지 위고광장에 ‘웨이하이점’을 선보인다.
웨이하이점은 롯데백화점이 100% 자본출자해 단독 운영하는 중국 내 세 번째 점포며 해외 4호점이다. 롯데백화점은 한국에서 축적한 유통 노하우와 해외 점포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웨이하이점을 산동지역 최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