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직적 절차 및 숫자 치중 지적소부장 원천기술 확보도 필요로봇 안전 인증ㆍ표준화 중요
“로봇 사업에 있어 정량적 평가보다 정성적 평가가 고려돼야 한다.”
오준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계공학과 명예교수는 17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오 교수는 세계적인 로봇공학자이자 한국 최초의 이족 보행 인간형 로봇인 ‘휴보’를 탄생시킨
기계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일까요? 저는 로봇이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우리의 삶을 보조하는 기계의 역할들을 떠올리겠죠. 우리의 이동을 돕는 자동차, 자전거, 비행기에서부터 컴퓨터, TV 등 기계의 종류는 너무나 다양해 그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사용하는 기계들을 연구하는 분야가 기계공학과입니다.
Ⅰ. 기계공학과
3일 증시에서는 구영테크, 레인보우로보틱스, 이글루시큐리티 등 3개 종목이 상한가를 달성했다. UCI와 동방선기를 하한가를 기록했다.
자동차 부품주인 구영테크는 기아차의 애플카 협력설에 따른 기대감에 가격제한 폭까지 상승했다. 구영테크는 기아차의 미국 조지아 공장 근처에 자사 미국 공장을 보유하고 있어 기아차가 위탁생산을 맡게 되면 협력이 용이하다.
상장 첫 날인 레인보우로보틱스가 공모가 대비 두 배인 2만 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후 상한가로 직행했다.
3일 오전 9시03분 현재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시초가 2만 원 대비 6000원(30%) 오른 2만6000원에 거래됐다.
지난달 27일 일반 공모청약을 실시한 레인보우로보틱스는 경쟁률이 1201.26대 1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으로는 3조1833억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시대가 열렸다. 정부는 2020년을 제3차 지능형 로봇 기본계획을 실행하는 원년으로 삼고, 산업과 기술 간 융합을 위해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등 인접 분야와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로봇 융합 얼라이언스’를 운영하기로 했다. 인간형 로봇 휴보(HUBO) 개발진 출신으로 구성된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우리 기술로 만든 산업용 협동로봇
로봇 기술이 일상 생활 속으로 파고들고 있다. 최근 들어 최저임금 인상이라는 외부 요인에 소비자 편의성 증대, 유통산업 혁신의 필요성 등으로 인해 유통에 로봇,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의 기술을 접목한 이른바 ‘리테일테크’가 확산하고 있다.
20일 현대백화점그룹은 국내 유통업체 중 처음으로 미국 아마존과 ‘미래형 유통매장’ 연구
산업통상자원부는 로봇분야 연구 저변 확대와 우수 인재발굴, 로봇기술에 대한 홍보를 위해 12일 강원도 횡성군 웰리힐리파크 D+ 슬로프에서 ‘스키로봇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중 세계 최초 로봇 활용 스키대회로 개최하는 ‘스키로봇 챌린지’는 알파인 스키 종목 중 활강 속도와 회전기술을 겨루는 ‘대회전’을 모사해 5개의 기문을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로봇 활용 지원단이 출범했다. 지원단의 총감독으로는 ‘휴보’를 개발한 세계적 로봇 권위자인 오준호 카이스트 교수가 위촉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월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오준호 교수를 평창동계올림픽 지원단장으로 임명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오 교수는 지원단을 총괄 지휘ㆍ감독하는 역할을 하게 되며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016 전경련 CEO 하계포럼’이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간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30회를 맞는 전경련 CEO 하계포럼은 최고경영자들 간 최신 경영정보를 교환하는 전략 공유의 장으로 매년 500여명의 최고경영자와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기업인 포럼이다.
‘새로운 변화와 기회, 新나는 대한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현지시각, 서울시간 1월 22일 오전 3시 30분) 스위스 다보스 모로사니 슈바이처호프 호텔에서 ‘문화융성(슬로건: K-Culture, Connect to the World)’을 주제로 ‘2016 한국의 밤(Korea Night)’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전경련은 2009년부터 전세계 정재계ㆍ학계ㆍ언
세계 최고 재난대응 로봇을 뽑는 대회 '다르파 로봇 챌린지'(DRC)에서 16일(현지시간) 한국 카이스트(KAIST)팀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포모나 시에서 이틀째 열린 DRC 결선대회에서 오준호 카이스트 휴머노이드 로봇 연구센터 소장이 이끄는 카이스트팀은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휴보Ⅱ'(사진)로 미국의 IHMC 로봇팀을 제치고 1위
산업통상자원부는 화재, 폭발, 붕괴 등 복합재난과 원전 사고에 활용할 재난대응 로봇의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국민안전 로봇 프로젝트’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13일 밝혔다.
산업부는 오는 8월로 예정된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짙은 연기 속에서도 동작이 가능한 센서’와 ‘험지 구동용 크롤러 시스템 등
새정치민주연합 강동원 의원은 8일 보도자료를 내고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지역구 사무실의 전세권을 계속 신고에서 제외하다 지난해 뒤늦게 신고했다고 8일 지적했다.
강 의원은 "유 휴보자는 2012년 1월 서울 송파구에 전세보증금 2천만원·월세 130만원의 조건으로 임대계약을 맺었다"며 "하지만 2013년 공직자재산변동 신고 때는 이런 내용이 빠졌
7.30 경기 수원을(권선) 재선거에 출마한 새정치민주연합 백혜련 휴보는 27일 “정치를 하며 제 아이의 눈을 자신있게 바라보지 못한다면, 그리고 유권자분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린다면 다음 총선에 기꺼이 불출마하겠다”고 밝혔다.
백 후보는 이날 ‘유권자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통해 “이번엔 일할 수 있게 도와달라. 저를 믿고 맡겨달라”고 지지를 호소하며 이같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전쟁, 그들 사이에 놓인 인류의 운명.
영화 ‘트랜스포머’는 로봇들의 전쟁으로 인해 도시가 파괴되고 인류의 운명이 좌지우지되는 와중에 지구를 지키기 위한 샘 윗윅키(샤이아 라보프 분) 이야기로 전개된다.
인류보다 월등히 뛰어난 지능과 파워를 지닌 외계 생명체 ‘트랜스포머’. 이들은 정의를 수호하는 ‘오토봇’ 군단과 악을 대변하는 ‘디
정운찬 국무총리가 24일 대전광역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사이언스파크(IASP)총회 개회식에 참석해 휴머노이드 로봇인 휴보와 악수하고 있다.
정 총리는 이날 개회식에서 "기술혁신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전세계 주요 사이언스파크 관계자가 녹색성장에 대한 가치에 대해 토론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총회의 중요성을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