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결혼 14년 차에도 여전히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SBS 스페셜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이하 ‘몽글상담소’) 측은 22일 최종화를 앞두고 발달장애 청년들의 마지막 데이트와 최종 선택이 그려진다고 예고했다. ‘몽글상담소’는 사랑을 꿈꾸지만 기회가 적었던 발달장애 청년들이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연애 코칭을 통해 첫
방송인 김미화가 가족 생각에 눈물을 훔쳤다.
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20년째 전원생활 중인 김미화가 출연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미화는 “이혼 후 모든 게 괴로웠다. 혼자서 그 무게를 감당해낼 수 있을까 싶었다”라며 “문고리를 보고 몹쓸 생각도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런 순간 자신을 일으켜 세운 것이 지금의 남편이고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이 사장의 어머니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임 군은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병행하며 꾸준히 성적을
그룹 아이브(IVE)가 새로운 서사로 돌아왔다.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아이브의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아이브 멤버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가 참석해 신보와 향후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브의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는 그
28기 영수가 긴 착각 속에서 용담과의 관계를 정리했다.
19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데이트 후 본격적으로 마음을 잡아가는 솔로민박 속 솔로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8기 영수는 튤립과 데이트 중 “용담님이 선택 중에 나를 보고 웃더라. 나에게 오려고 했던 것 같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하지만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 임동현 군의 휘문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남다른 모정과 겸손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합격의 기쁨 속에 무대에 오른 아들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9일 더팩트 보도에 따르면 이날 이 사장은 이모인 홍라영 전 삼성미술관 리움 총괄부관장과 함께 졸업식을 찾았다. 이 사장이 지나
방송인 조나단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응시 후 심경을 전했다.
7일 조나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번 시험 보지만 너무 재밌고 좋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응시를 위해 시험장을 찾은 조나단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함께 시험에 응시한 어린 친구와 함께한 사진도 담겨 훈훈함을 안겼다.
이에 대해 조
방송인 전현무가 최근 불거진 '불법 의료 시술' 논란과 관련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출연진을 대표해 고개를 숙였다.
전현무는 29일 서울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전현무는 수상 소감에서 "오늘 축제 분위기로 진행하고 있지만, 이렇게 마음이 무겁고 송구스
방송인 전현무가 KBS에서 첫 대상을 수상했다.
20일 방송된 ‘2025 KBS 연예대상’에서는 전현수가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대상을 수상했다. 친정에서 받는 첫 대상이다.
전현무는 “믿기지 않는다.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고향을 위해 일을 많이 하라는 의미로 알겠다”라며 아나운서로서 첫 시작을 함께한 KBS에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삼성 일가 총출동한 임관식 현장장남 이지호, 해군 소위로 첫 발‘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 조명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장남 이지호(24) 씨의 해군 장교 임관식에 참석해 격려했다.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도 동행해 삼성 일가가 한자리에 모였다.
이 회장은 28일 경남 창원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제
그룹 세븐틴과 글로벌 인기 캐릭터 스머프의 특별한 협업이 베일을 벗었다.
스머프 판권을 보유한 페요 컴퍼니(Peyo Company)는 25일 오후 11시 세븐틴과 스머프가 함께한 ‘음악의 신’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곡 오리지널 뮤직비디오에 스머프 애니메이션의 인기 캐릭터들과 세븐틴의 개성을 녹인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영상이다.
헝가리 부다
배우 겸 방송인 최화정(64)이 남다른 재력을 자랑했다.
지난 7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서는 태어나 처음으로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한 최화정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최화정은 상담사로부터 “엄청난 동안이다”라는 평가를 들으며 흐뭇함으로 상담을 시작했다.
이어 경제적 안정을 묻는 질문에 “안정은 좀 됐다. 일을 일찍 시작
"IMF 당시 산 올랐다가 대금 소리 듣고 내려와⋯창신제의 시작""예술과 기업 경영 접목 필요"⋯단순 후원 아닌 '아트경영' 강조국악인 무대 마련ㆍ영재 지원 프로그램도⋯"창신제=고객 행복"
IMF 외환 위기 당시 흔들리던 회사가 다시 살아날 수 있던 것은 고객들 덕분입니다. 그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창신제 공연을 처음 시작하게 됐습니다
17일 서울
보람그룹이 배우 이성민, 강하늘을 새 광고모델로 선정하고,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담은 TV CF를 1일부터 선보인다. 보람그룹은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기존의 '토털 라이프케어'를 넘어 '라이프 큐레이터'라는 새로운 방향성을 담아 브랜드 개편을 단행한다.
모델 선정과 함께 보람그룹의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첫 번째 TV광고 '아버지의 인생엔 보람이
전북도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2025 오사카 엑스포'에 참가해 문화와 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외교를 펼쳤다.
특히 전북의 전통문화와 산업 경쟁력을 세계에 알렸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방문기간 동안 이시카와현과의 합동공연, 오사카 엑스포 내 전북홍보관 점검, 무역사절단 격려, 재외도민 간담회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고 28일 밝혔다.
첫날에는 이시
SPC그룹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에 식품 배송용 냉동탑차 2대를 기부하고, 향후 5년간 10대를 추가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푸드뱅크는 440여 개 지역 거점을 기반으로 식품과 생활용품을 증정받아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사회복지 단체다.
푸드뱅크가 보유한 배송 차량 중 상당수는 노후돼 냉장·냉동 기능이 떨어지고, 고장이 잦아 안정적인 배송에
“애들이 또 가자고 졸라서 벌써 두 번째 왔습니다. 무료이고 집에서도 가까운데 안 올 이유가 있겠어요?”
서울 관악구 ‘관악산 공원 어린이 물놀이장’(관악산 물놀이장) 입구에 들어선 아이들이 물놀이장을 보자마자 체감온도가 35도를 웃도는 폭염경보도 아랑곳하지 않고 소리를 지르며 더위에 지친 부모보다 앞서 내달렸다. 이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던 아빠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밴드 엔플라잉이 '영원'을 약속했다.
엔플라잉(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은 지난달 28일 정규 2집 '에버래스팅(Everlasting)'을 발매했다.
이번 컴백은 여느 때보다 특별하다. 멤버 차훈, 김재현, 서동성의 전역 이후 약 2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엔플라잉이 약 4년 만에 내는 정규 앨범인 데다
‘나솔사계’의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 출연진 12인이 ‘반전 로맨스’를 시작했다.
29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4기 정숙이 ‘나솔 퀸’ 17기 옥순을 꺾고 인기를 차지한 초특급 상황이 전개돼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다.
이날 12인의 남녀 출연자들은 숙소에 짐을 풀었다.
어릴 때부터 만화책을 무척 좋아했다. 펜으로 만화 주인공의 얼굴을 따라 그리기도 했는데, 아마도 그때 내 그림의 기본기가 다져졌을 것이다. 만화는 가장 쉽고 재미있는 그림 교본이었다. 명절에 용돈이 생기면 만화방에 들러, 수십 권을 빌려와 방 한쪽 구석에 쌓아두고 읽었다. 그 시간은 더없이 흐뭇했다. 언젠가 엄마가 나를 찾으러 만화방에 온 적이 있었다. 괜
경북 김천시의 고요한 산기슭에 ‘에너자이저’라는 별명을 가진 이가 산다. 귀농인 박채선(55, ‘김천숲마루원농장’ 대표)이다. 그는 타고난 박력을 풀가동해 내내 농사를 힘차게 밀어붙였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농장 일 하나를 트랙으로 삼아 질주했다. 도중에 난데없는 과속방지턱을 만나 비틀거리기도 했다. 그때마다 영리한 고양이가 상황을 골똘히 주시해
요즘처럼 세대 갈등이 극심한 시기가 있을까. 하루가 멀다 하고 세대 간 혐오 표현이 들어간 갖가지 멸칭이 쏟아져 나올 정도다. 그런데 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의 ‘어른’ 요리사들을 향한 젊은 세대의 이례적인 열광은 무얼 말해주는 걸까.
‘흑백요리사2’, 후덕죽 셰프라는 어른의 발견
“중식 대가이니 최고 지
맞벌이가 일상이 된 시대, 아이들의 방학은 누군가에게 더 이른 기상 미션이 된다. 서울 마포구에 사는 쌍둥이 형제의 하루는 새벽을 뚫고 김포에서 출발한 할머니의 육아로 채워진다. 윤순옥 씨의 금요일을 따라가며 오늘날 ‘황혼육아’가 어떤 얼굴을 하고 있는지 들여다봤다.
‘도와주는 육아’가 아니라 ‘도맡은 육아’
기자가 다윤·다인 형제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