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시장의 낙원으로 불리던 미얀마 시장이 신차 시장의 낙원으로 진화하려는 징조가 눈에 띈다. 중고차와 신차 간 가격차가 줄어들고, 중산층이 늘어나는 게 그 배경으로 꼽힌다고 8일(현지시간) 닛케이아시안리뷰가 보도했다.
일본의 대외무역기구(NYMAC)에 따르면 미얀마 도로 위를 달리는 차량의 90%가량은 일본산 중고차다. 2014년과 2015년
수출입은행은 미얀마 정부가 추진하는 ‘한-미얀마 우정의 다리 건설사업’ 및 ‘철도현대화 사업’에 총 1억8300만달러 규모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덕훈 수은 행장은 이날 미얀마 네피도에서 우 윈 마인트 건설부 차관 및 우 마인트 테인 철도교통부 차관을 만나 ‘한-미얀마 우정의 다리 건설사업(1억3800만 달러)’ 및
미국 정부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하고 북한과 무기거래를 한 미얀마 장군에 대해 제재에 나섰다고 2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미국 재무부는 이날 성명에서 “북한과 무기거래를 한 미얀마 국방산업국(DDI) 국장인 테인 흐테이 중장을 제재 명단에 포함했다”고 밝혔다.
재무부는 그러면서도 “미얀마 정부는 최근 북한과의 군사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