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은 8일과 15일 새벽 1시 10분부터 20~30대 겨냥 기획 프로그램인 ‘영스타그램’ 방송을 2주간 특별 편성해 여름 시즌 인기 뷰티 제품과 식품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영스타그램’은 현대홈쇼핑이 20~30대 고객을 겨냥해 기획한 ‘불금’ 방송으로, 이들 젊은 세대 고객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이색 상품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먼저
“과자는 전통적으로 제조사의 영향력이 강해 편의점끼리 차별화가 어려운 상품군이죠. 하지만 SNS에서 최근 트렌드를 캐치해 빠르게 접목했더니 매출은 저절로 따라왔습니다.”
‘왕갈비통닭스낵’에서 ‘흑당팝콘’, ‘나쵸큐브콤보’까지 이마트24가 내놓은 PL(자체 상표) 과자 하나 하나에는 최초이자 차별화라는 수식어가 따라온다.
이마트24를 'PL 스낵 명가
이디야커피 매장의 연령대별 커피 구매 큰손은 3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디야커피가 자사의 모바일 멤버십 서비스 ‘이디야 멤버스’ 회원 데이터를 바탕으로 2019년 한해동안 연령대별 구매내역을 바탕으로 소비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디야 멤버스는 고객들이 구매 내역을 적립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는 서비스로 현재 이용자는
이번 주 낮 최고 기온이 25℃까지 오르며 초여름이 시작됐다. 이에 발맞춰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도 본격적인 여름 장사를 준비하는 모습이다. 올 여름도 폭염이 예보되고 있어 업계는 일찌감치 저마다의 특색을 살린 빙수 제품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다.
설빙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 빙수 ‘웰빙설빙 3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
지난해 5월 영화 ‘기생충’ 개봉 후 영화에 등장한 ‘짜파구리’가 화제가 되면서 CJ대한통운의 라면 물량이 1년 만에 400%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포함한 식품업계의 물량은 눈에 띄게 증가하는 추세다.
5일 CJ대한통운이 지난해 집계한 택배서비스 통계 분석에 따르면, 기생충 개봉 이후 짜장라면의 월평균 물량은 207% 증가했으
편의점에 아이스음료의 계절이 돌아왔다.
여름철은 얼음 컵에 파우치 음료를 부어 먹는 아이스음료 판매가 급증하는 시기다. 이에 편의점업계는 이른 더위가 시작되는 5월을 앞두고 맛은 물론 건강과 환경까지 챙긴 제품, 용량을 업그레이드한 제품 등을 선보이며 아이스음료 대전을 준비하고 있다.
실제로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의 최근 일주일간 아
이디야커피는 24일 임산부, 고연령층 등 카페인 각성효과에 예민한 고객들을 위해 디카페인 콜드브루 9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디카페인 커피는 일반 커피보다 카페인 함량을 90% 이상 제거한 제품으로 맛은 일반 커피와 유사하다.
이디야커피가 이번에 선보인 디카페인 콜드브루 9종은 카페인 부담은 줄이고 콜드브루의 진한 풍미와 맛은 그대로 살린 것이 특
흥국에프앤비는 작년 매출액이 537억67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2.8% 상승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9억4000만 원으로 39.7% 증가했다. 회사 측은 " 비성수기 및 카페프랜차이즈 매출 증가했고, 흑당 관련 제품 및 콜드브루 매출도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마트24가 홈루덴스족을 위한 다양한 맛과 콘셉트의 스낵으로 일명 집순이, 집돌이 고객 잡기에 나섰다.
‘홈루덴스족’은 라틴어로 유희하는 인간이라는 뜻의 학술용어 ‘호모 루덴스’(Homo ludens)에서 유래된 신조어다. ‘집’을 뜻하는 ‘홈(Home)’과 ‘유희·놀이’를 뜻하는 ‘루덴스(Ludens)’를 합쳐 외출하지 않고 집에서 즐거움 찾
위메프가 11~13일 ‘위메프데이’를 열고 릴레이 타임딜을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위메프는 11일 자정부터 3일간 2시간마다 4개씩 총 144개 초특가 타임딜 상품을 선보인다. 주요 상품은 △아르마니 립 마그넷 2만9900원 △얇은피꽉찬속 고기만두 4봉+김치만두 2봉 1만6900원 △컨버스 올스타 척테일러 1970s 2
일본 불매운동으로 일본 맥주 수요가 뜸해진 대신 국산 수제맥주가 그 빈자리를 채우며 성장 중이다.
8일 CU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시작되면서 일본 맥주는 전년 대비 매출이 90% 이상 급락했다. 지난해 하반기 일본 맥주의 전년 대비 월별 매출신장률을 보면 7월 -52.2%로 절반 이상 떨어진 이후 8월 -88.5%, 9월 -9
GS리테일의 해외 시장 진출이 연착륙하고 있다.
23일 GS리테일에 따르면 지난 2017년 8월 베트남 GS25에 PB브랜드인 유어스 상품 수출을 시작으로 현재 대만, 홍콩 등 17개국가로 해외 진출 숫자를 넓히고 있다. PB상품 수출에서 점포 운영집기 등까지 수출 대상을 확대해 파트너사들의 해외 진출에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상생협력을 강화 하고
겨울 간식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식품업계가 호떡ㆍ호빵 등 겨울철 대표 간식과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쌀국수ㆍ마라탕면 등 면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간식 시장 공략에 나섰다.
풀무원식품은 바삭한 만두피 속에 달콤한 팥앙금과 견과류를 가득 채운 간식 만두 제품 ‘단팥씨앗 호떡만두’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호떡만두는 겨울철 대표 간
'공차'로 대변되어 온 국내 버블티 프랜차이즈 업계가 지각변동하고 있다. 프리미엄 티하우스 '흑화당'과 트렌디 버블티 '호이차' 역시 그 대열에 서 있다.
지난18일 프리미엄 티하우스 '흑화당'에 따르면 최근 말레이시아 흑화당 1호점이 문을 열었다. 한국 밀크티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 해외 시장 개척에 물꼬를 튼 모양새다.
프리미엄 티하우스 흑
편의점들이 먹거리를 강화하면서 맛집으로 거듭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최근 론칭한 푸드드림이 5호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푸드드림은 세븐일레븐이 7월 말 서울 한남동에 오픈한 먹거리 중심 특화 점포다. 테스트 성격으로 연내 목표는 1곳 추가였지만 인기가 높아지면서 이른 시간 내 숫자를 늘렸다는 설명이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1인 가구 증가
한일 무역갈등으로 인해 일본 대신 대만을 찾는 이들이 늘면서 대만 대표 메뉴도 반사이익을 톡톡한 보고 있다.
하나투어와 모두투어 등 여행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한달 간 일본행 해외여행 수요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최대 9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태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의 여행수요는 증가했다. 대만은 13% 증가해 태국과
‘설빙’은 2013년 4월 최초 출시한 ‘인절미설빙’이 지난달 30일 기준 누적판매량 25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단일 메뉴로 6년 간 약 1975억 원의 매출을 올린 것.
이를 계산해보면 인절미설빙은 하루 1만 500여 개, 1분당 약 7.3그릇이 팔린 셈이다. 판매 그릇을 나열하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편도로 10.37회 갈 수 있는
서울신라호텔이 가을 빙수를 선보이며 4계절 빙수 체제를 완성했다.
호텔신라가 운영하는 서울신라호텔은 라운지&바 ‘더 라이브러리’에서 10일부터 ‘멜론 시미로 빙수’를 판매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중식당 ‘팔선’에서 선보였던 시그니처 디저트 ‘멜론과 감 시미로’를 빙수로 재해석한 것으로, 고객들 사이에서 “단품 메뉴로 먹고 싶다”는 요청이 많아
편의점 미니스톱이 부드러운 소프트크림에 흑당을 넣어 풍미를 더한 ‘소프트 흑당 밀크’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미니스톱은 라떼의 단맛을 흑당으로 극대화한‘빅아이스흑당라떼’를 선보인 데 이어 ‘소프트 흑당 밀크’를 출시하며 흑당을 활용한 상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소프트 흑당 밀크’는 높은 유지방 함량으로 부드러우면서 고소한 우유 맛이 특징인 소프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씨유)는 전용 멤버십 어플인 포켓CU를 통해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오후 5시에 50%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CU 득템 DAY 이벤트’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CU는 소비자들의 주요 구매 품목 3가지를 선정하여 해당 요일과 시간에 포켓CU에 접속하는 선착순 총 3만 명에게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