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블로그'
가수 이효리가 자신의 블로그 계정을 통해 오늘의 저녁 밥상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11일 오후 자신의 블로그에 '6월 11일 저녁밥상 완성'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이효리는 "흑미밥은 안불리고 했더니 생쌀 느낌, 고사리는 생선굽다 태워버림. 옥돔은 겉은 타고 안은 안익어버림, 찌개용 두부가 아니라 연두부를
‘VJ특공대’가 양동이물회, 얼음그릇냉면, 동굴식당 오리백숙 등 한여름 더위를 한방에 날려줄 음식을 소개했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VJ특공대’에서는 예년보다 일찍 시작된 무더위를 맞아 땡볕 더위를 날려 줄 더위 사냥 별미들을 소개했다.
문어와 족발이 만난 문어 냉채 족발로 문전성시를 이룬다는 부산의 한 족발 전문점. 족발과 문어가 만나 쫄깃
롯데마트는 지방선거일인 오는 4일부터 11일까지 황금연휴를 맞아 ‘나들이 먹거리 대전’을 열고 다양한 먹거리를 최대 5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우선 나들이 구이용으로 인기가 높은 호주산 양념 소불고기로 만든 ‘통큰 소불고기(800g 1팩)’를 9600원에 선보인다.
‘통큰 소불고기’는 100g으로 환산하면 1200원으로 시중에 판
잡곡밥 전성시대가 열렸다. 잡곡류가 일반 백미에 비해 가격이 비싸지만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잡곡’ 소비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백미 위주의 국내 즉석밥 시장도 현미·흑미 등 잡곡밥 위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업체들은 웰빙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즉석 잡곡밥 제품을 선보이며, 매년 증가하고 있는 즉석밥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음식을 이용해 몸속의 독을 빼고, 세포를 활성화 시킨다고 알려진 이른바 ‘세포죽’이 제품으로 출시됐다. 건강보조식품 전문 제조업체인 모자연은 20일 ‘모자연 세포죽’을 전격 출시했다고 밝혔다.
모자연 세포죽은 음식(푸드)과 의약(파마슈티컬)의 합성어인 ‘푸드슈티컬’을 기반으로 만든 제품이다. 제품을 개발한 한형선 약사는 푸드슈티컬에 대해 “음식으로
외식업계가 본격적인 나들이·캠핑·야유회 시즌을 맞아 도시락으로 테이크아웃족 잡기에 나섰다.
외식업체 강강술래는 차조와 흑미를 넣은 건강잡곡밥에 매장 인기메뉴 불고기, 삼색전 등 12가지 이상의 반찬이 담긴 ‘정성도시락’ 2종을 최근 선보였다.
‘정성도시락 1호’는 1만원, ‘정성도시락 2호’는 1만5000원이며 후식과일과 생수까지 함께 제공한다
국내 즉석밥 시장 1위 CJ제일제당이 잡곡밥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건강’과 ‘편의’에 초점을 맞춰 ‘100% 현미로 지은 밥’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현미가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식이섬유로 건강한 곡물로 알려지며 즉석밥 시장에서도 현미밥 소비가 급격히 늘고 있는 추세다. 지난 2011년 16억원 규모에서 지난해 84억원으로
롯데마트가 여름 제철 과일 당도 강화에 팔을 걷어부쳤다. 연간 매출 비중이 35%를 넘는 6월부터 8월까지 과일 수요를 잡기 위해, 고당도 과일을 확보하고 나선 것.
24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최근 산지 수확 단계에서 1차 샘플링 당도 검사, 2차 비파괴 당도 선별기를 통해 엄선한 12 브릭스(Brix) 성주 참외, 11 브릭스 이상의 함안
올 봄 외식업계는 ‘궁합’에 주목하고 있다. 일교차가 큰 요즘 몸 관리가 중요해지면서 결핍되는 영양소 없이 건강한 한 끼를 찾는 소비자가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웰빙 죽 전문점 본죽은 봄을 맞아 ‘오곡쇠고기죽’과 ‘불굴죽’을 출시했다. 죽의 특성상 한 그릇에 건강을 담아야 하기 때문에 신메뉴 2종 모두 재료 선정에 주력했다.
‘오곡쇠고기죽’은
국내 최초의 토종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 회사 ㈜더해봉(대표 정해길, www.thehaebong.com)이 자사 브랜드 '카페 아이스빌' 의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모집한다. ㈜더해봉은 순수 국내기술로 천연재료를 이용해 아이스크림을 제조하는 웰빙 아이스크림 전문기업이다.
더해봉의 '카페아이스빌'은 요거트 젤라또 아이스크림으로 향료와 색소가 전혀 들어가지
조현아 대한항공 기내서비스 및 호텔사업 부문 총괄 부사장이 ‘정통 한식정찬 코스 메뉴’ 2탄을 선보인다.
대한항공은 3월부터 기내에서 정통 한식 코스이자 봄철 식재료를 활용한 ‘춘계메뉴’를 서비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조 부사장이 대한항공 기내식 역사상 처음으로 에피타이저, 샐러드, 주요리, 디저트 순의 코스요리 형태로 구성된 한식
'생방송 투데이' 뚝배기 손칼국수
18일 방송된 '생방송 투데이'에서 소개한 뚝배기 손칼국수가 화제가 되고 있다.
'뚝배기 손칼국수'는 칼국수 반죽에 밀가루와 메밀, 찹쌀, 수수, 찰보리, 옥수수전분, 찰현미, 흑미, 콩가루 등 9가지 곡물이 들어간다.
위치는 서울특별시 도봉구 방학1동 703-14번지다. 문의는 02-3492-8502로 하면 된
11번가는 농협중앙회와 함께 우리쌀 NPB(National Private Brand) 브랜드 ‘예서린’을 출시하고 무료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예서린’은 ‘우리 선조들의 예와 지혜로움이 서려있는 믿을 수 있는 정직한 쌀’을 뜻하며, 11번가와 농협이 공동기획했다.
11번가는 청정지역인 창녕우포지역에서 생산된 '예서린 창녕쌀 20
‘생생정보통’이 뽕잎짱 왕만두와 만두명가 등 만두 맛집을 찾아간다.
11일 오후 7시 방송되는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서는 ‘대결 맞수’ 코너를 통해 만두 맛집 뽕잎짱 왕만두와 만두명가가 전파를 탄다. 저렴한 가격에 만두 경력 30년의 장인이 하나하나 빚어 만든 만두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서울 은평구 대조동의 뽕잎짱 왕만두
대한항공이 기내용 정통 한식 정찬 코스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대한항공은 1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소문동 대한항공빌딩 1층에 위치한 ‘일우 스페이스’에서 조현아 대한항공 기내식기판사업본부장(부사장), 조희숙 한식문화연구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식정찬 기내식 메뉴 소개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기내식은 정통 한정식으로 한식 메뉴
홈플러스는 동반성장 일환으로 한국바이오플랜트와 공동기획한 즉석밥 ‘해양심층수 머금은 깨끗한밥’을 전국 139개 점포 및 인터넷쇼핑몰에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한국바이오플랜트는 2010년 12월 ‘멸균상태로 완전조리된 즉석밥 제조 기술’을 개발해 특허를 취득했으며 HACCP 인증, 유기가공식품인증, 농림부 우수기술확인을 받은 즉석밥 생산 전문 벤처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이하 대대홍)가 올해 창사 40주년을 맞아 ‘대우건설米’를 재배했다고 7일 대우건설측이 밝혔다.
경기도 여주군 산북면 일대 1240여평에 재배한 ‘대우건설米’는 지난 3월 대대홍 9기 학생들이 모를 심고, 10월말 10기 학생들이 수확해 총 1600kg의 결실을 거둬 풍작에 성공했다.
특히 모내기 시점부터 흑미를 별도로 심어 벼
비만의 주범으로 꼽혀 온 쌀을 건강기능식품과 다이어트 식품으로 탈바꿈 시키는 주인공이 있다. 바로 특수미 품종개발과 기능성 물질 소재화 연구에 주력하고 있는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한상익 박사다.
한 박사는 현재 쌀 가공부문에 눈을 돌려 다이어트 효과가 있는 쌀 가공식품 연구를 준비하고 있다. 본격적인 연구는 내년부터 돌입할 예정이다. 그는 우선 1차로
드라이작 ‘오리, 삼겹, 폭립, 양 등 다양한 바비큐 제공 ’인기‘
캠핑 열풍이 거세게 불면서 바비큐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이런 영향으로 국내 바비큐 브랜드의 인기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유러피안 바비큐 레스토랑 ‘드라이작’은 올해 5월 홍대에 직영점을 오픈했다. 드라이작은 ‘삼지창’이라는 뜻의 독일어다. 오리, 삼겹, 폭립, 양 등의 다양한 바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