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6차 국제식품기능학술대회’에서 기능성 식품 분야 글로벌 석학들로부터 ‘김치유산균’의 우수성과 미래 가치에 대해 인정 받았다.
프로바이오틱스 분야의 세계 석학인 빌헬름 홀자펠 박사(한동대학교 교수)는 ‘프로바이오틱스: 주요 이슈와 오늘의 과제’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한국의 김치와 뉴질랜드 마오이족 발효 우
한화갤러리아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주최로 지난 16일충남 창조경제혁신센터 테크노파크 생활관에서 충남 6차 산업 신규 브랜드 선정 품평회가 진행됐다.
이번 품평회에서는 총 29개의 지역우수 농수축산품 업체가 참여했으며, 선별된 상품은 천안에 위치한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 식품관 내 ‘아름드리 by 창조경제 혁신센터’ 매장을 통해 판매가 될 예정이다.
엘아이에스가 인삼 상품 전문기업 '인삼예찬'을 인수했다. 이를 통해 올해 제주 인삼예찬 매장에서만 연간 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21일 엘아이에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이날 인삼 상품전문 판매기업 인삼예찬 지분 100%를 인수했다. 2013년 설립된 인삼예찬은 지난해 매출 118억원을 기록했고, 생산하는 태극삼, 흑삼 등의 상품이 중
CJ제일제당은 구기자 추출물을 활용한 '한뿌리구기보감'과 진도산 울금을 활용한 '한뿌리 울금진액'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한뿌리 구기보감'은 충남 청양군에서 생산되는 구기자만 사용했으며 구기자 추출물과 함께 몸을 전반적으로 보양하는 대보추출물을 혼합한 액상 파우치 제품이다. 가격은 21입 기준 4만5000원이다.
함께 출시한 '한뿌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21일부터 전 지점에서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예약판매는 지난해보다 일주일 정도 앞당겨 진행하고 상품도 55세트 늘려 선보인다.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 기간에 주문하면 10∼20% 할인받을 수 있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추석 선물세트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발굴한 우수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대표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확산으로 보양, 건강식이 주목받고 있다. 메르스 예방법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면역력 강화와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인삼, 홍삼 등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외식 및 식품업계에선 인삼, 홍삼을 이용한 건강 메뉴와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식 뷔페 자연별곡 관계자는 “최근 고객
한화갤러리아는 18일 더플라자호텔에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역 우수참여업체 대표 6인과 동반 성장을 위한 상생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은 농수축산품의 명품화 육성 및 판로 지원 등 상생 경영을 통한 상호간 발전을 적극 도모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사남일 충청남도 전략사업과 팀장, 권기완 당진청삼 대표, 정제민 예산사과
한화갤러리아가 농수축산품의 명품화를 위해 MOU를 체결하고 디자인 개선ㆍ마케팅 상담 등에 나서며 상생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화갤러리아는 18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역 우수참여업체 대표 6인과 동반 성장을 위한 상생 MOU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황용득 한화갤러리아 대표이사와 이병우 충남 창조경제혁신센터장을 비
CJ제일제당이 야심차게 선보인 프리미엄 홍삼 '구증구포 한뿌리 흑삼'이 명절 홍삼 선물세트 시장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했다.
지난 2013년 첫 선을 보인 흑삼은 차별화와 고급화 콘셉트인 한정판으로 판매를 시작, 매 명절마다 큰 인기를 끌며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다. 2013년 추석 시즌 2000세트를 한정 판매해 일주일 만에 완판하는 성과를 거뒀다.
CJ제일제당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한뿌리’ 모델들이 29일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구증구포 한뿌리 흑삼진액’을 선보이고 있다. ‘구증구포 한뿌리 흑삼진액’은 옛 왕실의 불로장생 기술인 구증구포 기법으로 만든 국내산 흑삼을 100% 추출한 제품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CJ제일제당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한뿌리’ 모델들이 29일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구증구포 한뿌리 흑삼진액’을 선보이고 있다. ‘구증구포 한뿌리 흑삼진액’은 옛 왕실의 불로장생 기술인 구증구포 기법으로 만든 국내산 흑삼을 100% 추출한 제품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경찰이 노인 300여명에게 허위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한 일당을 적발했다.
전북 남원경찰서는 28일 효능을 허위·과장해 건강기능식품을 판매, 5000여만원을 챙긴 혐의(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방문판매업체 대표 우모(39)씨를 구속하고 이모(39)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이들에게 검사받지 않은 흑삼 등을 제공한 혐의(사문서위조
대형마트가 불을 지핀 '홍삼전쟁'에 온라인몰, 홈쇼핑이 가세하면서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유통 전 과정에서 비용을 최소화해 더 싼 가격의 제품을 선보이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반면에 홍삼 시장의 터줏대감 '정관장'은 프리미엄 제품으로 차별화를 꾀하며, 1위 수성에 나섰다. 농협중앙회 자회사인 농협홍삼과 CJ, 동원, 오뚜기, 야쿠르트 등 홍삼을 판매
CJ제일제당이 1조5000억원 규모의 홍삼 시장 공략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21일 ‘구증구포 한뿌리 흑삼 진액’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구증구포 한뿌리 흑삼 진액’은 인삼을 한 번만 찌고 말리는 홍삼과 달리 인삼을 아홉 번 찌고 말려 만든 제품이다. 홍삼 고유의 사포닌 성분인 진세노사이드 Rg3 함량이 높은 흑삼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
네이처리퍼블릭은 7가지 블랙 식물 성분을 함유해 피부 주름과 안색 개선에 도움을 주는 ’더 프라임 크림’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주름개선과 미백 이중 기능성의 ‘더 프라임 크림’은 블랙 콤플렉스와 노벨상 수상 성분인 EGF(상피세포 성장인자), 풀러린 등을 함유한 고보습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주요 성분인 블랙 콤플렉스는 블랙크로베리, 엘더베리
꽃게와 낙지 등 수산물에 대한 중금속 안전관리 기준이 강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품 중 중금속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꽃게, 낙지 등 수산물의 중금속 기준을 설정한‘식품의 기준 및 규격’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고 21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식품 중 중금속 기준, 방사능 핵종에 대한 선정 원칙, 유해오염물질 기준설정 원칙 등이 신설되며 건조 농
흑삼(黑蔘) 제조와 검사기준이 새로 생길 전망이다. 흑삼은 수삼을 증기로 쪄서 말리는 과정을 3회 이상 반복해 담흑갈색의 빛을 띠는 가공삼의 한 종류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8일 흑삼 제조업 신고와 검사기준, 과태료 부과 규정 등을 담은 인삼산업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을 29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삼산업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은 지난 7월
지난 주말 뉴욕증시의 혼조 마감 영향으로 강보합권에서 출발한 코스피는 수급 주체들의 관망 속에 중국 증시가 3천선을 이탈하자 경계매물이 늘면서 1640선 초반대까지 흘러내렸다.
오후 들어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낙폭을 일부 만회한 지수는 직전 거래일 대비 13.24p(0.80%) 내린 1649.50p로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별 동향은
코스닥 지수가 470선이 붕괴되며 3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해 추가 하락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27일 코스닥 지수는 467.92포인트로 시작하며 지난 4월 8일 이후 근 8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상반기 상승 폭이 워낙 컸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 수준에서도 그리 나
29일 코스피시장이 프로그램 매수에 힘입어 5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앞서 열린 뉴욕증시(28일)는 제록스 존슨앤존슨 등 기업들의 잇단 인수합병(M&A) 발표가 투자심리를 회복시키며 나흘 만에 반등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가 1.90% 급등한 것을 비롯해 주요지수가 1%대 상승률을 기록하며 지난주 낙폭을 거의 만회했다.
美 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