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어닝쇼크 우려가 고개를 들고 있다. 건설업종의 경우 ‘제 2의 GS건설사태’가 재연될 것이란 위기감이 감지되고 있으며 정유업종은 국내 증시에 가장 큰 충격을 몰고 올 주인공으로 이미 낙점됐다. 은행업종도 어닝쇼크 수준의 1분기 실적보다 더 악화될 것이란 분석이 지배적이다. 그러나 비관하기는 이르다. 전문가들은 1분기 어닝쇼크 때 실적 모멘텀을 지닌
아이엠투자증권은 31일 코리안리에 대해 지난 11월부터 실적개선이 시작됐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보험업종 최선호주 자리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1만4000원에서 1만5000원으로 올렸다.
김태민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2012년 3분기 수입보험료 및 당기순이익은 각각 1조3993억원(전분기대비 +1.7%, 전년동기대비 +5.8%), 419억원(
△화풍집단지주회사, 中 차 생산법인 인수···유증·전환사채 발행
△대주전자재료, 59억 규모 BW 만기전 취득
△애경유화, 홍익산업과 흡수합병 종료
△바이오톡스텍, 약제학적 조성물 관련 특허권 취득
△우리산업, 391억 규모 차량용 공조기 공급계약 체결
△아이디스, 유·무상증자 결정
△대한유화공업, 지난 해 영업손실 60.7억원···적자전환
△
◇대형주 추천종목
△대림산업 - 2012년 고려개발의 영업이익 흑자전환 등 경영 정상화에 따른 자회사 우려 완화 및 2013년 국내 부동산 활성화 정책의 수혜 전망. 해외 신규 수주 회복 및 자체 유화사업과 여천NCC의 안정된 수익을 바탕으로 2013년에도 양호한 영업수익성이 유지될 전망. 양호한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민자발전소 중심의 투자형 사업을 확대할
◇대형주 추천종목
△하이트진로 - 원재료 가격상승에 따른 소주 제품가격 인상과 시장점유율 상승에 따라 2013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2조2000억원(+7.3%, y-y), 영업이익 2536억원(+20.0%, yy)으로 호실적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지연돼 왔던 맥주·소주 사업부문의 통합 및 운영 효율화에 따른 비용절감 효과 본격화 긍정적. 향
◇대형주 추천종목
△대한항공 - 2012년 12월 인천공항의 여객수요는 전년동기 대비 12.2% 이상 증가하는 등 견조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한항공은 A380 항공기 추가 도입으로 공급량을 확대하고 있어 2013년 본격적인 성수기 진입 시 외형확대가 지속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최근 원/달러 환율과 국제유가도 영업환경에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어
◇대형주 추천종목
△대한항공 - 2012년 12월 인천공항의 여객수요는 전년동기 대비 12.2% 이상 증가하는 등 견조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한항공은 A380 항공기 추가 도입으로 공급량을 확대하고 있어 2013년 본격적인 성수기 진입 시 외형확대가 지속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최근 원/달러 환율과 국제유가도 영업환경에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어
시장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을수록 눈에 보이는 것만 믿고 투자하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주식투자에서 눈에 보이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 바로 실적이다. 장사를 얼마나 잘했고 잘 운영했는지를 기준으로 그 기업을 평가하는 것은 당연하다. 주식은 실적을 기반으로 움직인다. 사람이 아니라 기업 가치를 보고 기업의 미래에 투자하는 만큼 돈 잘 버는 기업의 주가 역시 잘
재무건전성 위기에 시달렸던 STX팬오션이 수익성 개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내년부터 안정적인 장기계약 운송으로 흑자전환도 기대된다.
3일 STX팬오션에 따르면 내년에만 총 23척의 사선(회사 선박)이 인도될 예정이며 이 중 3척은 발레(VALE), 10척은 피브리아(FIBRIA) 장기운송계약에 투입된다. 23척의 사선을 통해 약 1억 달러(약 110
지역난방공사가 올 3분기 흑전전환 소식과 겨울 성수기 기대감에 강세다.
23일 오전 9시8분 현재 지역난방공사는 전일대비 3.62% 오른 8만2900원을 기록 중이다.
전일 한국지역난방공사는 3분기 영업이익이 127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흑자로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870억원으로 32.7% 늘었다.
박성봉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LCD용 전자회로기판(PBA) 전문업체 연이정보통신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17일 오전 9시16분 연이정보통신은 전일대비 340원(14.95%) 올라 26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연이정보통신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1850억원의 매출액과 2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2·4분기 어닝시즌을 앞두고 IT업종의 실적 개선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2분기 영업이익 증가율 상위 기업은 LG이노텍(502.76%), LG전자(171.47%), 삼성전자(80.42%), 삼성전기(48.26%), LG디스플레이(흑전) 등으로 조사됐다. 반면 철강과 화학 등의 소재주 및 조선주는 글로벌 경기침체 영향의 직격탄을 맞으며 실적악화가 불가피
올해 1분기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10곳 중 8곳이 흑자를 기록했다.
31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함께 내놓은 '12월 결산법인 2012사업년도 1분기 실적'에 따르면 분석기업 635개사 중 개별기준으로 505사(79.53%)가 당기순이익 흑자를 기록했다.
반면 130개사(20.47%)는 적자를 기록했다. 적자전환한 기업은 69개사(1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