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는 백로(白露)가 지났지만, 낮 최고기온은 평균 30도를 웃돌고 있다. 습도가 낮아지며 아침과 저녁은 선선해졌지만, 햇볕은 여전히 뜨겁다. 기상청에 따르면 추석 연휴 기간인 14~18일도 낮 최고 기온이 30도로 예보됐다.
그러나 명절에는 도심에서 시골로 떠나는 경우가 많아 환경이 급격히 바뀌어 면역력이 약해질 수 있다. 도심
8월 아파트 흡연장에서 이웃 주민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최성우(28)의 머그샷이 공개됐다.
12일 서울북부지검은 살인 혐의를 받는 최성우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고 그를 구속기소했다. 최성우의 신상정보는 이날부터 30일 동안 북부지검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최성우는 8월 20일 서울 중랑구 한 아파트 흡연장에서 70대 이웃 주민을 폭행해 사망에
아파트 흡연장에서 이웃 주민을 살해한 한 혐의로 구속된 최성우(28)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전날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최성우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
검찰은 “최성우의 범죄가 특정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에 해당되며, 범행 수단이 매우 잔인하고 피해가 중대하다”라며 “공공의 이
국내 비만 유병률이 해마다 가파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비만을 정책적으로 관리하고 비만 치료를 국민건강보험 급여에 포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대한비만학회와 박희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동 주최한 ‘비만기본법 제정을 위한’ 국회토론회‘가 열렸다. 이 자리는 비만의 국가 기준을 명확히 하고, 비만을 급여권에
서울 서초구가 ‘서초 금연QR안내판’ 사업을 9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서초 금연QR안내판’은 QR코드를 스캔하면 현 위치 반경 200m 이내에 있는 실외 금연·흡연구역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는 무분별한 흡연으로부터 주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시작됐다.
QR 안내판으로 금연·흡연구역의 실시간 위치를 안내한 건 서초구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두고 보통 ‘노안’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원인은 다양하다.
신한투자증권은 5일 알트리아에 대해 본업에 대한 도전을 받고 있지만 나름의 타개책으로 헤쳐나가고 있으며, 여전히 좋은 배당주의 표본을 보인다고 분석했다.
최원석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알트리아는 말보로로 유명한 미국 최대 담배 제조사로 4일 종가 기준 배당수익률이 7.46%이며, 배당금 55년 연속 증액한 미국 대표 배당킹으로 꼽힌다"라며 "최근 5년
검찰이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배우 유아인의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서울중앙지검은 4일 “유 씨가 장기간에 걸쳐 대마, 프로포폴, 졸피뎀 등 여러 종류의 마약류를 상습적으로 매매·투약하고 나아가 사법절차를 방해하기 위해 증거인멸을 교사하는 등 범죄가 중대함에도 검찰의 구형인 징역 4년에 현저히 미치지 못하는 형량이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로 기소된 배우 유아인(38·본명 엄홍식)이 1심 법원에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 부장판사)는 유 씨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혐의 선고공판을 열고 징역 1년에 벌금 200만 원, 80시간의 약물 프로그램 이수를 명했다.
다만 타인에게 대마초 흡연을 종용
프로포폴 등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로 기소된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37)의 1심 선고가 오늘(3일) 나온다.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유아인과 지인 최모 씨의 1심 선고 공판을 연다.
검찰은 7월 24일 결심공판에서 유아인에게 징역 4년에 벌금 200만 원, 추징금 1
모더나코리아는 보령바이오파마와 모더나의 업데이트된 코로나19 백신 공급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보령바이오파마는 국내 의료진에게 정부의 2024~2025절기 예방접종에 사용될 모더나의 업데이트된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의학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무료 접종 대상자인 65세 이상 어르신과 면역저하자, 감
렘수면행동장애 치료제인 ‘클로나제팜’은 장기 복용해도 환자의 인지기능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윤인영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연구팀(제1저자 이민지 순천향대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은 특발성 렘수면행동장애 치료제인 클로나제팜의 장기간 복용과 인지기능 저하는 관련이 없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렘수면행동장애
글로벌 액상형 전자담배 브랜드 ‘뷰즈(VUSE)’가 활발하게 라인업을 추가하며 시장에서 빠르게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
29일 BAT로스만스에 따르면 뷰즈는 지난해 7월 ‘뷰즈 고 800’을 국내 론칭하며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대를 돌파하는 성과를 냈고, 6월에는 성능을 개선한 ‘뷰즈 고(VUSE GO)’를 선보이며 기술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척추 질환은 직장인의 직업병이라는 말이 있다. 하루 8시간이상 모니터 앞에 앉아 있으면 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힘들고 장시간 허리에 부적절한 하중이 가해져 척추에 무리가 온다. 척추질환은 방치할 경우 감각 마비나 보행 장애가 발생하기 때문에 조기 치료가 가장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허리가 아프면 디스크를 떠올리는데 척추질환은 증상에 따라 질환이 다를 수 있어
마약 투약을 자수한 래퍼 식케이(권민식·30)가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22일 서울서부지검은 식케이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지난 6월 17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식케이는 지난 1월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 인근에서 근무 중인 경찰관에게 “마약 투약을 자수하려 한다”라고 자수했다.
당시 경찰은 횡설수설하는 식케이의 상태가 심각하다고
70대 아파트 이웃주민을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2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1일 서울 중랑경찰서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살인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 씨는 20일 오후 7시 50분께 중랑구의 한 아파트 흡연장에서 아파트 주민인 7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상해)로 현행범 체포됐다. 의식을 잃은
한국필립모리스가 아이코스 고객을 직영 매장에 초청,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와 함께하는 ‘더 나은 일상을 위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20일 한국필립모리스에 따르면 이번 토크 콘서트는 ‘더 나은 일상’을 주제로 진행된다. 29일 여의도 IFC 직영 매장을 시작으로 내달 2일 가로수길점, 3일 광화문점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어쩌다 어른, 세
법무법인 동인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선임변호사 출신 안선영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동인에 따르면 안 변호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선임변호사로 20년간 근무하며 공단의 법무 업무를 총괄했고 원외처방약제비, 임의비급여 등 관련 행정소송과 민사소송을 주도적으로 수행했다.
안 변호사는 2014년 공단이 보험자로서 제기한 담배소송의 총괄 책임자로 흡연 피해
어린이집·유치원·초중고 경계 금연구역 확대 시행을 하루 앞둔 16일 서울의 거리에 관련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17일부터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교 경계 30m 안에서 흡연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종전까지 어린이집·유치원 주변 10m 이내이던 금연 구역을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에 따라 30m로 확대하고,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KB자산운용이 19일부터 임직원 건강증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의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한 건강한 조직문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캠페인은 ‘금연 프로그램’과 ‘걷기 챌린지’로 구성됐다.
흡연 중인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금연 프로그램’은 서울 영등포 보건소와 연계해 6개월간 진행한다. 총 4회의 대면 상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