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중고차 소비자의 선택권 확대와 신뢰 제고, 중고차 매매업계와의 상생을 목표로 하는 중고차사업 방향을 공개했다.
7일 현대차는 향후 본격화할 중고차사업 비전과 사업방향을 공개하며 기존 중고차 매매업계와 함께 성장하면서 국내 중고차 시장의 양적ㆍ질적 성장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우선 국내 완성차 브랜드 최초로 고품질의 인증 중고차
항문에 숨겨 ‘160억 금괴 밀수’징역형에 벌금 선고
항문에 160억 원 상당의 금괴를 숨겨 국내로 반입하거나 국외로 빼돌린 6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22일 인천지법 형사15부(이규훈 부장판사)는 관세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6억8476만 원, 추징금 158억767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
택배노조가 파업 56일째를 밎이한 가운데 CJ대한통운과의 입장차가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특히 노조의 파업 확대 가능성에 업계에서는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21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민주노총 전국택배노조 CJ대한통운지부(택배노조)는 22일 오후 촛불집회가 끝난 뒤 오후 8시께 중앙집행위를 열고 파업을 한진, 롯데, 로젠, 우체국 등 모든 택배사
CJ대한통운 본사를 점거한 택배노조원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문제를 두고 노사가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CJ대한통운은 21일 ‘택배노조의 방역수칙 위반 사실 은폐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본사 불법점거 노조원들에 대한 회사의 방역강화 요청을 노조탄압이라고 규정한 택배노조의 사실 은폐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전국택배노조 CJ대한통운지부(택배노조)의 파업이 50일을 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택배 노조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체계를 붕괴시키고 있다며 보건당국에 특별 조치를 요청했다.
CJ대한통운은 20일 보건당국 보낸 호소문을 통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로 인해 매일 10만 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회사는
ABL생명은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자사의 ‘건강등급 적용 보험료 할인 서비스’를 기존에 판매된 암보험까지 확대해 6개월간 시범 적용한다고 16일 밝혔다.
ABL생명은 ‘계속받는암보험’, ‘더나은계속받는암보험’, ‘알리안츠계속받는암보험’에 가입해 유지 중인 고객이 3월 27일까지 서비스를 신청하고 ‘건강등급’을 산출해 1~4등급에 해당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열차 내 좌석에 구둣발을 올려놓은 ‘쭉뻗 사진’ 논란이 확산되던 14일 오후, MZ세대가 주축인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거 뭐냐’라는 제목과 함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과거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이 후보가 성남시장 시절 한 식당에서 흡연하는 장면으로, 이날 출판기념회 후 이어진 뒤풀이 자리에서 이 후보가 주위의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민주당 후보의 실내흡연 사진을 두고 “8년 전엔 법 위반이 아니다”라며 반박에 나섰다.
14일 황규환 국민의힘 대변인은 자신의 SNS에 이 후보가 지난 2014년경 음식점 실내에서 흡연한 사진을 올리며 “해당 식당의 면적이 100㎡ 이상의 곳이라면 이 후보의 흡연은 명백한 불법행위”라고 주장했다.
이어 “아무리 전과 4범의 후보
BAT로스만스가 궐련형 전자담배로 전환하는 성인 흡연소비자를 위해 90% 할인 가격으로 글로 프로(glo pro) 기기를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온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구입하는 고객은 글로 프로 기기의 출시 가격 대비 90% 할인된 9900원에 무료 배송 혜택을 받게 된다. 구입한 기기를 글로 공식 웹사이트에 등록하면 6개월 연장된 최대 1년 제품 보증
“제한 구역에 텃밭 가꾸게 하기도”방화복 입혀 배드민턴 치게 한 갑질 소방간부
부하 직원에게 갑질을 일삼은 소방 간부가 징계를 받았습니다.
11일 소방당국 등은 최근 인천소방본부가 징계위원회를 열어 사적 노무 요구 금지 위반 등을 저지른 전 119 특수구조단장 A 소방정에 징계로 감봉 2개월 처분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징계위는 해당 소방정이 정직 1개
롯데리아의 경북 지역 한 매장 아르바이트생이 주방에서 담배를 피우는 영상이 11일 SNS에 올라왔다가 삭제됐다. 롯데리아 측은 사태 파악과 긴급 위생점검에 나섰다.
12일 언론에 따르면 영상에서 해당 아르바이트생은 롯데리아 로고가 인쇄된 모자를 쓰고 주방 기구 앞에서 흡연을 하고 있다.
이 영상은 6~7초 길이로, 동영상 공유 플랫폼인 ‘틱톡’에 올
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닉샷, 김장 그리고 미숫가루 - 화성 니코틴 사망사건’이라는 제목으로 작년 5월 일어난 화성 니코틴 사망사건을 조명했다.
SBS에 따르면 경기도 화성에서 작은 공방을 운영하던 이화영이라는 여성이 자신의 남편을 니코틴 용액으로 죽음에 이르게 했다는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공방을 운영하며 봉사단체 활동까지
경남 창원의 한 병원에서 흡연을 금지한다는 이유로 간호사 탈의실에 불을 지른 환자가 붙잡혔다.
7일 경남 진해경찰서는 병원 간호사 탈의실에 불을 낸 혐의(현주건조물방화)로 50대 A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경 창원시 진해구의 한 병원에서 간호사 탈의실에 불을 낸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라이터로 서류 뭉치에 라이터로 불을
4월 1일자로 민법 개정안 발효여성 결혼 가능 연령도 16세에서 18세로 변경
일본이 4월부터 성년 기준을 기존 20세에서 18세로 바꾼다.
2일 NHK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성인 연령을 낮추는 민법 개정안을 4월 1일부터 시행한다.
바뀐 민법은 일본 내 성년을 20세에서 18세로 낮췄고 여성이 합법적으로 결혼할 수 있는 연령은 기존 16세에서 남성과
“엘리베이터에서 담배를...”민폐 흡연자들 아파트 안내문에 박제
아파트 승강기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 담배를 피운 남성들의 모습이 그대로 담긴 아파트 안내문이 화제입니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리 아파트 근본’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시됐습니다.
해당 글에는 본문 없이 아파트 안내문 사진 한 장만 첨부돼 있습니다. 이 안내문에는 엘리베이터
유명 피부과 의사가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대마초를 소지한 혐의로 입건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최근 특수상해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40대 피부과 의사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경찰은 지난 19일 ‘누나가 A씨에게 폭행당하고 있다’는 B씨(20대) 동생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마포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A씨를 체포했다.
당시 경찰
‘여성 폭행·마약 소지 혐의’ 유명 피부과의사 입건
방송에도 여러차례 출연한 유명 피부과 의사가 여성을 폭행하고 마약을 소지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40대 남성의사 A씨를 특수상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경찰은 19일 오후 20대 여성 B씨의 동생으로부터
상습적으로 대마초를 흡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비투비 출신 정일훈이 2심에서 감형받아 석방됐다.
서울고법 형사13부는 16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일훈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1억3300만 원을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40시간의 약물치료 강의 수강과 1억2000만 원의 추징도 함께 명
고혈압·당뇨병·고콜레스테롤혈증 건강지표 악화흡연률 개선됐지만 우울장애도 많아져
코로나19 상황이 길어지면서 국민 건강도 나빠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30~40대 남성 절반 이상은 비만이고, 고혈압과 당뇨 등 만성질환 건강지표도 악화했다. 흡연율은 개선되고 있지만 반면 우울장애 등 유병률은 높아졌다.
질병관리청은 이러한 내용의 '2020년 국민건강영양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