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디벨로퍼 알비디케이(RBDK)가 지난 29일과 30일, 이틀간 진행한 ‘운정신도시 라피아노’ 4단지 현장 청약 결과, 46가구 모집에 총 469건이 접수되면서 평균 10.2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던 타입은 A1(전용면적 84㎡)로, 14가구 모집에 185건이 청약 접수되며 경쟁률 13.21대 1을 보였다. 이어 32
‘브랜드 단독주택’가 자리잡는데 일조한 ‘라피아노(Lafiano)’가 세 번째 시리즈인 ‘운정신도시 라피아노’를 선보인다.
23일 중견 디벨로퍼 알비디케이는 경기 파주시 동패동과 목동동 일대에 4개 단지, 총 402가구로 이뤄진 ‘운정신도시 라피아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라피아노’는 디벨로퍼 알비디케이의 단독주택 브랜드다. 지난해 김포 한강신도시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우즈베키스탄 건설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우즈베키스탄 건축 관련 법규 제·개정 작업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업무협약에 따라 희림은 우즈베키스탄 건축 법규 제·개정 작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기존 SNIP 기반의 러시아 건설기준 코드체계에서 IBC, Eurocodes, British S
테크기반 대체투자 금융플랫폼 피플펀드가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과 부동산 P2P투자상품 관리감독 역량 극대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피플펀드는 투자상품 설계 시 발생할 수 있는 잠재 리스크에 대해 구조적인 안정성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동산 PF 투자상품 안정성 확보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현장 모니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방글라데시 최대 의류 수출기업 아난타그룹(Ananta Group)과 약 84억 원(750만 달러) 규모의 아난타 복합시설(호텔) 및 주거시설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아난타그룹은 H&M, 자라(Zara), 갭(Gap), 리바이스(Levi's), 마크스 앤 스펜서(M
건축설계 및 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는 '2018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자사가 설계한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세종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 2-1생활권 M2·L2블록이 각각 사회공공부문, 공동주거부문에서 대상작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사회공공부문 대상작으로 선정된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은 희림이 설계와 감리를 수행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18일 "북남은 물론 국제사회가 관심을 두고 있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공동번영, 통일의 국면을 여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 상임위원장은 이날 오후 평양 중구역 만수대의사당 대회의장에서 남측 특별수행담을 환담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의 특별수행원들의 평양 방문을 열렬히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지난 8월 말에 중국 최대 조선족 기업 신성실업유한공사와 북한사업 공동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2일 희림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신성실업과 함께 북한 진출을 전략적으로 모색하고, 각종 북한 프로젝트에 건축설계, CM(건설사업관리), 마스터플랜 전문가로서 참
△엔씨소프트, 2375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엔씨소프트 2분기 영업익 1595억 원… 전년比 325% 증가
△삼성엔지니어링, 1537억 원 규모 E-PJT 공사 수주
△[조회공시] 삼화전자공업, 반기검토의견 비적정설 관련
△한화케미칼, 2분기 영업익 1844억 원… 전년比 15.73% 감소
△유양디앤유, LED 투광등 관련 특허
희림은 올해 연결기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8.4% 증가한 16억5891만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액은 15.5% 증가한 450억7476만 원, 지배지분 순이익은 61.9% 증가한 15억4968만 원이다.
올해 별도기준 2분기 매출액은 447억9940만 원으로 전년대비 15.5% 늘었다. 영업이익은 14억8154만 원으로 전
한국 지엠지홀딩스(GMG HOLDINGS)와 베트남 건설부 산하 기업 DIC그룹이 한국-베트남 부동산 합작법인 ‘디아이씨코리아(DIC KOREA)’를 설립했다.
지엠지홀딩스는 건축, 건설, 부동산개발사들의투자를 받아 설립한 회사로, 건축 설계사로는 유일하게 희림이 지분 투자에 참여하고 있다.
DIC그룹은 베트남 증권시장에 상장한 회사로, 현재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올들어 대규모 설계 용역을 연속해 수주하고 있다.
희림은 최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 블록형 주택 신축공사 설계용역, 안양시 평촌 생활형 숙박시설 신축공사 설계용역, 청주시 오창 복합시설 신축공사 설계·감리용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216억 원 규모의 설계 및 감리용역 계약을 체결했
남북 경제 협력 및 대북사업 지원을 위한 ‘남북 경협 지원 TFT’를 발족한 희림이 문재인 대통령 러시아 국빈방문 경제사절단에 포함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1일 오전 10시 41분 현재 희림은 전일대비 610원(11.36%) 상승한 598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재계에 따르면 북ㆍ미 정상회담 이후 문 대통령의 첫 해외 순방에 삼성전자,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베트남 롱탄국제공항의 전체 타당성조사(F/S) 용역을 수행하는 JFV JV(Japan France Vietnam Joint Venture)와 약 46억 원 규모의 롱탄공항 여객터미널 기본계획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7일 희림 관계자는 “국제현상설계를 통해 베트남 롱탄국제공항 여객터미널의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국내 대형 프로젝트 잇따라 수주 성공했다.
17일 희림에 따르면 성남시 판교 알파돔 6-1, 6-2블럭 개발사업,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세운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인천국제공항 4단계 확장공사 등 국내 대형 프로젝트를 잇따라 수주하며, 지난 한달 간 약 677억 원 규모의 설계 및 CM용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인천국제공항 1단계 건설사업부터 4단계 확장사업까지 모두 수행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희림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4단계 확장공사의 건설사업관리용역(CM)을 맡게 됐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희림은 인천국제공항 1단계 건설사업부터 4단계 확장사업까지 모두 참여해 인천공항 프로젝트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코스닥 상장기업 희림이 304억 원 규모의 제2여객터미널 확장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인천국제공항공사', 계약 기간은 2018년 5월 4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303억5072만6988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9.03%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8일 10시
4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7729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676억 원을, 기관은 7412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남북 경제 협력 및 대북사업 지원을 위한 ‘남북 경협 지원 TFT’를 발족했다. 이 회사는 과거 개성공단 설계 등 대북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
30일 희림 관계자는 “최근 남북 종전선언 및 평화협정에 따른 평화체계 구축으로 인해 향후 대북사업 기회와 교류 증대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