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건설사업관리)·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설계 기술력과 CM, 감리 노하우를 내세워 연이어 국내 수주에 성공했다.
희림은 최근 평택 주상복합 신축공사 설계용역, 고양 삼송 MBN 복합시설 신축공사 설계용역, 광주 각화동 센트럴파크 서희스타힐스 신축공사 감리용역 등 약 106억 원 규모의 설계 및 감리용역 계약을 체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우주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 건립되는 아이스링크 경기장의 설계와 CM(건설사업관리)을 맡는다.
희림은 현지 엔지니어링업체인 엔터엔지니어링(ENTER Engineering)과 710만 달러(약 81억 원) 규모의 타슈켄트 아이스링크 경기장 설계 및 CM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파트를 신설하는 등 조직 재편에 나섰다.
희림은 2017년 새해를 맞아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직 운영 전략 및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는 해외시장 집중, 수주 및 사업 다각화, 책임경영 및 수익성 관리 강화, 디자인 품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기본설계안 경쟁을 통해 약 1800억 원 규모의 세종충남대병원 건립공사의 실시설계를 맡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세종충남대병원 건립공사 실시설계 적격자로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으며, 컨소시엄에는 계룡건설산업, 고려개발, 금성백조건설, 신일건설산업, 삼환기업, 부원건설 등 6개 업체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최근 연이은 수주에 성공했다.
희림은 △광명역세권 복합단지개발 2단계 비주거 설계용역 △신정1재정비촉진구역1-1지구 재정비촉진정비사업 감리용역 △행정중심복합도시 2-4생활권 어반아트리움 CU2-2블럭 건설공사 감리용역 △김포한강신도시 C3-5-1BL 판매 및 근린생활시설 감리용역 등 프
건축기술 및 관련서비스 기업 희림은 수서발 고속철도(SRT) 개통에 따라 관련지역 부동산 가치증대가 이뤄질 전망이다.
9일 희림 관계자는 “수서사옥이 자산재평가가 진행될 경우, 부채비율 감소와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아져 재무구조 개선에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5시 수서발고속철도가 개통했다.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SRT는 KTX
민ㆍ관 관계자들과 주민들이 한 데 모여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의 공동주택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행복도시 공동주택 특화 세미나를 24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본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공동주택 건설 주체인 건설사ㆍ설계사 관계자와 행복도시 주민들에게 행복청의 주요
국가건축정책위원회는 ‘2016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이하 녹색건축대전)’의 수상작으로 경남 진주의 ‘한국토지주택공사 본사 사옥’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등 총 10점의 녹색건축물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2012년 이후 국가건축정책위원회가 매년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기후 변화에 대응해 녹색건축의 중요성을 확산하고 녹색건축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추진됐다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이란 종합병원 설계용역을 수주했다.
희림은 현대건설로부터 ‘이란 나마지-2 (Namazi-2) 종합병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약 155억 원에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란 보건부와 이란 최고 명문 대학인 시라즈의과대학이 발주한 사업으로, 이란의 대표적인 역사·문화도시인 시라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무소가 중국 운남성 최대 규모 한국성 건설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희림은 곤명한금방지산개발유한공사와 약 49억 원 규모의 한국성 건설 프로젝트 설계, CM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국 최대 규모의 한국성 건설 프로젝트로, 쿤밍시의 떠오르는 신규 개발지역에 한국을 테마로 하는 고급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베트남 롱탄국제공항 여객터미널 국제현상설계공모에 참가해 최종 3개 업체로 선정됐다.
희림은 롱탄국제공항 건축설계평가위원회가 국제현상설계에 참가한 11개 업체를 평가, 우리나라 업체로는 유일하게 최종 3개사에 포함됐다고 24일 밝혔다. 희림을 비롯해 베트남, 일본, 싱가포르, 프랑스 등 다국적 해외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은 지난 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스마트건축도시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대상작으로 선정된 아제르바이잔 '소카 타워(SOCAR Tower)'는 희림이 설계와 건설사업관리(CM)를 동시에 수행한 건축물이다.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에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38층 규모의 오
△씨씨에스, 37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아리온,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지분 26.47% 취득 결정
△디엠씨, 대표이사 이석주 씨로 변경
△[답변공시] 승일 "주가급등 사유 없다"
△AP시스템, 삼성디스플레이와 304억 규모 장비 공급계약
△희림, 157억 규모 은마아파트 재건축 설계용역 계약 체결
△[답변공시] 서암기계공업 "주가급등 사유 없다"
△유니
한국종합기술 주가가 오름세다. 최근 국내에 지진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내진 1급 철근콘크리트 구조물 인증이 부각되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오후 2시43분 현재 한국종합기술은 전 거래일보다 5.34% 오른 552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종합기술은 지난 2012년 대한전기협회로부터 '내진 1급 철근콘크리트 구조물 및 강구조물의 설계
지진 관련 수혜주들이 강세다. 최근 국내에 지진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동아지질, 희림, 대창스틸, 우리기술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희림은 2000년대 초반부터 다양한 해외 프로젝트를 통해 지진에 대한 각국의 내진설계 기준과 기법을 경험해오고 있다. 특히 강진지역인 아제르바이잔, 이란에서 프로젝트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 계획 중인 스마트시티 사업 마스터플랜을 맡게 됐다.
희림은 캄보디아 메콩강에 대규모로 개발되는 강변신도시의 개발주체인 ‘캠 센트로(Cam Centro Development & Investment)’와 캄보디아 프놈펜 리버파크 스마트시티 마스터플랜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20
우리기술 주가가 오름세다. 최근 국내에 지진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원전 지진감시시스템 관련 사업이 주목 받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오후 2시00분 현재 우리기술은 전 거래일보다 4.99% 오른 883원에 거래 중이다.
우리기술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 회사는 원전감시 및 경보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이 가운데 지진감시시스템(SM
태영건설과 에이지개발은 운양역 초역세권에 프랑스 파리의 풍경을 모티브로한 테라스형 스트리트몰 ‘라비드퐁네프’와 일부 한강조망이 가능한 오피스텔 ‘태영 데시앙루브’를 분양 중에 있다고 20일 밝혔다.
‘라비드퐁네트’는 김포한강신도시 역세권 복합시설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근린상업지역 C3-7-1,2와 C3-8-1,2 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5층~지상 1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