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3년간 청년 일자라 4만 6000개 창출을 약속했다. 김부겸 국무총리가 추진하고 있는 청년희망ON 프로젝트 참여 기업 중 가장 큰 일자리 창출 규모다.
국무조정실은 22일 김부겸 국무총리와 정 회장 등이 참석해 이같은 내용의 청년희망 ON 프로젝트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앞으로 3년간 직접채용 3만 명, 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4만 개가 넘는 청년 일자리를 창출한다. 주요 기업이 현 정부 들어 공언한 일자리 확대 전략 가운데 최대 규모다.
정의선 회장은 22일 10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김부겸 국무총리와 회동한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경기 고양시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간담회를 열고 현대자동차그룹과 '청년희망 온(ON) 프로젝트'
김부겸 국무총리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2일 만나 청년 일자리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김 총리는 2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정 회장을 만나 청년 일자리 확대 방안과 미래 모빌리티 관련 논의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 총리가 청년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인 청년희망ON과 관련해 국내
'청년희망 ON 프로젝트' 다섯번째 기업으로 참여 KTㆍLGㆍ삼성ㆍSK 포함 시 총 13.3만 개 고용 창출
포스코가 향후 3년간 2차 전지 등 신사업 분야 1만4000명의 직접 채용을 포함해 총 2만5000개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한다.
정부와 포스코는 10일 서울 강남구 소재 포스코센터에서 ‘청년희망 ON 프로젝트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
지난 25일 코스피는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매파적 발언 여파로 장중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SK하이닉스 급등 영향으로 0.48%(14.38포인트) 오른 3020.54에 장을 마쳤다.
LG에너지솔루션과 함께 인도네시아에 배터리셀 합작공장을 설립 중인 현대차는 1.69%(3500원) 오른 21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정의선 현대차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반도체, 바이오, 배터리 등을 중심으로 3년간 2만 7000개의 청년일자리를 창출한다고 밝혔다.
SK는 25일 경기도 이천 SK 하이닉스에서 열린 청년희망ON 프로젝트 간담회에서 김부겸 국무총리가 추진하고 있는 청년희망ON 동참 의사를 이같이 밝혔다.
최 회장은 “향후 3년간 반도체, 바이오, 배터리 등 유망 산업 위주로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