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 취지 무료 방송 매일 1 시간 정규 편성…총 누적 방송 2천 시간“ESG 경영 강화…협력ㆍ상생의 가치 사업생태계에서 선순환되도록 노력”
CJ온스타일의 판매 수수료 무료 방송 프로그램 매출이 올해 총 600억(취급고 기준)을 돌파했다. 농촌 기업을 위한 '1촌 1명품'과 중소기업을 위한 '1사 1명품'은 방송 매출과 광고 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어,
CJ오쇼핑이 협력사와의 상생 스토리를 담은 책자를 출시했다.
CJ오쇼핑은 중소기업 홍보 지원 캠페인 ‘소중한 이야기’에 참가한 10개 기업의 연혁과 기업소개, 대표 제품을 책으로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중소기업 협력사를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CJ오쇼핑은 작년 3월부터 1년 간 ‘소중한 이야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소중한 이야기’는 ‘소(小)상공인과 중
문화콘텐츠와 홈쇼핑 대표기업인 CJ ENM이 자사 콘텐츠와 홈쇼핑 채널을 활용해 중소기업ㆍ소상공인 지원의 대폭 확대를 약속하며 23호 '자상한 기업'으로 선정됐다.
자상한 기업은 전통적인 1차 협력사 위주의 상생협력이 아닌, 기업이 보유한 인프라(기반), 노하우 등 강점을 미거래기업ㆍ소상공인까지 공유하는 자발적 상생협력 기업을 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CJ ENM 오쇼핑부문의 중소기업 무료 방송 ‘1사1명품’이 이번 달 신상품 3개를 연이어 론칭해 코로나19에 활로가 막힌 소상공인과 기업들을 돕는다. 그 동안 월 평균 1개씩의 신제품을 꾸준히 선보여왔지만, 올해 하반기에는 론칭을 더 늘린다는 계획이다.
1사1명품은 CJ ENM 오쇼핑부문이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운영해 온
CJ ENM 오쇼핑부문이 코로나19로 판로가 막힌 지역 특산물을 위한 모바일 생방송에 나선다.
오쇼핑부문은 모바일 생방송 채널 ‘쇼크라이브’는 오는 19일과 26일 밤 9시 특별 프로그램 ‘겟꿀조합’에서 전남 여수의 갓김치와 경남 남해의 전복을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원래 있던 ‘겟꿀쇼(GET꿀쇼)’ 프로그램명에 농어촌을 떠올릴 수 있는 용어
CJ ENM 오쇼핑부문이 상품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의 육성을 지원하는 신규 CSV 프로그램 ‘챌린지! 스타트업(Challenge! Start-up)’을 내년부터 새롭게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기존 CSV(공유가치창출) 프로그램인 무료 판매방송 ‘1촌1명품’과 ‘1사1명품’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상품을 판매해 주는 역할에 집중해 왔다면, ‘챌린
CJ오쇼핑이 협력사와 임금 격차 해소를 위한 상생에 나섰다. 협력사에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등 향후 3년간 834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CJ오쇼핑은 28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파트너스 데이’를 열고 TV홈쇼핑 업계 최초로 동반성장위원회와 ‘혁신주도형 임금 격차 해소’ 협약을 맺었다. 이날 행사에는 허민호 CJ오쇼핑 대표와 권기
CJ그룹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유망한 스타트업, 벤처·중소기업 등 작은 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CJ그룹은 4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작은 기업 발굴·육성 프로젝트 ‘프로덕트 101 챌린지’를 시작했다. 큰 인기를 끌었던 CJ E&M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의 작은 기업판 프로그램이다.
CJ그룹은 유망한 스타트업, 벤처·중소기업 등 작은기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CJ그룹은 4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프로덕트 101 챌린지’를 시작했다. CJ ENM의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의 콘셉트를 차용한 중기 육성 프로그램이다.
‘프로덕트 101’은 성장 잠재력을 갖춘 101개의 중소
CJ그룹이 작은기업판 프로듀스 101 ‘프로덕트(Product) 101 챌린지’의 첫 관문을 통과한 기업을 발표했다.
CJ그룹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진행하는 창업∙중소기업 발굴∙육성 프로젝트 ‘프로덕트 101 챌린지’의 CJ 유통 연합 품평회를 진행하고 국내 판로지원 및 해외진출 지원 기업 65곳을 선정했다고 3일
CJ오쇼핑 6일 열린 제5회 유통산업주간 개막식에서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에 앞장선 공로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유통업계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유통업 상생·협력문화 확산사업 유공자’로 시상하며, CJ오쇼핑이 홈쇼핑 업계 최초로 상생협력실천 우수기업 부문의 장관 표창 수상자로
CJ그룹은 ‘사업보국(事業報國)’의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농·수산업과 중소기업 등의 국내외 판로를 개척하며 상생활동을 펼치고 있다.
‘즐거운 동행’은 CJ제일제당과 중소기업 간 상생 브랜드이자 상생 프로그램이다. CJ제일제당은 2011년부터 7년째 지역의 유망 중소 식품기업에 연구개발(R&D), 영업, 마케팅 등 품질 및 판매 향상을 위한 기술과 유통망
CJ오쇼핑이 중소기업과 농어촌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실시해 온 판매수수료 없는 무료방송이 지난 4월 1000시간 누적 방송 실적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007년 첫 방송 이후 9년 만에 누적 매출은 390억 원을 달성했다.
CJ오쇼핑은 2007년 8월부터 판매지원 무료방송 ‘1촌1명품’을 진행하고 있다. 1촌1명품은 국내 농축수산물 판매 활
◇스킨푸드 7월 세일 ‘4일간 50%’= 스킨푸드가 바캉스 시즌인 7월을 맞아 8일부터 11일까지 총 4일간 전 품목(일부 품목 제외)을 대상으로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스킨푸드 빅세일’을 진행한다.
‘스킨푸드 빅세일’ 기간 중 스킨푸드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 몰을 방문하면 회원 등급에 상관없이 모든 회원이 20~5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CJ오쇼핑이 ‘CJ오쇼핑 플러스’를 개국하고 T커머스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CJ오쇼핑은 오는 27일 CJ헬로비전을 통해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CJ오쇼핑 플러스는 기존 TV채널에서 인기를 끌었던 중소기업 베스트 상품과 CJ몰, CJ오쇼핑 카탈로그에서 판매하던 중소기업 알짜 상품 등 중소기업 상품들을 우선적으로 방송한다.
CJ오쇼핑
CJ그룹이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아 농가와 도시민들이 직접 만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를 서울 도심 한복판에 연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2일 ‘CJ 크리에이티브 포럼 3 – 농담(農談), 맛있는 농사 이야기’를 개최해 포럼 현장 내 각 지역 농가들이 직접 재배한 농작물을 판매할 수 있는 ‘프레시 마켓(Fresh Market)’을 마련했다.
CJ
CJ그룹이 우리 농산물 구매액을 2015년까지 1조7000억원으로 늘린다. 이는 5만3000명의 농업인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규모다. 중소기업 분야에서 나아가 농민과의 동반성장으로 영역을 확대하는 것으로, CJ는 한식메뉴개발을 통한 외식 확산과 홈쇼핑을 통한 판로개척, 방송 콘텐츠를 활용한 농산물 알리기까지 그룹의 모든 사업과 연계한 전방위 지원에
CJ푸드빌(대표 허민회)이 토종 브랜드 빕스와 비비고의 개발 및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신규브랜드 ‘계절밥상’ 1호점을 개설,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계절밥상’ 1호점은 수도권의 대표 신도시 판교에 위치한 ‘아브뉴프랑’에 입지를 마련했다. 판교 내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아브뉴프랑은 계절밥상 외에도 빕스, 제일제면소, 차이나팩토리 등 CJ푸드빌 브
동반성장위원회(이하 동반위)는 대기업 74개사를 대상으로 평가한 동반성장지수에서 홈플러스, 현대홈쇼핑 등 유통업체 대다수가 최하위 등급인 ‘개선’을 받았다. 사실상 꼴지 등급을 받은 유통업체는 억울하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평가제도에서 자금지원에 초점을 맞췄고 다양한 업종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해 합리적이지 못했다는 설명이다.
동반위는 27일 오전 서울 팔레
CJ그룹은 동반성장·상생을 경영의 핵심 화두로 삼고 주요 계열사를 중심으로 다양한 협력업체 및 취약계층 지원에 나서고 있다. 지역사회와 상생활동에 적극 나서는가 하면, 협력사 직원에게 건강검진과 같은 복지혜택을 제공하는 등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다.
CJ오쇼핑과 CJ프레시웨이는 꾸준한 농가 지원활동으로 공유가치창출(CS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