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S와 LS네트웍스 등 2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LS는 29.98% 상승한 12만100원에 거래를 마감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차전지 소재의 사업 가치에 투자자들의 눈길이 쏠리며 상한가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LS는 외국인 매수세가 짙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외국
LS 그룹주들이 장중 일제히 오름세다.
25일 오전 11시 24분 현재 LS는 전일 대비 29.98%(2만7700원) 오른 12만10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고 있다. 같은 시각 LS네트웍스(27.66%), LS일렉트릭(21.99%), LS전선아시아(18.99%)도 같이 상승하고 있다.
LS 주가는 최근 2차전지 소재 사업 성장성이 부각되면서
지난달 말 상장일 가격제한폭 확대 조치로 공모가 4배의 수익이 가능해지면서 기업공개(IPO)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지만, 정작 대형 비상장주식이 거래되는 장외시장은 미지근한 분위기다.
대어(大漁)급 기업들은 자취를 감췄고, 시장 환경이 여전히 녹록지 않다 보니 주가가 좀처럼 힘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제도권 비
20일 비상장 주식은 대부분 하락했다.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기업 엠아이큐브솔루션은 수요예측을 시작했다.
의료용 전동기 제조 및 헬스케어 안마의자 전문업체 바디프랜드는 3.26%(150원) 내린 4450원을 기록했다.
상장 예비심사 청구 종목으로 이차전지 제조 관련 토탈 솔루션 기업 유진테크놀로지는 7.32%(3000원) 하락한 3만8000원으로 3
KT 주가가 검찰의 전현직 간부 압수수색 소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후 1시 35분 현재 KT주가는 전일 대비 100원(0.34%) 하락한 2만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검찰은 'KT 임직원의 거래상 지위남용 등 사건'과 관련해 공정거래법 위반 등을 혐의로 구현모 전 KT 대표와 남중수
쿠팡서 빠진 CJ제일제당, 신세계·컬리·11번가 이어 롯데온과 동맹5분 만에 동난 ‘100원 즉석밥’, 쿠팡 초특가 공세…중소·중견기업 협력 강조
쿠팡과 CJ제일제당의 납품 가격 협상으로 촉발된 갈등이 8개월째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쿠팡에 입점하지 못한 CJ제일제당은 이커머스·오프라인 유통 채널과 협업을 구축하는 이른바 ‘반(反)쿠팡 연대’를 통해 판로
쿠팡이 즉석밥을 100원에 내놓는다.
쿠팡은 17일 단 하루 ‘즉석식품 반값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고물가 속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17일 오전 10시부터 ‘하림 더 미식’의 백미밥·귀리쌀밥·오곡밥 세트를 100원에 한정수량 판매한다. 앞서 쿠팡은 지난달 하림의 즉석밥을 100원에 판매했는데 행사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레드(Threads)에 최근 품귀현상을 빚고 있는 농심의 신제품 과자 ‘먹태깡’ 인증샷을 게재했다. 지난달 22일 출시된 먹태깡은 열흘 만에 농심 공식몰에서 매진되고 주요 편의점에서 발주가 제한되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일부 편의점은 제품 입고 상황에 따라 발주가 중단되는 경우도 있다.
12일 정
오리온은 닥터유 브랜드 모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닥터유몰'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닥터유몰에서는 제주용암수, 면역수, 단백질바, 에너지바 등 총 25종의 닥터유 제품을 판매한다.
오리온은 기존 '닥터유 제주용암수 앱'을 닥터유몰로 통합하면서 구매 편의성과 차별화한 멤버십 혜택까지 제공한다.
오픈 기념 혜택도 마련했다. 신규회원에게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생수를 100원에 내놓는다.
7일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11일까지 여름철 가장 많이 찾는 500㎖ 생수를 단돈 100원에 판매한다.
할인 판매 제품은 풀무원워터루틴 생수로 정가 900원이다. 세븐일레븐은 이 생수를 100만 개 한정 수량 할인한다.
이와 함께 계란도 반값에 선보인다. 11일까지 ‘굿민안심달걀15구’와 ‘굿민안심달걀
정부가 하반기 내수 활성화를 위해 국내 관광 활성화 대책을 추진한다. 부산과 인천, 대전 등 야간관광 특화도시 숙박과 연계하면 KTX와 SRT 요금 30%를 할인한다.
하반기 물가 안정을 위해tj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수도요금 감면을 지원하고, 건강보험료 인상 최소화도 검토한다. 저렴한 알뜬폰 5G 중간요금제도 출시한다.
정부는 4일 이런 내용의
서울 서초구가 기후변화, 취약계층의 고립, 고령화 등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서로가 선한 영향력을 주고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착한 서초코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착한 서초코인은 서초구청장이 발행한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 선한 활동에 대한 보람 지표로 볼 수 있다. 구는 사업을 통해 탄소 중립 실천, 사회적 약자 보호, 재능기부
IBK기업은행은 대중교통 할인을 포함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I-알뜰교통플러스' 카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I-알뜰교통플러스' 카드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알뜰교통카드 플러스 사업' 전용상품이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모두 발급 가능하며, 대중교통은 물론 각종 생활영역에서 여러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용카드는 △대중교통(버스,
국내 엔터테인먼트 관련 주들이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9시 29분 현재 JYP엔터테인먼트는 전일 대비 3200원(2.45%) 하락한 12만76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에스엠(-1.69%), 하이브(-0.71%)도 내림세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개장 직후 7만5600원까지 저점을 기록했으나, 전 거래일보다 0.13%(100원)
오늘(1일) 부터 라면과 과자 가격이 소폭 하락한다. 농심은 신라면과 새우깡 가격을 인하했고, 삼양식품도 삼양라면과 짜짜로니 등 12개 제품 가격을 차례로 내린다.
식품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이날 신라면과 새우깡의 출고가를 각각 4.5%, 6.9% 인하했다. 신라면 1봉지 가격은 소매점 기준 1천원에서 950원으로, 새우깡은 1500원에서 1400원으로
KT스카이라이프는 모바일 ‘5G 중간요금제’ 3종 및 ‘5G 데이터 대용량 요금제 1종’을 7월 1일 신규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스카이라이프 모바일 ‘5G 중간요금제’는 △5G 모두 충분 50GB+(37,900원) △5G 모두 충분 70GB+(39,100원) △5G 모두 충분 90GB+(40,300원)이다. 데이터 사용량과 원하는 요금에 따라
CU가 물가 안정화에 동참하기 위해 유통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PB 상품 가격을 인하한다. 통 업체가 나서 자체 PB 상품의 가격을 내리는 것은 CU가 처음이다.
30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CU가 이번에 가격을 내리는 품목은 헤이루 스낵 3종과 우유 2종으로 헤이루 통밀 고구마형 스낵, 통밀 왕소라형 스낵, 통밀 오란다 스낵과 헤이루 흰우유 1ℓ, 우유
세븐일레븐이 고물가 시대 속 저렴한 장보기를 원하는 소비 수요를 겨냥해 계란, 생수 등 할인 판매에 나선다.
세븐일레븐은 7월 세븐일레븐데이를 기념해 ‘세븐 런 행사’를 열고 식재료, 과일, 치킨, 음료, 아이스크림 등에 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내달 1일부터 11일까지 ‘굿민안심달걀15구’와 ‘굿민안심달걀10구’를 50
SPC는 7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빵 가격을 인하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인하하는 품목은 식빵류와 크림빵, 바게트 등 대표 제품을 포함한 30개 품목이다. 평균 인하율은 5%다.
파리바게뜨는 식빵, 바게트를 포함해 총 10종에 대해 각각 100원~200원씩 인하한다. 품목별로 보면 ‘그대로토스트’가 3700원에서 3600원(2.7%), ‘정통바게
13년 만에 라면 3사가 가격 인하에 나선 가운데 삼양식품이 매출 비중이 큰 불닭볶음면은 가격 인하 대상에서 제외시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라면 업계 1위 기업인 농심이 신라면과 새우깡의 가격을 각각 50 원, 100 원씩 인하한다고 27일 밝히면서 삼양식품도 7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삼양라면, 짜짜로니, 맛있는라면, 열무비빔면 등 12개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