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31일 성남 판교글로벌비즈센터에서 김동연 지사와 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장, 김태년·김병욱·윤영찬 국회의원, 청년, 창업기획가, 기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판교 테크노밸리'의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제3판교 테크노밸리는 2021년에 첫 삽을 뜬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7만 3000㎡의 부지에 연면적 50만㎡
2001년 8월 17일 1호 발행 시작약 23년간 보안 상식 및 IT 트렌드 제공안랩, 최신 보안 이슈 고객에게 지속 제공할 예정
안랩은 자사가 발행하는 주간 보안 뉴스레터 ‘시큐리티 레터(Security Letter)’가 지난 11일 1000호를 맞이했다고 16일 밝혔다.
안랩은 2001년 8월 ‘시큐리티 레터’ 1호 발행을 시작으로, 2024년
본아이에프의 프랜차이즈 브랜드 ‘본죽&비빔밥’은 가맹점 1000호점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식 프랜차이즈 단일 브랜드로는 유일한 사례로, 2015년 본죽&비빔밥이 가맹 사업을 시작한 지 9년 만의 성과다.
1000호점 개점이 가능했던 것은 본아이에프가 본죽을 본죽&비빔밥으로 브랜드를 전환함과 동시에 신규 출점을 함께 진행했기 때문이다. 본죽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베트남을 시작으로 몽골까지 해외 시장 진출 6년 만에 점포 수가 20배 성장했다고 7일 밝혔다.
2018년 1월 베트남에 진출한 이후 현지 점포 수는 현재 245점이며, 2021년 5월 진출한 몽골 시장의 경우 현재 점포 수는 273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이달 현재 GS25의 해외 점포 수는 518점으로,
400여종 품목 갖춘 독보적 빵집 프랜차이즈 성탄절, 핼러윈, 어머니의 날 등 ‘한정 케이크’ 인기
“미국은 주로 마트에서 빵을 구매하고 전문 베이커리가 많지 않아요. 뚜레쥬르엔 기존 베이커리와 비교불가할 정도로 수많은 종류의 빵이 있어서 자주 찾아요.”
CJ푸드빌의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뚜레쥬르’에 대한 미국 현지 소비자 반응은 이처럼 호평 일색이다.
상반기 미국법인 첫 흑자 달성다양한 인종·입맛 맞춰 품목 늘리고내손으로 직접 담는 ‘피킹’ 인기“개인 취향 존중 현지문화 공략”
SPC그룹의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파리바게뜨’가 빵이 주식인 미국 시장에서 까다로운 현지인들의 입맛 공략에 성공했다. 한 매장에서 300종 이상 품목을 판매하는 ‘다양화’ 전략이 통한 덕이다. 파리바게뜨는 기세를 몰아 2030
만두ㆍ라면ㆍ김치 등 판매량 증가세치킨ㆍ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매장 오픈 잇달아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은 올해 K푸드(한국식품)가 유독 미국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6·25전쟁 이후 한국은 미국으로부터 소시지, 통조림 등을 원조받는 국가였는데, 반세기를 넘기며 K푸드의 위상이 180도 바뀐 것이다. 미국을 필두로 해외 수출이 순항하면서 불경기
오스템임플란트가 프리미엄 건축자재 브랜드 ‘더이누스(THE INUS)’와 인테리어 사업 강화를 위해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 오스템 본사에서 1일 열린 이번 협약식에서는 임정빈 오스템임플란트 인테리어 사업부 본부장과 김시광 더이누스 상품유통기획본부 본부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병·의원에서 사용하는 인테리어 제품의 안정적인 수급과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의 해외 매장 수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CJ푸드빌은 해외에 진출해있는 미국을 비롯한 중국, 인도네시아, 몽골 등 아시아 지역에서 뚜레쥬르의 글로벌 매장 수가 총 400호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뚜레쥬르는 해외 첫 진출국인 미국에서 8월 미국 동부 뉴욕의 맨해튼 인근에 ‘브롱스빌 점’을
오스템임플란트는 치과 병·의원 인테리어 사업을 본격화한 지 7년 만에 1000호 수주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오스템임플란트는 2016년 국내 최초로 치과 인테리어의 전문화를 선언하고 사업화에 나섰다. ‘치과 인테리어 연구소’를 설립할 정도로 전문성 강화에 공을 들여 치과에 꼭 맞는 공간을 설계하고 고품질 디자인을 창출하면서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미국, 캐나다 등 북미지역에서 이번 달에만 9개의 점포를 열어 150호점을 돌파할 것이라고 13일 밝혔다.
우선 파리바게뜨는 지난 3월에 첫 진출한 캐나다에 2개 점포를 추가 출점한다. 14일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시에 두 번째 가맹점인 ‘사우스파크 온 휘테점’을 연다. 이어 22일에는 캐나다 첫 번째 직
주택 가격 하락 영향으로 우리나가 가계 평균 순자산이 5000만 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해 3월 대비 전세가격이 20% 하락하면 임대가구 7.6%는 대출을 받아도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할 위험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미분양 주택 증가로 건설사의 재무건정성을 저하시킬 우려도 나온다.
한국은행이 21일 발표한 '금융안정보고서' 내 '주택시장 관
우리나라 가계신용(빚)이 3개 분기 연속으로 줄었다. 코로나19 때 급격히 늘었던 부채가 완만하게 축소되는 과정이란 게 한국은행의 설명이다. 다만 2분기 다시 증가하거나, 축소세가 둔화할 가능성이 있다.
박창현 한은 금융통계팀장은 23일 ‘1분기 가계신용(잠정)’ 설명회에서 “2020~2021년까지 분기별로 가계신용은 30조 원 이상 늘었는데, 이는 월
은행 가계대출 2조3000억 증가… 1년 5개월 만에 최대 폭 늘어아파트 매매거래 증가로 은행 주담대 2조8000억 원 증가 영향전체 금융권 가계대출도 2000억 증가…8개월 만에 증가 전환기업대출도 7조5000억 원 급증
올해 들어 감소세를 이어갔던 은행권 가계대출이 지난달 증가세로 전환했다. 주택담보대출 증가 규모가 확대된 영향이다. 우리 경제 최
한은-금융위 '4월 중 금융시장 동향' 발표은행 가계대출 2조3000억 증가… 1년 5개월 만에 최대 폭 늘어아파트 매매거래 증가로 은행 주담대 2조8000억 원 증가 영향전체 금융권 가계대출도 2000억 증가…8개월 만에 증가 전환
올해 들어 감소세를 이어갔던 은행권 가계대출이 지난달 증가세로 전환했다. 주택담보대출 증가 규모가 확대된 영향이다. 우
올해 7월부터 새만금 전 지역이 국제투자진흥지구로 지정돼 5년간 법인·소득세가 최대 100% 감면된다. 새만금의 첫 생활거점인 스마트 수변도시는 매립공사를 완료하고 올해부터 기반조성 공사에 들어간다.
새만금개발청은 1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3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새만금청은 올해 개발방향 설정, 기반시설(인프라) 구축에 집중했던 새만금 1.0
CJ프레시웨이는 수제버거 브랜드 프랭크버거에 연 600억 원에 달하는 식자재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랭크버거는 출시 약 3년 만에 가맹점 500개가 넘어서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수제버거 브랜드다. 합리적인 가격에 100% 소고기 패티의 미국식 치즈버거를 선보여 현재 수제버거 매장 수 1위 브랜드로 올라섰다. 내년도 가맹점 1000호점 돌
융자금 상환기간 15→20년 늘리고, 금리 2%→1.5% 낮추고시설원예·축사 30% 스마트화
정부가 내년 청년농에게 지급하는 영농정착지원금 대상을 4000명으로, 금액도 월 110만 원으로 확대한다. 또 청년농 융자금 상환기간을 25년으로, 금리는 1.5%로 변경해 부담을 줄여준다.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 제9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농업혁
시장금리의 가파른 상승과 향후 기준금리 인상 종료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부동산 시장의 하향 조정 국면이 장기화될 것이란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진단이 나왔다.
KDI는 28일 '2분기 부동산시장 동향'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4분기~올해 2분기 약 9개월 동안 매매 및 전세 가격 증가율이 둔화됐다. 올해 2분기 수
러시아의 원유 공급 감소 우려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이 국내 석유류 가격에도 영향을 주면서 농업용 면세유 부정유통에 대한 점검이 실시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21일부터 이달 말까지 '농업용 면세유류 사용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국내 휘발유 판매가격은 9주 연속 상승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