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준결승 1조 경기에 나선 이한빈이 조 1위를 차지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한빈은 15일 오후(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준준결승 1조 경기에서 1분24초45의 기록으로 1위를 결승선을 통과해 무한히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중국의 한티안유와 캐나다의 크레블링은 치열한 2위
한국 선수단은 15일 오후(한국시간) 쇼트트랙 여자 1500m와 남자 1000m에서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러시아 소치 올림픽조직위원회는 15일에 수여되는 7개의 금메달에는 운석을 포함한 금메달을 수여한다고 일찌감치 밝힌 바 있어 이날 한국 선수들 중 운석 금메달을 차지할 수 있을 지의 여부도 관심을 모은다.
운석 금메달은 2013년 2월 15일 러
15일(이하 한국시간)이 한국 선수단에 골드 데이가 될 수 있을까.
한국 쇼트트랙 남녀 대표팀이 동반 금사냥에 나선다.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스 스케이팅 팰리스에서는 15일 오후 7시 여자 1500m 예선을 시작으로 남자 1000m 8강전이 잇달아 펼쳐진다. 쇼트트랙 경기 일정상 15일에 금메달이 다수 나올 수 있는 셈이다.
한국은 여자 1500m 예선에
아폴로 안톤 오노(미국)와 양양A(중국) 등 각국 과거 올림픽 쇼트트랙 스타들이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선전을 예상했다.
15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방송된 MBC ‘2014 소치동계올림픽 중계’에서는 반가운 얼굴들이 대거 등장했다.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인 김소희 해설위원은 경기가 열리는 아이스버스 스케이팅 팰리에서 미국 NBC 방송의 해설자로 나선
MBC ‘쇼! 음악중심'과 '무한도전'이 소치동계올림픽 생중계로 인해 결방된다.
MBC는 현재 컬링 여자대표팀이 영국과의 치르고 있는 예선 6차전 경기를 생중계하고 있다. 때문에 이 시간에 방송되는 ‘쇼! 음악중심’은 자연스럽게 방송되지 않았다.
이후 오후 6시 20분부터 MBC는 소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와 남자 1000m를 방송할 예정
소치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에 이은 두 번째 금메달이 나올 수 있을까.
한국은 15일(이하 한국시간) ‘효자종목’ 쇼트트랙에서 메달 추가를 노리고 있다. 현재 한국 선수단은 이상화가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금메달을 딴 뒤 쇼트트랙 여자 500m에서 박승희가 동메달을 추가해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차지했다. 하지만 15일 쇼트트
소치 올림픽 순위
소치 올림픽 순위가 공개됐다.
15일 현재 한국은 2014 소치동계올림픽 종합순위 15위를 기록하고 있다. 종합 메달 개수에서 한국은 금메달과 동매달을 각각 1개를 기록하고 있다.
1위인 독일은 금 7개, 은 2개, 동 1개를 기록하고 있다.
아시아 국가들 중에서는 중국이 금 2개 은 1개를 따내며 8위를, 일본이 금 1개,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올림픽 2연패를 이룬 이상화가 기자회견을 통해 올림픽 금메달 획득까지의 과정과 소감 등을 폭넓게 밝혔다.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한 이상화는 14일 오후(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상화는 모든 부담을 내려놓고 편안하게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허벅지는 여전히 콤플렉스다” “체중
소치올림픽 기간 동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위터에 많이 언급된 단어는 ‘메달’과 함께 최선, 땀 흘리다, 파이팅 등 격려의 메시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트위터코리아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7일부터 14일까지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실패나 아쉽다 등의 부정적인 단어보다 격려의 메시지를 담은 트윗이 많았다.
연예인과 유명인들의
이상화 이상엽
'빙속여제' 이상화가 오는 5월 결혼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당사자인 이상화가 결혼설에 선을 그었다.
이상화 선수는 14일(한국 시각)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에 위치한 코리아 하우스에서 결혼에 대한 질문에 "결론부터 말하자면 결혼은 조금 아닌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이상화는 "1000m 경기 전에 기사를 봤는데 말도 안 되는 추측성
쇼트트랙은 기본적으로 스피드를 겨루는 시합이지만 너무 많은 충돌사고 때문에 ‘어부지리’로 결승에 진출하거나 메달을 목에 거는 경우가 많다. '복불복 게임'이라는 오명을 쓰기도 한다.
2014소치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리젠러우는 ‘한발 늦은’ 스타트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출발이 늦어도 한 명이라도 넘어지면 메달 가능성이 있으니 급할 필요도 없었다
곽윤기, 이정수, 성시백
남자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 이정수가 화제다.
1000m 세계 신기록 보유자인 곽윤기는 2012년 캐나다 캘거리에서 1분 23초 007의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13일 소치 동계올림픽 남자 1000m 경기가 시작되기기 전 곽윤기의 이름이 잠시 언급되기도 했다.
곽윤기는 지난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남자 계주 은메달리스트이기도
미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부진이 유니폼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하 WSJ)은 14일(한국시간) 미국이 스피드스케이팅에서 부진을 겪는 이유가 유니폼 때문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미국은 남자 1000m 최강자 샤니 데이비스가 스피드스케이팅 올림픽 3연패를 노렸지만 8위에 그쳤고 여자 1000m 세계신기록 보유자 헤더 리처드슨도
이정수 안현수 언급, 이호석·신다운 조언
이정수가 이호석·신다운 등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에게 안현수를 조심하라고 조언했다.
이정수는 14일 종합편성채널 JTBC '스포츠 뉴스'에 출연해 대표팀 경계 대상 1호인 안현수(빅토르 안)에 대해서 “준결승에서 캐나다 선수가 넘어지긴 했지만 러시아 선수가 계주에서 결승을 간 것은 처음이라고 알고 있다. 안현수 선
안톤 오노, 안현수 극찬 "쇼트트랙을 위해 태어난 선수"
전 미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톤 오노(32)가 러시아로 귀화한 전 한국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29·러시아명 빅토르 안)를 극찬해 화제다.
안현수는 13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남자 쇼트트랙 5000m 계주 준결승에서 레이스 막판 추월을
이상화의 스피드스케이팅 500m 금메달 이후 기다리던 또 하나의 메달이 나왔다. 효자종목 쇼트트랙이다. 박승희는 13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5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이 눈에 보였다. 결승전에서 가장 좋은 1번 코스를 배정받았고 실제로 1위로 레이스를 주도했다. 하지만 2~
이승훈(26)과 모태범(25·이상 대한항공)은 고개를 숙였고, 남자 쇼트트랙은 미끄러졌다.
2014 소치동계올림픽 상반기 레이스를 마친 한국 남자 빙상의 중간고사 성적표다. 기대를 모았던 선수들의 줄부진에 한국 빙상계가 초조한 모습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첫 메달을 기대했던 이승훈은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0m에서 12위에 만족했고, 올림픽 2
안현수, 안현수 귀화
대한민국 대표 쇼트트랙 선수 출신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 안)가 러시아로 귀화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안현수는 2002년 주니어 시절부터 세계 선수권 대회를 석권하며 한국 쇼트트랙계의 스타로 등장했다.
특히 2006년 토리노 동계 올림픽은 안현수가 최고 기량을 선보인 대표적인 올림픽이다. 안현수는 쇼트트랙 남자 500m 동메달,
독일이 금메달을 하나 더 추가하며 종합순위 1위(금7ㆍ은2ㆍ동1)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독일은 14일 새벽 1시(이하 한국시간)부터 펼쳐진 루지 단체 계주에서 나탈리 가이센베르거-펠릭스 로흐-토비아스 웬들-토비아스 알트가 2분45초649의 압도적 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캐나다, 노르웨이, 네덜란드는 금메달을 추가하지 못했다.
5위에 랭크된 미국은 금
박승희 동메달 소감
박승희 동메달 소감이 화제다.
박승희는 13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우여곡절 끝에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박승희는 쇼트트랙에서 한국 선수로는 16년 만에 메달을 수확했다.
박승희는 경기가 끝난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에게 제일 소중한 메달이 될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