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운(21ㆍ서울시청)과 안현수(29ㆍ러시아)가 맞대결을 펼친다.
13일 오후 7시(이하 한국시간)부터 열리는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 조편성 결과 신다운은 안현수와 같은 7조에 편성됐다. 7조에는 이외에도 타카미도 유조(일본), 로버트 시퍼트(독일)이 참가한다. 남자 1000m는 예선전에서는 조 2위까지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다.
안현수와 신다운
거리로 따지면 스케이트날 반개도 안 되는 0.04초 차로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은메달을 목에 건 데니 모리슨(29ㆍ캐나다, 사진 왼쪽). 그의 출전은 동료의 양보가 있어서 가능했다.
유로스포츠는 13일 "소치 올림픽 남자 1000m 경기가 열리기 하루 전 캐나다 대표 선발전을 통과한 길모어 주니오가 모리슨에게 출전 자격을 양보해 시합에 나갈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메달 사냥에 나선다.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13일 저녁(이하 한국시간)부터 열리는 2014 소치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에 참가한다.
스피드스케이팅의 부진으로 메달 가뭄에 빠진 현재 여자 쇼트트랙에 대한 관심은 최고조다. 쇼트트랙은 우리나라에 수많은 메달을 안겨준 동계올림픽 대표 ‘효자’ 종목이다. 우리나라가 딴 역대 동계올
이상화 이상엽
'빙속여제' 이상화 애인 이상엽 씨의 외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육군 중위로 복무 중인 이상화의 남자친구 이상엽 씨는 지난주 휴가를 받아 소치에 도착해 이상화를 만났다.
특히 그는 12일 이상화가 500m 경기를 치르기 전에 도착했음에도 그녀를 만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화가 부담을 느낄 것
2014 소치올림픽 초반 미국의 부진이 심상치 않다.
미국은 소치에 동계올림픽 사상 최대인 230명의 선수를 보냈다. 1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현재 순위는 5위(금3ㆍ은1ㆍ동5). 2006 토리노올림픽 2위, 2010 밴쿠버올림픽 3위에 비하면 초라한 성적이다.
뉴욕 데일리뉴스는 "원래 미국이 동계 올림픽에서 초반 메달 레이스를 주도한 적은 없지만,
이규혁, 이규혁 마지막 소감
올림픽 6회 연속 출전에 빛나는 이규혁이 마지막 레이스를 마쳤다.
이규혁은 12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서 1분10초04의 기록으로 21위를 차지했다. 지난 10일 열린 500m에서 18위를 차지하며 마지막 1000m 만을 남겨두었던 이규혁은 이날 마지막
1분10초04. 이규혁(36서울시청)의 마지막 레이스 기록이다.
이규혁은 12일 밤(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경기에서 1분10초04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2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이규혁은 11일 새벽 끝난 500m(18위)에 이어 주 종목인 1000m에서도 메달
‘빙속 여제’ 이상화가 다시 한 번 메달 사냥에 나선다.
이상화(25)는 13일 밤 11시(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 출전한다. 이상화는 이날 조 추첨에서 마지막 18조의 아웃코스에 배치됐다. 상대는 네덜란드의 하를로터 반비크(23)이다. 현재 세계랭킹 4위에 올라있으며 스피드스케이팅에서 네덜란
이규혁 마지막 소감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출전을 끝으로 은퇴하는 이규혁 마지막 소감이 화제다.
이규혁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1000m에 도전했지만 1분10초049로 21위에 머물렀다.
이규혁은 이날 선수생활을 마감하며 "홀가분하다"고 했다. 하지만 이규혁은 나오려는
전차군단 독일이 1위로 껑충 올라섰다.
독일은 전날까지 종합순위 3위(금4ㆍ은1)였지만 13일(이하 한국시간)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추가하며 종합순위 1위(금6ㆍ은1ㆍ동1)를 차지했다. 독일의 에릭 프렌젤(26)은 이날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대회 노르딕 복합 개인전 스키점프 노멀힐(NH)+크로스컨트리 10㎞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루
모태범 1000m
소치 동계올림픽 모태범 1000m 스피드 스케이팅 중계가 동시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3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모태범 1000m 중계가 방송된 MBC '소치동계올림픽2014'는 전국기준 17.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 방송된 SBS 소치 중계 방송(14.9%)보다도 높은 수치이다.
이날 모태범
올림픽 2연패에 빛나는 ‘소치 첫 금’의 주인공 이상화(25ㆍ서울시청)의 남자친구가 응원 차 소치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상화의 남자친구 이상엽(26)은 장교로 군에 입대해 현재 중위로 복무 중이며 휴가ㆍ해외출국 허가를 받아 지난주 소치로 떠난 상태다.
그는 여자친구 이상화에게 부담을 줄까봐 12일 500m 경기
스피드스케이팅 모태범(25ㆍ대한항공)이 아쉬운 심정을 전했다.
모태범은 13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12위(1분09초37)에 머물렀다. 500m의 아쉬움을 1000m에서 달래려 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모태범은 "이게 오늘의 최선이었다. 생각보다 기록이 나오지 않아 속상하지만 어쩔 수 없다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금메달 역시 네덜란드의 몫이었다.
이번 소치동계올림픽에서 네덜란드는 빙상 강국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하고 있다. 12일 오후 벌어진 남자 1000m 금메달은 비교적 이름이 덜 알려진 스테판 후르튀스가 차지했다. 세계 13위인 그는 2위 데니 모리슨을 0.05초 차이로 제치고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다.
당초 1000m는
이상화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했다. 두 손을 흔들며 당당하게 입장한 이상화는 시상식이 진행되자 그동안의 고생이 기억났는지 눈물을 흘렸다.
시상식을 마친 이상화는 방송 인터뷰에서 “(애국가가 나오면)그냥 감동이 밀려온다”며 “그동안 설움이 생각나 눈물이 나올 수 밖에 없다”고 눈물을 흘린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별에서 온 그대 17회
'별에서 온 그대' 17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어렵사리 연인이 된 도민준(김수현 분)과 천송이(전지현 분)이 안타까운 이별을 하게 될지에 대한 예측들이다.
12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6회에는 도민준과 천송이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그러나 마지막 장면에서 도민준이 천송이에게 자신이 곧 떠날 것
소치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은 지난 11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이상화가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첫 메달을 신고했다.
12일에는 모태범이 500m에서 4위를 차지한 아쉬움을 뒤로하고 1000m에 도전했지만 아쉽게도 메달권에는 진입하지 못했다.
13일에도 한국은 도전을 계속한다.
자신의 올림픽 마지막 레이스를 마친 스피드스케이팅의 이규혁(서울시청)이 네덜란드 선수들과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됐다.
1994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20년동안 국가대표로 활약한 이규혁은 경기를 마친 후 네덜란드 선수들이 시합을 준비하고 있는 곳을 찾아 인사를 건넸다.
이규혁과 네덜란드 선수들은 서로의 등을 두드리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
동계 올림픽 오늘 일정 이상화 시상식 올림픽 일정 이상화 1000m 이상화
소치올림픽이 한창인 가운데 13일(한국시간)에는 여자 쇼트트랙 500m와 남자 쇼트트랙 1000m, 5000m 계주 등의 일정이 예정됐다. '빙속 여제' 이상화 선수의 스피드스케이팅 1000m 도전도 남아있어 한국팀의 추가메달 가능성이 높다.
이날 가장 먼저 일정을 시작하는
이규혁 연금
소치올림픽을 끝으로 선수은퇴를 선언한 이규혁 선수가 받게 될 연금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규혁 선수는 올림픽에 6차례 출전했지만 메달은 획득하지 못했다.
12일(한국시간) 이규혁 선수는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겨울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1000m에서 1분10초04를 기록했지만 메달획득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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