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공장 입지 확보를 위해 또다시 환경규제 허물기에 나서면서 '제2의 그린밸트'논란을 부추기고 있다.
30일 정부는 국무총리실 주제로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등 부처 공동으로 공장 신증설 및 산단활성화를 위한 산지규제완화, 산업단지 입지 규제완화 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정부는 산업단지 입지 시 개발면적을 규
지난 24일 경북 경주시 양남면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그 여느 때보다 활기찬 분위기였다. 이날 오전 11시 30분 국내에서 마지막으로 건설한 개선형 한국표준형원전(OPR1000)인 ‘신월성원전 2호기’가 첫 가동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월성본부에는 국내 최초 중수로 원전으로 1983년 가동을 시작한 월성 1호기를 비롯한 중소로 원전인 월성 2
강원 중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장맛비가 내리자 북한강 수계 댐이 26일 0시를 기해 수문을 열고 수위 조절에 나섰다.
26일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5일부터 현재까지 내린 비의 양은 화천 광덕산 133mm, 철원 동송 100mm, 철원 85mm, 춘천 83.5mm, 양구 75.5mm, 화천 64.5mm, 인제 58mm, 홍천 54mm 등이다.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서울랜드가 오는 25일(토)부터 8월 23일(일)까지 '한여름밤의 뮤직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신예 뮤지션들이 경연을 통해 실력을 선보이는 '서울랜드 뮤직 서바이벌'과 인기 뮤지션이 대거 출연해 화려한 공연을 펼치는 '한여름밤의 뮤직페스티벌'이 여름밤 무더위에 지친 관람객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공연이 진행
1997년 태국의 바트화와 말레이시아 링깃화 붕괴로 촉발된 아시아 금융위기 사태로 우리나라는 IMF 구제금융 위기를 겪게 됐고 대우건설 역시 이 시기에 대우그룹 사태 등으로 말레이시아에서 철수해야만 했다.
하지만 대우건설은 일찍이 풍부한 천연자원을 바탕으로 내수 진작과 은행 대출 지원 등으로 IMF의 지원 없이 금융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한 말레이시아의
지갑보다 스마트폰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디지털 휴가족’들이 늘어나면서, 이들을 위한 스마트 IT기기들도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다. 스마트폰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파트너 제품이나 야외 활동에 특화된 제품들이 디지털 휴가족들을 유혹하고 있다.
15일 국내 외장하드업체 새로텍에 따르면 이 회사는 휴가철, 야외 활동 중에 바닥난 스마트 기기를 손쉽게 충전할
1. 엘 차포
멕시코 교도소에서 탈옥한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의 별명 ‘엘 차포’가 12일(현지시간) 구글 검색어 1위에 올라. ‘엘 차포’는 스페인어로 ‘키가 작은 사람’이라는 의미. 멕시코 국가안전위원회는 11일(현지시간) 오후 9시 멕시코시티 인근 연방교도소에서 구스만이 샤워실에 들어간 뒤 사라졌다고 발표. 구스만은 1993년 과테말라에서 체포
제9호 태풍 ‘찬훔‘이 11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부근 동부 해안으로 접근해 주변 지역 주민 86만5000명이 긴급 대피했다고 중국 현지언론들이 보도했다.
이날 중국 중앙기상대는 시속 187km의 강풍을 동반한 태풍 찬훔이 오전 저장성 동남쪽 115km 해상까지 다가왔다고 발표했다. 기상대는 태풍 찬훔이 지난 1949년 7월 저장성을 강타한 태풍
한국 사격 대표팀이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 금메달을 추가했다.
한국은 10일 나주 전남종합사격장에서 열린 광주U대회 남자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1722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대훈(20·동명대), 장하림(23·경기도청), 서진성(19·한국체대)가 힘을 합쳐 승리를 이끌었다. 몽골이 1714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하고, 러
한국 남자 배드민턴이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광주U대회) 복식 금메달을 노린다.
이용대(27·삼성전기)와 고성현(28·김천시청)은 10일 화순하니움스포츠센터에서 열리는 광주U대회 배드민턴 남자 복식 64강전에 출전한다. 두 선수는 배드민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기세를 올렸다.
이날 박대훈(20·동명대)은 남자 10m 공기권총에 출전해
김진용(26·강원도청)과 김영남(19·국민체육진흥공단)이 싱크로나이즈드 은메달을 따냈다.
김진용과 김영남은 7일 광주 남부대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 남자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결승에서 402.96점을 기록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앞서 싱크로나이즈드 3m 스프링보드 동메달을 획득한 김진용은 이번 대회
버스에서 내린 승객이 사고를 입었는데도 운전기사가 이를 외면한 채 현장을 떠난다면 형사처벌 대상이 된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1단독 김민정 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상 도주차량 혐의로 기소된 버스운전 기사 한모(67)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 관악구 지역에서 마을버스를 운전하는 한씨는 지난해
한국 선수단이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 종합 1위로 올라섰다.
한국은 6일 광주U대회에서 금메달 10개와 은메달 8개, 동메달 8개를 기록해 종합 1위를 달렸다. 6일 하루에만 사격 종목에서 금메달 4개, 유도에서 금메달 2개를 따냈다.
이날 박대훈(20·동명대)은 나주전남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남자 개인 50m 권총 결승에서
고은지(19·독도스포츠단)와 문나윤(18·인천광역시청)이 다이빙 싱크로나이즈드 은메달을 따냈다.
고은지와 문나윤은 6일 광주 남부대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 다이빙 여자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결선에서 281.88점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캐나다가 297.30으로 금메달을 차지했고, 중국이 281.82점으
유서영(20ㆍ한국체대)이 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 사격 금메달 획득에 나선다.
유서영은 7월 3일 개막하는 광주U대회에 출전한다. 그는 어린 나이에도 침착하고 정확한 사격실력으로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이미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여자 50m 소총 3자세 단체전에서 정미라(28ㆍ화성시청), 김설아(19ㆍKT사격선수단)와 함
박형일
마라도 사위 박형일 아내인 김재연의 해녀 수입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8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서는 마라도 사위 박형일이 그동안 한 번도 꺼내지 않았던 아내와 장모에 대한 진심을 고백했다.
박형일의 아내 김재연은 마라도에서 어머니를 이어 6년째 해녀일을 하고있다.
지난 방송서 김재연은 "해녀는
국내 유일의 터널굴착기(TBM) 전문생산업체인 이엠코리아가 한국형 국산 TBM으로 구례-곡성 구간 터널 굴착 시공 작업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엠코리아는 지난해 7월부터 CKE-1500 TBM 장비를 이용해 구례-곡성 구간 터널 굴착 시공 작업에 돌입했다.
공사구간은 전남 승주-고흥 및 곡성-구례 간 가스 주 배관 87.5km 공사구간 중 곡성
귀순 북한 병사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귀순한 북한군 병사(하전사 중 하급병사)가 우리 군 GP 인근에서 하룻밤을 보낸 것으로 밝혀져 군의 대북 감시에 허점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16일 군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중동부 전선을 넘어 귀순한 10대 북한군 병사가 14일 밤에 북한 측 절책을 통과한 뒤 어둠을 이용해 우리 군 G
오는 8월부터 운전중 영상표시장치(DMB)를 시청하다 사고를 낼 경우 운전자 과실비율이 10%포인트 가중된다. 또한 자전거 횡단도로 내에서 자전거와 충동할 시 운전자 과실이 100% 인정된다.
금융감독원은 15일 정당한 보험금 지급관행을 정립시키기 위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인정기준'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자동차사고 과
‘자기야-백년손님’에 마라도 사위 박형일이 새롭게 등장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마라도 사위 박형일의 처가살이가 그려졌다.
이날 스튜디오에 출연한 박형일의 아내 김재연 씨는 “마라도에서 어머니를 이어 6년째 해녀일을 하고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김재연 씨는 “해녀는 신체적인 조건이 우선”이라며 “보통 1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