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발표에 따라 수입차 가격이 최대 440만원 낮아진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개소세 인하에 따라 판매 차량 가격을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440만원까지 인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더 뉴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 600’은 440만원이 할인된 2억8960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베스트셀링 모델
현대자동차가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을 극대화하기 위해 신형 에쿠스를 10월에 출시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당초 신형 에쿠스를 11~12월 중에 내놓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27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자동차 개소세가 기존 5.0%에서 3.5%로 낮아지면서 조기 출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에쿠스 5.0 프리스티지는 현
정부가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개별소비세를 인하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27일부터 연말까지 종전 자동차 개별소비세가 5%에서 3.5%로 낮아진다.
국산차 가격이 최소 20여만원에서 최대 200여만원까지 인하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수입차 업체들도 고가 차종을 중심으로 가격인하에 따른 판매 진작을 기대할 수 있어 다양한 프로모션
수입차업체가 새로운 모델을 내놓으면서 한국에서는 연비효율을 낮췄지만 유럽에서는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그동안 국내에서 연비를 부풀린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15일 각 업체와 에너지관리공단에 따르면 유로6 환경기준에 맞춘 푸조 ‘508 2.0 블루HDi’의 유럽 연비는 4.2ℓ/100㎞로 기존 2.0 HDi 모델(5.4 ℓ/100㎞)보다 대폭
폭스바겐이 인기 모델인 골프 1.6 TDI 블루모션의 공인 연비를 기존보다 15% 가까이 낮췄다. 자동차업계의 연비 부풀리기 논란 이후 각 수입차 업체들이 연비를 보수적으로 조정하고 있는 모습이다.
12일 에너지관리공단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지난 1일자로 골프 1.6 TDI 블루모션의 연비를 기존 18.9km에서 16.1km/ℓ로 14.8% 하향 조정했다
BMW 뉴 ‘118d 스포츠’는 2030 젊은층을 타깃으로 한 모델답게 경쾌했다. 콤팩트한 크기 때문인지 복잡한 도심 구간에서도 차선 변경을 쉽게 할 수 있었다. 좁은 주차공간에서도 여유있게 주차가 가능해 운전이 서툰 초보자나 여성 운전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차다.
최근 BMW의 신형 118d 스포츠라인 타고 서울 삼성동에서 광진구에 위치한 워커힐 호텔
BMW코리아가 ‘뉴 1시리즈’를 국내에 처음 공개했다.
BMW코리아는 8일 삼성 전시장에서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알렉 모노폴리의 작품과 함께 뉴 1시리즈를 국내에 처음 공개했다.
뉴 1시리즈는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해치백 부문 유일의 후륜 구동 모델이다. 풀체인지 수준으로 완전히 새로워진 외관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강력한 신형 엔진을 장착한
독일 자동차 업체들이 엔트리카(입문용 차량) 공략을 위해 앞다퉈 소형차 출시에 나서고 있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BMW, 아우디 등 독일차 업체들이 연달아 소형차를 출시한다. BMW는 이날 소형 해치백 ‘뉴1시리즈’를 내놓는다. 아우디는 오는 18일부터 ‘뉴 아우디 A1’를 국내에 공식 시판한다.
독일차 대표 업체들이 소형차 출시에 서두르는 이유
BMW ‘뉴 1시리즈(2세대)’는 착한 가격에 착한 연비까지 갖춘 차다. 118d의 기본형 가격은 3390만원으로 BMW는 비싼 차라는 편견을 깼다. BMW의 고급차와 대중차라는 양대 축 중 한쪽을 담당하는 대표주자라 할 수 있다.
지난해 10월 국내에 출시된 뉴 1시리즈는 5도어 해치백으로 지금까지의 수입차 중에서 폭스바겐의 골프가 가진 아성을 깨기에
세계 5대 모터쇼 중 하나로 꼽히는 파리 모터쇼가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 베르사유 박람회장에서 개막된다.
쌍용자동차는 이 자리에서 중장기 라인업 확대 계획의 이정표를 제시할 친환경 콤팩트 SUV 컨셉트카 C200을 내놨다.
쌍용자동차의 새로운 컨셉트카는 콤팩트(Compact), 도심형(City), 편리함(Convenie
BMW 그룹은 제 78회 제네바 모터쇼(the 78th International Geneva Motorshow 2008)에 BMW M 더블클러치 변속기 '드라이브로직'이 적용된 M3 컨버터블을 최초로 공개한다. 또한 유럽 시장에 처음으로 BMW의 새로운 세그먼트 SAC(Sports Activity Coupe) 모델인 X6와 1시리즈 컨버터블 모델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