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지난 25일 대우건설 신문로 본사 사옥에서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이하 대대홍)’ 12기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서류전형부터 면접까지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합격한 총 36명의 활동자들은 6월25일부터 11월27일까지 약 5개월간 개인 블로그와 SNS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제의 팀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올해 진행되는 ‘대대홍 The
정부의 ‘차세대 중형인공위성사업’ 1단계 우선협상 대상자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사실상 확정됐다. 이르면 정부는 다음주 중으로 한국항공우주와 차세대 중형인공위성사업 우선협상 대상자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정부 등에 따르면 정부의 우주개발 중장기계획 핵심 프로젝트의 첫 단추인 차세대 중형인공위성사업 1단계 우선협상 대상자로 한국항공우주
박근혜 대통령이 21일 두 번째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한 김현웅(56·사법연수원 16기) 서울고검장은 "장관으로 임명된다면 법과 원칙을 지켜내고 사회통합을 이루는 데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내정자는 이날 오후 서울고검 청사에서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제게 맡겨진 시대적 소임을 유념하면서 인사청문회를 성실하게 준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17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제12기 차세대 CEO 스쿨'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소기업 경영후계자의 기업가 정신 함양을 위해 △가업승계 이해와 방향 설정 △차세대 CEO의 경영철학 수립 △경영환경 분석을 통한 글로벌 마케팅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업운영전략 등으로 구성했다.
이날 특강을 한
‘가면’에 출연 중인 배우 유인영이 SBS 유혜영 아나운서와 사촌지간인 사실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최미연 역을 맡은 유인영은 유혜영 아나운서와 함께 2012년 6월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사촌지간임을 밝혔다. 당시 유혜영 아나운서는 사촌언니인 유인영의 예능 출연을 응원하기 위해 녹화장을 찾았다.
유
아랍에미리트(UAE)의 부호 셰이크 만수르가 소유한 석유회사가 우리 정부를 상대로 투자자-국가소송(ISD)를 낸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이 회사가 국내에서 진행 중인 조세소송에서 전직 대법관이 포함된 호화 변호인단을 꾸려 눈길을 끌고 있다.
서류상 네덜란드 국적 회사인 '하노칼 홀딩 비브이(Hanocal Holding B.V.)'는 만수르가 소유한 국제석
중앙교육연수원 교장자격연수자 21일부터 수강신청, 주의사항은?
중앙교육연수원이 교장자격연수자 수강신청을 21일부터 시작했다.
자격연수 인원은 11시 176명, 12기 175명이다. 접수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 달 1일까지다. 교육 기간은 11기는 다음 달 2일부터 3일, 12기는 같은 달 4일부터 5일이다. 교육비는 6만원이며 이 기간동안 합숙이
(재)한국방문위원회는 15일 ‘미소국가대표 1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미소국가대표’는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을 위한 환대실천캠페인을 실천해온 관광분야의 대표적 대학생 홍보단이다. ‘미소국가대표’ 사업은 2009년부터 추진돼 1000만 방한 관광객 시대 친절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관광업계의 노력과 함께 활발한 활동을 펼친바 있다.
미소국가대표
현영철
북한이 인민군 서열 2위 현영철(64) 인민무력부장을 공개처형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현영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2012년 7월 현영철이 당 중앙군사위·국방위 결정으로 차수 칭호를 부여받았다고 보도했다. 이후 현영철은 북 수뇌부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현영철은 2006년부터 평안북도 지역을 관할하는 8군단장으
대우건설이 12기 대학생 홍보대사(이하 대대홍)를 모집한다.
12기 대대홍 The Company 프로그램은 활동자들이 각 팀별로 사업 아이템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해 성과를 내는 일종의 ‘모의 스타트업’ 활동이다. 각 팀이 사업을 운영해 얻은 수익은 12기 연합 활동을 통해 전액 기부된다. 프로그램의 모든 과정은 일정한 주제 하에서 활동자들이 직접 기획하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남상만)는 외래 관광객 1400만명 시대를 맞아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앞장설 대학생 홍보단 ‘미소국가대표 12기’를 26일까지 모집한다.
‘미소국가대표 12기’는 서울ㆍ수도권 소재 2ㆍ4년제 대학생 및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을 중심으로 총 100명을 모집ㆍ선발하며, 5명이 한조를 이루어 팀별 활동
국내 LNG 저장탱크 분야에서 독보적인 시공능력을 가지고 있는 한양이 세계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시공되는 27만㎘급 LNG 저장탱크 지붕 상량식(ROOF AIR RAISING)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삼척시 원덕읍 호산리에 위치한 삼척생산기지 11탱크에서 한양 70명, 한국가스공사 20명 등 관계자 및 협력업체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LNG저장탱크
법원 산하 조정센터에서 일할 상임조정위원 28명이 13일 위촉된다.
대법원은 13일 오후 전국 9개 법원 산하 조정센터에서 2년간 일하게 될 상임조정위원 28명을 위촉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민사조정법이 개정되면서 도입된 조정센터는 15년 이상 법조경력자 가운데 법원행정처장이 위촉한다. 서울과 부산, 대전, 대구 등 전국 10개 법원 산하 조정
아우디 공식 딜러 태안모터스(대표 서덕중)가 자체 교육센터에서 아우디 세일즈 프로세스 제12기 교육생 총 29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일 열린 수료식에는 태안모터스 임직원이 참석해 교육생을 격려했다. 이번 12기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아우디 인천전시장, 일산전시장, 목동전시장, 용산전시장, 한강대로전시장, 도곡로전시장, 방배전시장 태안모터스
한국수력원자력이 30일 중국 최대 원전 운영사인 CNNP(China National Nuclear Power)와 동북아지역의 원전 안전성을 높이고 방사능 방재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한ㆍ중 양국은 1992년 수교 이후 분야별 기술교류, 인력파견, 교육 등에서 부분적으로 협력해왔으나 원전 운영사가 직접 기술교류 회의를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녹십자엠에스는 20일 오전 경기도 용인의 녹십자 연구개발(R&D) 센터 대강당에서 제12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녹십자엠에스는 이날 주주총회에서 △제12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승인 △이사 선임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의 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회사는 지난해에 매출 813억원, 영업이익 44억원, 당기순이익 37억
중국 리커창 총리가 ICT와 유사한 ‘인터넷 플러스’ 정책을 향후 중국 성장 동력 중 하나로 삼겠다고 언급한 가운데 이로 인해 국내 정보통신과 반도체 업종의 수혜가 예상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민병규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7일 보고서를 통해 “작년 높은 증가율을 보인 중국 정보통신 고정자산투자는 우리나라의 대중국 ICT 수출 증가율에 선행하고 대중국 ICT
중국이 위안화의 국제적 위상을 한층 강화할 분위기다.
이강 중국인민은행(PBOC) 부총재 겸 국가외환관리국(SAFE) 국장은 10일 “올해 위안화의 국제결제시스템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중국인민은행 내부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들은 “위안화 국제결제시스템이 이르면 9월에 시행될 수 있다”고 귀띔했다.
앞서 중국정부는
반(反)부패 개혁을 추진 중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한국의 반부패법으로 불리는 ‘김영란법’을 언급하며 호평을 쏟아냈다.
6일(현지시간) 중국 인민일보는 전날 개막한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의 제12기 3차 회의에 참석한 시 주석이 상하이 대표단과 만나 반부패 문제를 토론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토론자리에서 상하이시 인민검찰원장이자 전인대 대표인
중국 증시가 3일(현지시간) 하락 마감했다. 앞서 인민은행의 추가 기준금리 인하 소식에 상승하던 중국증시는 ‘양회’ 개막일인 이날 차익실현 매물 형성으로 4일 만에 급락했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2.2% 하락한 3263.05로 장을 마감했다.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전국인민대표대회ㆍ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가 이날 오후 3시 전국인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