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병사 재배치
국방홍보원 소속이었던 연예병사들이 야전부대 재배치를 명 받았다.
4일 육군에 따르면 지난달 국방홍보원 산하 국방홍보지원대(연예병사) 폐지가 결정됨에 따라 지난 2일부터 연예병사를 재배치해 야전에서 임무를 수행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12명의 연예병사 중 징계가 종료된 병장 최재환(수기사), 상병 이지훈(5사단), 일병 김무열(12사단)
연예병사들이 중부전선 최전방 부대로 배치된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육군은 4일 국방홍보지원대 폐지에 따라 육군으로 복귀한 연예병사 12명을 야전부대로 배치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무열(12사단)·박정수(12사단)·이혁기(21사단)·김민수(27사단)·김호영(2사단)·이석훈(7사단)·류상욱(6사단) 일병, 이지훈(5사단)·최재환(수기사)
수학여행에 나선 학생 40여명을 태운 관광버스가 절벽에서 추락, 40여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오전 11시40분께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이현리 육군 12사단 을지전망대 영농초소 아래 내리막길에서 대전 우송중학교 수학여행 학생들을 태운 관광버스가 도로 오른쪽 높이 15m가량 절벽으로 추락했다.
사고가 나자 군과 경찰, 119
수학여행에 나선 학생 40여명을 태운 관광버스가 15m가량 절벽에서 추락, 4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육군 제12사단에 따르면 18일 오전 11시44분께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이현리 을지전망대 영농초소 아래 내리막길에서 대전 우송중학교 수학여행 학생들을 태운 관광버스가 도로 오른쪽 높이 15m가량 절벽으로 추락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