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지난 6일 제63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한 소방공무원과 그 가족을 꾸준히 지원해 온 공적이 인정된 결과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2022년부터 ‘우리 히어로 지원사업’을 통해 순직·공상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소방공무원 가정을 꾸준히 돕고 있
지난달 인구 100명당 이동자 수인 '이동률'이 3월 기준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주택 매매량은 소폭 증가했으나 전국적으로 입주 예정 아파트 물량이 감소한 게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통계청이 23일 발표한 '3월 국내 인구이동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이동자 수는 54만9000명으로 1년 전보다 2.6% 감소했다.
인구 100명당 이동자
수요자들 사이에서 내년 상반기 주택 가격이 올해보다 오를 것이라고 보는 이가 많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세와 월세 임대차가격은 오른다는 답변이 하락 전망의 2배 이상을 넘어섰다.
25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가 전국 13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10명 중 3명 이상이 내년 상반기 주택 매매 가격이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올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소상공인·자영업자 전용 채무조정제도인 ‘새출발기금’의 10월 말 기준 채무조정 신청자가 4만845명, 채무액은 6조4306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새출발기금이 채권을 매입해 직접 채무조정하는 ‘매입형 채무조정’은 10월말 기준 1만2970명이 약정을 체결해 채무조정이 확정됐다. 이들의 채무원금은 9666억 원으로 평균
이마트는 1일 성수동 연무장길 경창정밀 건물 외벽에 윤하, 적재, 예결밴드, 베하필하모닉을 표현한 그라피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식 음원은 2일 영상과 함께 이마트 매장과 SNS(사회관계망), 지하철 플랫폼 전광판, 라디오 광고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이마트송은 각 아티스트들의 특색을 살려 모던록, 재즈, 퓨전국악, 오케스트라 네 가지 버전으로 편
서울 3개월, 경기·인천 2개월 연속 감소“금리 인상 여파…수요자 관심 떨어져”알짜 입지 위주 옥석 가리기 심화할 것
부동산 경기 하락으로 아파트 청약통장 가입자가 줄고 있다. 청약 불패로 불리던 수도권 분양시장에 미분양 물량이 쌓이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싸늘하게 식은 모양새다.
2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전국 주택청약종합저
추석 연휴이자 일요일인 11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3만5625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3만562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2만7165명)보다 8460명 늘어난 규모다.
토요일인 전날보다 확진자 수가 증가한
국내 1호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SK바이오사이언스)에 대한 사전예약 첫날 19명이 접종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2일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사전예약을 시작한 1일 스카이코비원 백신 접종을 사전예약한 인원은 19명이다. 이날 전체 백신 신규 예약자 수가 1만8835명인 것과 비교하면 스카이코비원의 사전예약 건수는 저조한 편이
지난달 전국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수가 사상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전국 주택청약종합저축 전체 가입자 수는 2701만9253명으로, 전달(2703만1911명) 대비 1만2658명 줄었다. 2009년 주택청약종합저축이 출시된 이후 전국 단위로 월별 가입자 수가 줄어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열흘째 1만 명 미만이었다. 일요일(발표일) 기준으로는 22주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07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5988명, 해외유입은 83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6842명)보다 771명, 1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나흘째 10만 명을 밑돌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만472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6만4689명, 해외유입은 36명이다.
국내발생은 지역별로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2만8940명)에 집중됐다. 대전, 세종, 충남, 충북 등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국내 신규 확진자 수가 엿새째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82만 명을 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0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만7532명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1만7526명보다 6명 늘어난 수치다.
당국은 당초 전날 집계치를 1만7542명이라고
올해 제2차 건축사 자격시험에서 330명이 합격했다. 이번 시험은 6569명이 응시한 가운데 합격률 5.0%를 기록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일 실시한 '2021년 제2회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예정자'를 국토부와 대한건축사협회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시험의 합격예정자(3과목 합격자)는 5.0%(330명)로, 전회 합격률 6.5%(4
국내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16일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랐다.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173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306명보다 133명 적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905명(77.2%), 비수도권이 268명(22.8%)이다.
우리 군 간부 지원자 수가 매년 급감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의 감소와 처우 부족 등이 원인인 것으로 지적됐다.
국회 국방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의원은 3일 군 간부 지원자 수가 매년 급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방부가 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군 간부 지원자는 2016년 총 10만9000명에 달했으나 지난해 약 8만 명으로 약 2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국 신규 확진자가 오후 9시까지 1306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22일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130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날 같은 시간대 1482명에 비해 176명이 줄었다.
지난 일요일(15일)의 1408명과 비교해선 102명 감소했다. 휴일과 가을 장마 영향 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사실상 4차 유행으로 접어들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코로나 사태 이후 가장 많이 발생했다. 1200명대 확진자는 이틀 연속으로 이어졌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1275명 증가한 16만402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1227명
이번 주(5월 24~28일)는 한국은행이 바쁜 한 주가 되겠다. 월말에 나오는 소비자 심리·기업 체감경기 지표가 발표되고,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 기준금리 결정뿐만 아니라 새로운 경제성장률과 물가상승률 전망치 등도 공개한다.
한은은 25일(화) ‘5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앞서 4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2.2로 3월보다 1.7포인트
2월 출생아 수가 전년 동월보다 5.7%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혼인도 큰 폭의 감소세를 지속했다.
통계청은 2일 발표한 ‘2월 인구동향’에서 2월 출생아 수가 2만1461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306명(5.7%) 줄었다고 밝혔다. 1~2월 누계로는 4만6465명으로 6.0% 감소했다. 시·도별로 광주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출생아 수가 감소했다.
국토교통부는 9월 26일 실시한 2020년 제2회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예정자를 13일 국토부와 대한건축사협회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이번 시험은 1회 7068명보다 59명이 줄어든 총 7009명이 응시했다. 합격예정자인 3과목 합격자는 992명(14.2%)으로 1회 합격자 1306명(18.5%)보다 314명(4.3%p) 줄었다.
과목별로 1교시 대지
2013년 전국에 부동산 중개업을 영위하는 등록 공인중개사(이하 공인중개사)가 전년대비 251명 증가하며 2011년 이후 2년 만에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시기 주택거래량이 11만6천건 늘어났던 점이 중개업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증가율로 보면 거래량이 15.83% 증가하는 동안 공인중개사는 0.33%의 소폭 증가에